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 마틴, "F-35 전투기 생산 순항 중"

2012 포스팅 자료실 2013.02.03 20:57

록히드 마틴, "F-35 전투기 생산 순항 중"

100호기 AF-41 최종조립 시작

 

 

 

 

 

 

 

미국과 주요 동맹국들의 차세대 전투기로 개발이 진행 중인 Lockheed Martin 社의 F-35 Lightning2 전투기 100호기가 최종 조립단계에 들어갔다고 록히드마틴사가 밝혔다.

 

록히드마틴사는 1월 31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택사스주 폴트 월스에 위치한 록히드마틴 생산 시설에서 100번째 F-35인 공군용 F-35 AF-41 전투기에 장착될 주익의 최종 조립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공군용 CTOL(Conventional Take-Off and Landing) 형식인 AF-41 호를 포함한 89대 이상의 F-35 전투기가 조지아주 소재 마리에타 공장과 택사스주 소재 폴트 월스 공장, 그밖의 해외 협력 업체에서 조립 과정에 있으며, 완성된 AF-41 호는 에리조나주 루크 공군기지의 제 56전투비행단에 배치되어 기존의 F-16C 전투기를 대체할 예정이며, 조종사 훈련 등의 임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출처 : 자주국방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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