[수송기] C-130 허큘러스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5:28

**C-130 허큘리스 Hercules 사진/배경화면**

 

 

개발배경 

 

  C-130 시리즈는 미국 최초로 터보프롭 엔진을 장비한 군용 수송기로서 공군과 육군의 통합사양에 따라 개발한 최초의 수송기다. 양산과 병행하여 계속적인 개량과 발전을 거듭하여, 군용 총거리 수송기로서는 결정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징

 

  C-130은 고익 형식의 굵은 동체, 리어로딩 방식, 동체 측면의 메인 랜딩기어 수납 돌출부 등 현대 군용 수송기의 표준 사양을 확립한 기체이다. 차량의 자주탑재가 가능하며, 대형화물의 공중투하, 공수강하에 유리하다. 또한 비포장 활주로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하여 현재에도 전술수송기의 결정판으로 평가받고 있다.
 
  C-130 시리즈는 수송화물 탑재방식에 있어서 463L 팔레트 탑재 시스템을 최초로 실용화한 기체로, 표준형 C-130은 군용 463L(2.2 × 2.7m) 팔레트를 6개 까지 실을 수 있ㄷ. 463L 팔레트 탑재 시스템은 현재 민간용 수송기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팔레트 탑재 시스템의 선구자 격이다. 이외에도 C-130에는 각종 군용차량 및 화포,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다.

 

 

성능재원 

 

C-130H
 형식 : 4발 터보프롭 다목적 수송기
 전폭 : 39.7m
 전장 : 29.3m
 전고 : 11.9m
 최대이륙중량 : 69,750kg
 엔진 : 롤스로이스(구 앨리슨) T56-A-15(4,591shp) × 4
 블레이드 : 4엽 블레이드
 최대속도 : 602km/h
 실용상승한도 : 33,000피트
 항속거리 : 7,876km
 체공시간 : 3.5시간
 최대적재중량 : 19,090kg
 캐빈크기 : 12.50×3. 12×2.81m
 승무원 : 총 5명(조종사, 부조종사, 항법사, 항공기관사, 기상적재사)
 
탑재량
 463L 팔레트 6개
 CDS 번들 16개
 병력 92명
 강하병 64명

 

 

 

 

운용현황 

 

C-130은 미 공군/해군/해병대를 포함하여 호주. 캐나다 등 세계 60여 개국에서 사용 중이며, 민간형인 L-100을 포함하여 2,100대 이상 생산되었다. 미 공군의 경우 현역 145대, 주방위군 181대, 예비군 10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국 공군도 66대를 허큘리즈 C.1(C-130K)이라는 명칭으로 채용했다. C-130 허큘러스 1 시리즈의 최종 기종은 C-130H로, 동체 연장형 C-130H-30을 포함하여 900대 이상 발주했다.
 
변형 및 파생기종


 C-130A  -  앨리슨 T56-A-1A 엔진을 장착한 최초의 양산 모델. 3엽 프로펠러를 장비. 1956년 12월부터 인도 시작.

C-130B  -  앨리슨 T56-A-7 터보프롭 엔진을 장착하고 연료탑재량과 최대이륙중량을 향상시킨 모델. 1959년 5월 인도 시작.
 
C-130D  -  A형에 스키와 이륙보조추진용 제트장치를 장착한 모델
 
C-130E  -  외부 연료탱크를 장착하고 최대이륙중량을 향상시킨 모델. 4엽 프로펠러를 채용했으며 도입은 1962년 8월에 시작.
 
C-130H  -  강력한 앨리슨 T56-A-15 엔진을 장착한 모델. 기골과 내부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1974년 6월 부터 실전배치.
 
C-130H-30  -  C-130H의 동체 연장모델
 
C-130K  -  영국 공군용 C-130H. 허큘리스 C.1로 분류하며 항전장비 등 내부 시스템에 자국산 장비를 많이 채용했다.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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