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신형 건십 첫 비행

2012 포스팅 자료실 2013.01.09 22:37

미 공군 신형 건십 첫 비행

미 공군, 신형 AC-130J 16대 도입 ... 2015년 초기운영능력 확보 목표




신형 AC-130J로 전환될 첫 번째 MC-130J 코만도 Ⅱ가 지난 12월 5일 첫 비행을 실시했다. AC-130J는 향후 미 공군특수전사령부(AFSOC)가 운용할 신형 건십으로 AC-130H 스펙터를 대체하기 전 현재 운용 중인 AC-130H와 AC-130U 스푸키를 보완하는 전력으로 운용할 방침이다.


제작사인 록히드마틴에 따르면 MC-130J에는 정밀타격패키지(Precision Strike Package, PSP)가 탑재되며, 오는 2015년 초기 운용능력(IOC)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첫 비행을 실시한 기체는 미 공군특수전사령부가 도입할 16대 중 첫 번째 기체로 이번 도입에 따라 미 공군특수전사령부의 건십 전력은 25대에서 33대로 증가하게 된다. 한편 새로운 AC-130J 지상공격기는 총 37대가 요구될 전망이다. 


출처 : 월간항공 2013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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