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6세대 전투기 힌트 제공

2012 포스팅 자료실 2013.01.10 10:27

미 공군, 6세대 전투기 힌트 제공



미국의 첫 5세대 전투기인 F-35가 날개 짓을 하기 위해 씨름하고 있는 가운데 미 공군이 6세대 제트기를 순조롭게 출발시킬 방법을 계획하기 시작하고 있다. 6세대 제트기가 어떤 능력들을 갖출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미 공군전투사령부(ACC) 사령관인 마이크 호스티지 대장은 지난 11월 30일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가 주관한 행사에서 약간의 힌트를 주었다. 


질의응답 시간 중 호스티지 대장은 2030년까지는 새로운 세대의 전투기가 필요할 것이라는 미 국방부의 시간계획을 반복해서 말했다.


호스티지 대장은 "그것이 우리가 벌써 6세대 전투기를 어떻게 정의할지를 검토하고 있는 이유" 라며 "일종의 판세를 뒤집을 능력을 가질 것이다. 그게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지만 주의해서 살피는 중"이라고 말했다. 호스티지 대장은 공식 석상에서의 발언 이후 기자들에게 추가로 견해를 밝혔다. 그는 "6세대 기술이 무엇인지 정의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스티지 대장은 잠재적으로 "6세대라고 정의될 수 있는 기술들을 검토하고 있지만, 이것이다, 이 방법대로 가자고 정해진 것은 없다. 결과를 얻기에 매우 오래 걸리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를 정의하기 시작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5세대 전투기 설계는 스텔스 능력으로 정의되었다. 호스티지 대장은 공군이 무엇을 검토하는지 구체적으로 밝히기는 거절했지만, 6세대 제트기 설계에 단 하기지 기술만이 들어가지는 않을것이라고 힌트를 주었다. 호스티지 대장은 "매우 흥미로운 기술들이 있다"며 "한 가지가 아닌 기술들의 조합이 될 것이고 완전히 다르게 만드는 급진적인 것이 될 것이라고 본다. 판세를 뒤집을 능력을 제공할 정말 흥미로운 몇 가지 기술들의 조합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차세대 전투기를 최고 한도의 가능성으로 생각하더라고 공군의 다른 기종들의 필요성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호스티지 대장은 공군력에서 여전히 "체계군(familt of systems)"이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이 체계군에는 마크 웰시 공군참모총장이 그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락고 확인한 장거리 폭격기 계획이 포함된다. 호스티지 대장은 "모든 곳에서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는 단 한가지 장비를 만들 여유는 없다"고 말했다. 


출처 : 월간항공 2013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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