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76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8.03 21:23

시코르스키(Sikorsky) S-76 사진/정보

 

 

 

시코르스키사의 명작 중 명작은 아마 UH-60 블랙호크가 아닐까 싶습니다.

'미국은 블랙호크 없이 작전활동을 하지 않는다'란 말까지 있을 정도이니까요.

UH-60은 S-70이란 코드로 개발되었습니다. 이 S-70을 베이스로한 민간용 중형헬기가 바로 S-76이죠.

 

S-76은 헬리콥터 항공사들이 많이 구입했는데, 헬리젯(HeliJet)이 대표적입니다.

 

S-76의 눈여겨 볼점은 이 녀석을 개조한 S-76 SHADOW 입니다.

앞부분에 1인용 콧핏을 부착시켜 실험용으로 사용했는데, 바로 RAH-66 코만치 헬기의 실험용 기체로 쓰인거죠.

 

 

성능제원

 

<General characteristics>
 조종사 : two
 수용량 : seats 12–13
 길이 : 52 ft 6 in (16.00 m) from tip of main rotor to tip of tail rotor
 날개길이 : 44 ft 0 in (13.41 m) rotor span
 폭 : 10 ft 0 in (3.05 m) at horizontal stabilizer
 높이 : 14 ft 5.8 in (4.415 m) to tip of tail rotor
 공허중량 : 4,490 lb (2,037 kg)
 총 중량 : 11,700 lb (5,307 kg)
 엔진 : 2 × Turbomeca Arriel 2S2 turboshaft, 922 shp (688 kW) each
 
<Performance>
 최대속력 : 145 kn; 269 km/h (167 mph)
 순항속도 : 155 kn (178 mph; 287 km/h)
 순항거리 : 411 nmi (473 mi; 761 km)
 실용상승한도 : 13,800 ft (4,200 m)
 
<Avionics>

 Honeywell four-tube EFIS and Collins Proline II avionics suite
 Four-axis fully coupled autopilot
 Integrated Instrument Display System (IIDS)
 Honeywell ground proximity warning system
 Honeywell Primus weather radar
 Dual comm/nav radios
 Automatic direction finder
 Dual attitude and heading reference system and air data computers
 Radio altimeter
 Mode C transponder
 Dual VHF omnidirectional range (VOR) and Instrument landing system (ILS)
 Distance measuring equipment
 Cockpit voice rec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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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저음 무인기 '드론'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8.03 19:54

 

 

 

[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

최근년 들어 드론이 정찰이나 감시,공격용으로 쓰이고 있지만 정숙을 요구하는 스파이 도구로는 적합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웅웅’거리는 소음 탓에 드론이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염려는 머지 않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정말로 소리소문없이 다가가서 정보를 수집하고 표적을 감시 관찰하는 드론개발에 착수했기 때문이다.

1일 미국의 디지털 매체 와이어드와 항공전문 잡지 에이비에이션위크에 따르면

미국 국가정보국(DNI)산하 정보고등연구계획활동국(IARPA)이 조용히 기듯이 날아다니는 미국산 수리부엉이의 영감을 얻어 소리없는 드론 설계를 개시했다.

에이비에이션위크는 IARPA가 코네티컷에 있는 소형경량 엔진 전문제작업체인 D-스타 엔지니어링과 극저음 드론 개발을 위해 48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전했다.

이는 IARPA가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른바 ‘수리부엉이(GHO)프로그램’이라는 계획에 따른 것으로, 군이 아무도 모르게 정보를 수집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드론이 내는 소리는 저고도 드론의 위치와 존재를 알려줘 은밀하게 감시하는 ‘눈’이 하늘에 떠 있게 하려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게 한다.
그렇지만 저소음 드론을 만드는 게 말처럼 간단하지 않다.

온갖 센서를 달고 오랜 시간동안 체공하려면 은밀성(스텔스성능)을 포기해야만 한다.

이미 나와 있는 배터리로 나는 드론은 조용하기는 하지만 오래 체공할 수 없다는 게 흠이다.

또 프로펠러가 돌아가면서 생기는 공기흐름이 소음을 생기게 할 수도 있다.

가솔린이나 디젤엔진은 피스톤이나 터보팬,기어가 움직일 때 소음을 낸다.

 

IARPA는 이런 점을 감안해 정상 비행 동안에는 효율적이고 상대적으로 소음이 나는 엔진을 가동하고 ‘은밀성’이 필요할 때만 배터리로 전환해 시꺼러운 기어소음을 죽이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GHO는 자동차연료인 휘발유나 디젤을 즉시 전기로 만들어 이를 추진력으로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터빈 전기 추진 시스템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IARPA는 밝혔다.

또 프로펠러는 도관속에 넣어 와류에 의한 소음을 줄이고 이착륙도 수직으로 하는 것을 염두에 있다.

 

IARPA는 30분간 정도만 극히 조용한 상태를 유지하고 그 다음에는 엔진이 가동돼 배터리를 충전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 시간 정도면 적에게 들키지 않고 적의 동태를 살피는데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미국 AAI사의 드론 새도200 RQ-7B
 

이를 위해 IARPA는 첫 번째 단계로 배터리 모드시 소음을 100데시벨 이하로 유지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정도면 가까이서는 동력사슬톱(chainsaw)의 소음과 비슷하지만 2000~3000피트 떨어져 있으면 거의 들리지 않는다.

 

IARPA는 또 소음을 줄이기 위해 드론의 폰곡선(인간이 느끼는 소리의 크기를 나타낸 곡선)을 60폰 수준으로 낮추고 궁극으로는 50폰 수준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GHO 프로그램은 단거리 수직이착륙기 개발 분야에서 탁월한 경험을 쌓은 샘윌슨이 맡고 있고 IRAPA가 구상한 드론과 유사한 제품이 이미 나와 있어 머지 않은 장래에 시제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윌슨은 미 국방부 고등연구계획국(DARPA)에서 초소형항공기(MAV)개발 프로그램을 관리했는데 이 것이 결국 도로변 매설 임시폭발물(IED) 처리부대 지원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에 배치된 무게 20파운드 이하의 수직이착륙 MAV인 하니웰사의 RQ-16 T-호크 ‘덕티드팬’로 이어졌다.

 

티호크는 50분간 체공할 수 있고 초속 7.6m의 속도로 상승하며, 시속 20노트의 바람과 비속에서도 비행할 수 있다.

최고상승 고도는 3.048km이다. 이 드론의 소음은 100m의 거리에서 75데시벨이다.
적외선 카메라 등을 탑재해도 무게 7.9kg에 불과하다.연료는 휘발유와 비휘발성 윤활유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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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의 원리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8.03 19:41

전파 특성과 레이더의 원리 ?

 

 

전투기의 눈이 되어주는 레이더의 원리는 무엇일까 ?

 

임상민교수님의 '전투기의 이해'를 빌어 레이더 체계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 레이더(RADAR)는 'RAdio Detecting And Ranging'의 약어로, 전파를 이용해 물체가 어디 있는지 위치를 탐지하고 거리를 측정하는 장치이다. 전파는 전자기파의 일종으로 빛과 같이 일정한 속도로 직진하려는 특성을 지니며, 이 직진성은 파장이 짧을수록 강해진다. 또한 전파는 물체에 부딪치면 물체로부터 재방사되어 반사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레이더는 이러한 전파의 직진성과 반사 특성을 이용해 물체의 위치를 탐지하고 거리를 측정한다.

 

레이더는 안테나로부터 전파에너지를 공중에 빔 형태로 방사시켜 적기로 부터 반사된 전파를 분석하여 적기를 탐지한다. 반사파의 방향을 정밀하게 분석한다면 적기의 방향까지 알아낼 수 있고, 또 반사파의 높낮이로 적기의 고도까지 알아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파 속도가 일정하다는 특성을 이용하면 반사파의 도달 시간을 측정하여 적기와의 거리까지 산출해낼 수 있다.  』

 

 

레이더는 언제 부터 사용되었을까 ?

 

위키페디아에 따르면,

 

『  어두운 곳을 나는 박쥐가 초음파를 발사해 그 반사음으로 부딪치지 않고 비행하는 것부터 힌트를 얻었다.
 
1930년 독일이나 영국등에서 실용화되어 1940년 영국은 독일 공군의 공습에 대한 요격 전투에 사용하였다. 초기의 레이더는 비가 내리면 반사되어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고, 지향성도 불충분했다.
 
일본인이 발명한 야기 우다 안테나(이하 야기 안테나)는 지향성을 갖추는 획기적인 기술이었다. 이것은 구미에서 크게 호평을 받아서 각국에서 군사면에서의 기술개발이 급속히 진행되었다. 그 성과는 마침내 영국 본토 항공전에서 꽃 피었다. 독일 공군의 공습에 대해서 영국 공군은 레이더를 사용한 방공 시스템으로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 이 싸움은 전쟁의 분수령이 되었다. 또 나막신 시마오키 해전이나 빌라·스탄모아 야전에서 미국 해군은 레이더를 활용해 일본 해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렇게 해서 레이더는 전쟁을 좌우하는 중요한 정보기기가 되었다.
 
당시 일본군은 야기 안테나를 완전히 불필요한 것으로 배제해 레이더 개발은 하지 않았다. 그 후 미군이 야기 안테나를 이용하고 있는 것을 알고 서둘러 개발했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

 

 

송신기와 안테나

 

송신기(transmitter)는 레이더의 전파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장치이다.

송신기의 마그네트론을 자극하면 고주파의 전파가 발진하는데, 이때 나오는 전파는 동기기(synchronizer)와 변조기(modulator)의 변조를 거쳐 도파관(Wave Guides)으로 전달된다. 그 다음 전파는 진행파관(Travelling Wave Tube)을 거쳐 넓은 파장대로 증폭되고, 최종적으로 안테나를 통해 빔 형태로 방사된다.

 

전파가 적기에 부딪쳐오면 송신기는 다시 그것을 수신하는 역할까지 한다.

초기에는 전파 빔을 집속할 수 있도록 포물선형인 파라볼라 안테나로 설계했으나, 1970년대 전투기부터는 평판배열 안테나가 전투기 레이더 안테나의 주류를 이루었다. 평판배열 안테나는 평판에 줄지어 홈을 판 형상을 하고 있고, 각 홈들의 뒷면에는 도파관이 연결되어 있다. 홈마다 연결된 도파관을 통해 에너지를 통제함으로써 평판배열 안테나 전면의 방사에너지 분포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안테나 이득, 빔 폭, 사이드 로브(side lobe) 등을 통제하기 쉽다는 것이 특징이다.

(사이드 로브는 안테나의 메인 빔 주위로 빔이 새는 것을 말하는데, 사이드 로브를 통제함으로써 높은 효율로 안테나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평판배열 안테나의 장점이다)

 

평판배열 안테나의 뒤를 이어 전투기 레이더의 주류로 등장하고 있는 안테나가 바로 능동전자주사배열 안테나(AESA, active electronically scanned array antenna)이다.


 

 

 

레이더 탐지 공간과 탐색 패턴

 

전투기 레이더는 표적을 탐지하기 위해 안테나에서 방사되는 빔을 일정 영역에 발사하여 좌우로 왕복하며 순차적으로 탐색한다. 이때 좌우로 왕복하는 레이더 빔을 바(bar)라고 부른다. 이 바의 수는 레이더에 따라 다르며 전술적인 상황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바가 좌우로 가로지르는 각을 방위각이라고 하고, 바가 상하로 가로지느는 각을 고각이라고 한다. 이 방위각과 고각으로 결합되는 공간이 전투기 레이더의 탐지공간이 된다.

 

 

 

 

각각의 바는 좌우로 왕복하는 데 일정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바를 최대한 많이 선택하면 상하로 넓은 공간을 탐색할 수 있는 반면, 탐색 시간이 오래 걸린다.

또 바가 많아지면 탐색 공간의 상하를 조절할 수 있는 반면, 에너지가 분산된다는 단점이 있다. 바의 개수를 줄이면 그만큼 에너지를 집중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적기를 멀리서도 포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바의 선택은 적기의 예상 위치와 전술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출처 : 전투기의 이해, 위키페디아

사진 출처 : Raytheon illu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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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2, 해상상태 6급 운용 인증 획득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8.03 10:50

S-92, 해상상태 6급 운용 인증 획득

 

 

 

미 연방항공청(FAA)이 시콜스키 S-92 헬기에 대해 해상상태 6급에서의 운용을 인증했다.

이로써 S-92 운용자는 더 많은 임무능력을 제공하기 위한 S-92A 비상부유시스템 확장에 종지부를 찍었다.

특히 이번 인증은 지난 5월 30일에 획득한 유럽항공안전청(EASA) 인증에 이어 획득한 것으로 향후 캐나다 수송당국의 인증도 곧 따를 전망이다.

 

S-92 헬기에는 3개의 플로트로 구성된 비상부유시스템(EFS)을 선택적으로 장착할 수 있다. 현재 이러한 시스템으로 해상상태 5급 조건에서도 불시착이 가능한 것으로 인증됐다. 추가 옵션으로 2개의 플로트를 더 장착할 수 있으며, 5개의 플로트로 구성된 시스템은 해상상태 6급 조건에서도 불시착이 가능한 것으로 인증됐다.

 

시콜스키에 따르면 S-92는 수색 및 구출 전용 플랫폼으로 첨단시스템과 하드웨어를 탑재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미리 입력된 수색패턴을 따르고 정교한 제자리비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자동비행시스템과 바다에 있는 구조대원이 다른 승무원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무선인터콤, 선박이나 비상구조 서비스와 교신이 가능한 라디오 트랜시버, 그리고 영상녹화장치가 포함된다. 항공기에는 또한 듀얼 호이스트와 하나 또는 두 개의 내부보조탱크, 들것 3개, 그리고 수색용 조명을 탑재할 수 있다.

 

S-92 착륙장치 개발 책임자인 피터 바너는 "우리 고객들의 상당수는, 특히 북극해와 캐나다 해안에 위치한 회사들은 동계 해양 조건 때문에 해상상태 4급 이상의 운용 인증을 요구한다"며 "이제는 매우 가혹한 기상조건에도 불구하고, 석유 시추 관련 임무오 수색 및 구조 같은 중대한 임무를 자신감 있게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시콜스키의 댄 헌터 상업 프로그램 담당이사는 "S-92는 가장 혹독한 환경과 조건에서 중요한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선택이며, 우리는 고객의 요구에 헌신적으로 대응한다"면서 "S-92는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안전기준에 부합하거나 이를 넘어서 앞으로도 최대한 안전한 항공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콜스키는 2004년부터 전 세계 고객들에게 158대의 S-92 항공기를 공급해 왔으며, 이들 중 25대는 수색 및 구조 임무에 투입되고 있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헬기들은 총 42만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을 기록했고, 항공기 가동률은 96%에 이른다.

 

 

 

출처 : 월간항공 8월호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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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퓨마 Mk2, 개량사업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8.03 10:32

영구 퓨마 Mk2, 개량 프로그램 큰 전환

 

24대 대상 개량 1단계 완료 ... 성능 대폭 향상 및 수명도 2025년까지 연장

 

 

 

 

지난 7월 6일 유로콥터가 퓨마 Mk2 개발 계획의 제 1단계를 마쳐 향후 수개월 동안 임무수행능력에 추가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현재까지 유로콥터는 3대의 퓨마 헬기에 대한 초기개량을 완료했으며, 이들은 모두 시험비행에 투입됐다. 초기개량이 완료된 헬기들 중 첫 기체는 추가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퓨마 Mk2 헬기는 영국의 전장지원용 중형헬기 역량의 주요 전력으로 주야간 전술부대 및 화물수송에 투입될 예정이며, 이번 개량으로 영국 공군 소속 퓨마 헬기 24대의 작전수명을 연장하고, 상당한 성능 향상을 제공할 전망이다. 특히 새로운 퓨마는 도심작전에 이상적인 중형헬기로 C-17을 이용해 신속하게 배치할 수 있다는 점은 이 헬기를 빠른 속도로 이동시키는 파견전술이나 인도주의적 작전에 이상적인 헬기로 만들어준다.

 

유로콥터 UK의 마커스 스테인크 이사는 "이번 요건 달성은 영국의 전투능력에 매우 중요한 프로그램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퓨마 Mk2의 개량이 완료되면, 2025년까지 영국 공군에서 운용될 예정이며, 비용에 상당한 가치의 성능과 능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퓨마 Mk2를 위한 개선사항에는 주요 성능 및 안전향상이 포함된다. 이는 새로운 마킬라(Makila) 1A1 터보샤프트 엔진과 최근 항공전자기술, 비행관리시스템을 통합한 글래스 콕핏, 디지털 자동비행제어시스템, 비화통신체계, 새로운 방어도구 및 조종사와 탑승자를 위한 내탄 성능의 도입으로 가능해 졌다. 또한 증가된 기내 연료적재량과 낮아진 연료 소모로 퓨마 Mk2의 운용범위도 넓어질 전망이다. 특히 퓨마 Mk2는 가장 가혹한 환경에서도 이전 모델에 비해 2배 무거운 화물을 적재하고, 3배가 넘는 거리를 비행할 수 있다.

 

 

 

출처 : 월간항공 8월호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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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용 CH-147F 첫 비행

 

조종석, 연료체계, 생존성 등 향상 ... 2013년부터 캐나다에 인도

 

 

캐나다에 공급될 신형 CH-147F 헬기가 첫 번째 비행에 나섰다고 보잉이 지난 7월 11일 밝혔다.

보잉에 따르면 첫 비행은 80분 이상 지속됐고, 새로운 전자시스템과 조종사의 작업량을 줄여줄 고성능 CAAS(Common Avionics Architecture System, 일반 항공전자 구조 시스템) 조종석 등 항공기의 초기 감항성을 확인했다. 보잉은 지난 6월 25일, 시누크의 세 번째 비행을 진행한 후 항공기의 성능과 시스템을 입증하는 제한적 인수시험절차 또한 완료했다. 앞으로 수개월 동안 지상 및 비행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며, 두 번째 CH-147F도 곧 시험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캐나다가 CH-147F로 명명한 H-47 시누크는 새로 설계된 현대적인 기체와 장거리 연료체계, 개선된 전자체계, 통합 CAAS 조종석, 그리고 디지털 자동비행제어시스템 등 진보된 특성들을 갖추고 있다. 또한, DIRCM(Directional Infrared Counter Measures, 지향성 적외선 대항책) 장비와 내탄장비 및 내충격 장갑조종석 등 생존성 관련 기능들도 향상됐다.

 

한편, 캐나다 정부는 지난 2009년 6월 보잉과 MHLH(Medium-to-Heavy-Lift Helicopter, 중형-중량 헬기) 15대 및 운용지원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도는 2013년부터 이루어질 예정이다.

 

 

 

출처 : 월간항공 8월호

사진출처 : Bo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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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스타웨스트랜드, AW159 영국에 인도

 

영국 국방부, AW159 첫 인수 ... 육군 2014년, 해군 2015년부터 운용

 

 

 

영국군이 AW159 인수를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7월 11일 필립 해먼드 영국국방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영국 판보로 에어쇼장에서 열렸다.

지난 4월 첫 AW159가 인도된 후, 현재까지 4대가 추가로 인도됐다.

 

아구스타웨스트랜드의 브루노 스파그놀리니 회장은 이날 "와일드캣 프로그램은 국방부와 산업계의 협력이 큰 해택으로 돌아온다는 점을 잘 보여주느는 성공사례"라면서 "2006년 6월 와일드캣 개발 및 생산 계약을 체결했을 때 우리는 첫 번째 항공기를 2012년 4월에 인도하기로 했으며, 예산과 기한 내에 이를 실현해 냈다"고 평가했다. 그는 특히 "우리는 AW159가 영국 육군과 해군의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며 "완전히 통합된 시스템과 첨단 센서가 적용된 이 항공기는 육지와 해상 환경 모두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육군과 해군이 각각 2014년과 2015년부터 AW159를 운용할 예정인 가운데 육군용은 정찰, 지휘, 통제, 수송, 그리고 부대방호 등을, 해군용은 대해상전과 상륙작전지원, 위험상황에서의 함정방어 등 광범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AW159는 기존 링스 헬기를 잇는 기종으로 높은 민첩성과 생존능력, 다임무 능력 등 동일한 특성을 갖췄다. 특히 높은 민첩성을 위해 반강성 로터헤드를 적용했으며, 링스를 가장 빠른 헬기로 만들어 준 복합소재 블레이드도 적용했다. 엔진은 CTS800-4N 엔진으로 2대가 각각 1,361shp의 추력을 제공하며, 고온고고도 환경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특히 이들 두 기종은 높은 공통성으로 필요한 경우 임무전환도 가능하다.

 

 

 

출처 : 월간항공 8월호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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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x 슈퍼링스 헬기 상세정보

* http://heliblog.tistory.com/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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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18G 그라울러 일본 배치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8.02 15:39

미 해군, EA-18G 전자전기 일본 배치

 

일본 미자와 기지 전개 ... 6개월간 미군 및 연합군 지원

 

 

미 해군의 132 전자전비행대대(VAQ-132)가 지난 7월 14일 일본 미자와에 있는 미 해군기지에 전개했다.

미 워싱턴 오크만에 주둔하고 있는 132대대는 '스콜피온스(Scorpions)'로 불리며, 최근 개발된 EA-18G 그라울러 전자공격기를 사용한다.

 

6개월간 미 제7공군을 지원할 예정인 가운데 132대대 책임장교 데이브 커츠는

"항공기들의 임무는 적의 레이더를 식별하고 탐색해 교란시키고 연합군을 보호하는 것" 이라며

"이 항공기들은 첨단 방사위치장비와 공대공 무장을 이용한 자기방어, 그리고 다른 항공기에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능력 등 완전히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해 전례 없는 성능을 보여준다" 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자와에 배치된 동안 대대는 현지 주둔하고 있던 미군과 다국적군과 통합 운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32대대 지휘관인 제이 마츠코 중령은

"이곳에 있는 동안 우리는 필요에 따라 공중전자전 공격 능력을 다국적군에 제공할 것"이라면서

"미자와에 머무는 동안 우리는 훈련을 지속해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전 세계 어디든 우리를 필요한 곳으로 출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대대가 일본의 항공자위대와 해상자위대, 그리고 제 7공군의 책임구역(AOR)내의 다른 동맹국과 함께 임무수행을 하는 것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미 해군의 공중전자전 부대가 PACOM(미 태평양사) 책임구역으로 파견된 것은 매우 오래간만" 이라며

"우리는 이곳에서의 합동군 지원임무 수행이 기대되며 모든 준비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월간항공 8월호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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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18G 그라울러 상세정보

* http://heliblog.tistory.com/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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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145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8.02 11:34

유로콥터(Eurocopter) EC145 사진/정보

 

 

 

력셔리한 고급 세단 느낌의 EC145.

 

EC145는 독일의  Messerschmitt-Bölkow-Blohm (MBB) 사와 일본의 가와사키 중공업사가

합작해서 만든 작품입니다.

 

후에 MBB사가 벤츠사로 넘어가고 벤츠사가 EADS에 의해 유로콥터로 합병이 되서 EC145가 탄생하게 된거죠.

EC145는 응급의료헬기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선 OH-58 카이오와를 대체하기 위해 EC145를 UH-72로 들여왔죠.

 

EC145의 개량형인 EC145-T2는 페네스트론을 장착하여 안전률을 높이고

소음을 감소시켰는데요, 그 모습이 EC130과 흡사하죠.

 

제레미 클락슨이 이 헬기를 탔다면 핥고 빨고 날리났을 겁니다 .. ㅋ

 

성능제원

 

<General characteristics>
 조종사 : 1 or 2 (pilots)
 수용량 : 9 passengers
 길이 : 13.03 m (42 ft 9 in)
 로터 지름 : 11.0 m (36 ft)
 높이 : 3.45 m (11 ft 4 in)
 회전면적 : 95 m² (1,018 ft²)
 공허중량 : 1,792 kg (3,951 lb)
 실용중량 : 1,793 kg (3,953 lb)
 최대이륙중량 : 3,585 kg (7,903 lb)
 엔진 : 2 × Turbomeca Arriel 1E2 turboshafts, 550 kW (738 shp) each
 
<Performance>
최대속력 : 268 km/h (145 kt, 167 mph)
 순항속도 : 246 km/h (133 kn, 153 mph)
 항속거리 : 680 km (370 nmi, 426 mi)
 실용상승한도 : 5,240 m (17,200 ft)
 수직이륙상승률 : 8.1 m/s (1,600 ft/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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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99 Super Lynx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8.01 17:35

아구스타 웨스트랜드(agustar westland) Mk.99 super lynx 사진/정보

 

 

 

영국 웨스트랜드사는 영국의 바다를 지배하기 위해 링스헬기를 제작했습니다.

링스는 빠른 속도와 높은 기동성, 해수에 의한 녹 방지등이 잘 갖춰져있어 우리나라에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웨스트랜드사가 이탈리아의 아구스타사와 합병되면서 현재는 아구스타웨스트랜드사가 제작을 하고 있으며,

더욱 발전된 항전장비를 장착한 링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성능제원

 

<General characteristics>
 승무원 : 2 or 3
 수용량 : 10 troops
 중량: 737 kg[clarification needed] ()
 길이: 15.241 m (50 ft)
 로터 지름 : 12.80 m (42 ft)
 높이 : 3.734 m for mk7; 3.785 m for mk9 (12.25 ft for mk7; 12.41 ft for mk9)
 회전면적 : 128.71 m² (1,385 ft²)
 공허중량: 3,291 kg (7,255 lb)
 최대이륙중량 : 5,330 kg (11,750 lb)
 엔진 : 2 × Rolls-Royce Gem turboshaft, 835 kW (1,120 shp) each
 
<Performance>
 최대속도 : 324 km/h (201 mph)
 순항거리 : 528 km (328 miles) with standard tanks
 
<Armament>

 Naval: 2 x torpedoes or 4x Sea Skua missiles or 2 x depth charges.
 Attack: 2 x 20mm cannons, 2 x 70mm rocket pods CRV7, 8 x TOW ATGM[69]
 General: 7.62mm General Purpose Machine Guns (AH.7 and AH.9), Browning AN/M3M .50 calibre heavy machine gun (HAS.3 and HM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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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 407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8.01 15:31

벨 헬리콥터(Bell heli) Bell 407 사진/정보

 

 

 

벨사는 베트남 전쟁 당시 Bell 206이라는 헬기를 만들어 급성장한 헬기제작사이다.

Bell 206 제트레인져는 육군에서 UH-1 휴이와 OH-58 카이오와로 보급되었는데, 후에 이것을 개량한 것이 Bell407이다.

 

Bell407은 민간뿐만 아니라 군용 Bell ARH-70 Arapaho 로 공급되었다.

 

성능제원

 

<General characteristics>
 조종사 : 1 pilot
 수용량 : 조종사와 승객을 포함해 7인,

최대 외부 적재량 : 1200 kg (2645 lb)
 길이 : 41 ft 8 in (12.7 m)
 로터 지름 : 35 ft 0 in (10.67 m)

높이 t: 11 ft 8 in (3.56 m)
 회전면적 : 962 ft² (89 m²)
 공허중량 : 2,668 lb (1,210 kg)
 실용중량 : 2,347 lb (internal) (1,065 kg (internal))
 최대이륙중량 : 6,000 lb (2,722 kg)
 엔진 : 1 × Allison 250-C47B turboshaft, 813 shp (606 kW)
 
<Performance>
 최대속도: 140 knots (260 km/h)
 순항속도 : 133 knots (152 mp/h, 246 km/h)
 순항거리 : 324 nmi (372 mi, 598 km)
실용상승한도 : 18,690 ft (5,698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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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532 쿠거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8.01 13:55

에어로스페샬(Aerospatiale) AS532 쿠거(Cougar) 사진/정보

 

 

 

AS532 쿠거는 우리나라 수리온헬기와 그 모습이 매우 흡사하여 말이 많았던 기체입니다.

 

AS532는 에어로스페샬사의 AS332 퓨마헬기의 업그레이드 형이며, 유로콥터의 EC725의 모태입니다.

 

성능제원

 

<General characteristics>
 승무원 : 2
 수용량 : 군 20명
 길이 : 15.53 m (50 ft 11½ in)
로터 지름 : 15.6 m (51 ft 2 in)
 높이 : 4.92 m (16 ft 2 in)
 회전면적 : 206 m² (2,217ft²)
 공허중량 : 4,350 kg (9,590 lb)
 실용중량 : 4,650 kg (10,250 lb)
 최대 이륙 중량 : 9,000 kg (19,840 lb)
엔진 : 2 × Turbomeca Makila 1A1 turboshaft, 1,185 kW (1,589 shp) each
 
<Performance>
 최대속력 : 249 km/h (134 knots, 154 mph)
 순항속력 : 239 km/h (129 knots, 148 mph)
 순항거리 : 573 km (310 nm, 357 mi)
 실용상승한도 : 3,450 m (11,319 ft)
수직상승속도 : 7.2 m/s (1,417 ft/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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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350B 에쿠루일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8.01 11:46

에어로스페샬(Aerospatiale) AS350-B 에큐루일(Ecureuil) 사진/정보

 

 

AS350B 에쿠루일은 에어로스페샬사에서 제작했으며, EADS 유로콥터사와 합병되면서 현재는 유로콥터에서 생산되고 있다.

유로콥터사에서는 이 AS350을 재설계하여 EC130T를 제작하였다.

 

AS350은 헬리콥터 시장에서 베스트셀러로 민간용으로 많이 보급되어 있으며 영화에도 많이 출연한다.

 

AS350 시리즈 중 엔진 개량형 AS350-B3는 히말라야 정상인 해발 8,800m에 사뿐히 착륙하여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성능제원

 

<General characteristics>

 조종사: 1
 수용량 : 5명
 길이 : 10.93 m (35 ft 10½ in)
 로터 지름 : 10.69 m (35 ft 1 in)
 높이 : 3.14 m (10 ft 3½ in)
 회전면적 : 89.75 m² (966.1 sq ft)
 공허중량 : 1,174 kg (2,588 lb)
 최대 이륙 중량 : 2,250 kg (4,960 lb)
엔진 : 1 × Turbomeca Arriel 2B turboshaft, 632 kW (847 shp)
 
<Performance>
 최대속도 : 287 km/h (155 knots, 178 mph)
 순항속도 : 245 km/h (132 knots, 152 mph)
 순항거리 : 662 km (357 nmi, 411 mi)
 순항시간 : 4.1 hrs
 실용상승한도 : 4,600 m (15,100 ft)
 수직상승속도 : 8.5 m/s (1,675 ft/min)
 
<Avionics>
 Vehicle and Engine Monitoring Display (VEMD) with First Limit Indicator (FLI) fitted as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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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3 HVT 공략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30 01:01

 

 

콜 오브 듀티만 하다 배필3를 하니 신세계에 와있는 기분입니다..

 

초반 미션 중에 굉장히 빡치는게 있었는데 말입니다...;

 

항모에서 F-18을 타고 사출해서 MiG-29랑 교전한 후,

 

공항에 미사일이랑 JDAM좀 뿌려준 다음..

 

이놈의 A-10 레이져 조준해 주는 부분에서

 

처음 헬기 맞추는 것 까진 괜찮았습니다.

 

근데 막 뺑뻉 돌아다니는 넘... 그 넘 잡을라고 거의 30분정도 날렸습니다...

 

하지만..!

 

미션은 그 넘을 잡는게 아니더군요.. ㅠ

 

하도 답답해서 검색해보니

 

" this helped me..

when you first kill those assholes near the helicopter, you see that big tank is driving in circles...

now i have marked again the place of a destroyed helicopter and ih say ''good kill'' and the mission gets done! "

 

 

헬기에 조준한 다음 다시 그 자리에 조준하면 끝나는 거였습니다... ㅡ.ㅡ

 

 

암튼 재밌긴 하네요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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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기] A-10 선더볼트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9:33

**A-10 선더볼트 Ⅱ 근접지원 공격기 제원**

 

 

 

개발배경

 

   A-10은 베트남의 쓰라린 경험을 바탕으로 미 공군의 입인한 새로운 CAS(근접항공지원기) 구상인 A-X 계획에 의해 개발되었다. 페어차일드 YA-10A는 노스럽 YA-9와의 경쟁 끝에 1973년 1월에 차기 공격기로 선정되었다.
 
  8대의 시작형 YA-10A 등에 이어 1984년까지 707대의 양산형 A-10A를 제작했다. A-10A는 냉전시대 동구권의 강력한 기갑부대에 대항하는 절대적인 존재였지만, 미 공군은 저속 및 유시계 작전의 제한 때문에 A-10을 일부 퇴역시키거나 OA-10A으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심지어는 일부 기체를 미 육군 항공대에 인계할 계획까지도 세웠다. 그러나 1991년의 걸프전에서 이러한 걱정을 일소하고 계속 공군의 대기갑 및 근접지원전력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 공군은 지역분쟁의 억제전력의 필요성을 느끼고 A-10을 2028년까지 계속 유지시키기로 했다.
 
  A-10은 기령이 오래된 기체인 만큼 성능연장사업도 꽤나 본격적이다. 우선 기골보강에 더하여 새로운 주익이 장착될 예정이다. 특히 초기형 A-10들은 후기형에 비하여 비교적 윙스킨(날개 표면)이 얇아 크랙 현상이 심했기 때문에 ACC(전술공군사령부)는 이미 주익교체사업을 요구해왔었다. 2010년까지 주익에 대한 저율양산이 실시되다가 연간 40대의 비율로 223대의 주익이 전면 교체될 예정이다.
 
  주익교체 이외에도 스나이퍼 XR이나 라이트닝 AT와 같은 고성능 조준장치가 장착될 예정이며 신형 비행컴퓨터와 신형 조준시현장비, 데이터 링크, DC전원 향상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정밀교전을 위한 업그레이드 작업은 이미 실시되고 있어 30대의 A-10이 이미 개수를 거쳤다. 그러나 A-10의 개수에 있어서 우선순위로 지적되어왔던 엔진의 교체문제는 주익교체사업으로 인한 예산상의 한계로 좌절되고 말았다.
 

 

 

특징

 

   A-10은 튼튼하고 간단한 구조와 시스템, 높지 않은 가격, 고도의 생존성, 큰 무장탑재량, 반복출격능력, 저공에서의 운동성, 전천후 작전능력 등을 추가하였다. 그 결과 두꺼운 직선익과 동체 후방에 업고 있는 듯한 2기의 터보팬 엔진과 같은 독특한 디자익을 적용하고 있다. 독특한 형상으로 인해 미국에서는 A-10은 선더볼트라는 제식명칭 대신 워트호그(warthog : 혹멧돼지)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하다.
  
   고정무장은 A-10과 병행하여 개발된 30mm 7포신의 GAU-8/A 어벤저 기관포로서 열화우라늄 탄심을 사용하여 강력한 전차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무장 탑재용으로 11군데에 하드포인트를 지니고 있다.

 

 

성능재원

 A-10C
 형식 : 쌍발 터보팬 근접지원 공격기
 전폭 : 17.53m
 전장 : 16.26m
 전고 : 4.47m
 주익면적 : 47.0m"
 자체중량 : 11,321kg
 최대이륙중량 : 22,950kg
 엔진 : GE TF34-GE-100A 터보팬 (9,065 파운드) × 2
 최대속도 : 834km/h
 실용상승한도 : 45,000 피트
 작전행동반경 : 460km
 
무장
 30mm GAU-8/A 기관포 1문
 AIM-9 공대공미사일(자위용)
 AGM-65 매버릭 미사일
 범용/집속 폭탄
 GBU-10/12 LGB
 JDAM
 WCMD
 하드포인트 11개소에 최대 7,200kg 탑재가능
 
항전장비
 AN/ALE-40
 ALQ-119
 LASTE
 GPS
 라이트닝 AT/스나이퍼 ATP 타게팅 포드

 

 

 

 

운용현황

 

   미 공군은 A-10 양산기 70대를 인수하여 1976년 3월부터 실전배치를 시작했다. 현재 356대를 운용하고 있다. 미 공군은 2028년까지 223대의 A-10을 운용할 계획이다.
   A-10은 처음 실전인 걸프전에서 전차 1,000대, 차량 2,000대, 야포 1,200문, 그리고 헬기 2대를 파괴하면서 8,100회의 임무비행을 기록했다. 특히 임무가동율은 무려 95.7%에 이르러 놀라운 신뢰성을 보였다. A-10은 이후 코소보전, 아프간전, 2차 걸프전에서도 노은 가동률을 보이며 일선을 지키고 있다.
 
변형 및 파생기종
 A-10A  -  A-10의 양산형. 근접항공지원 및 지상공격형
 OA-10A  -  전선통제(FAC) 임무형, 미 공군의 CAS/BAI(전장항공차단) 구상에 따라 A-10A를 전선통제기로 개수
 A-10C  -  정밀교전능력 개수형. A-10C는 PE(Precision Engagement) 사업을 통해 글래스 콕핏을 장비하고 전천후 임무수행능력을 부여받은 업그레이드 기체로 2005년 1월 초도비행을 했다. 223대가 A-10C 사양으로 개수되어 2028년까지 운용될 예정이다.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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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F-4 팬텀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9:27

**F-4 팬텀 Ⅱ 다목적 전투기 제원**

 

 

개발배경

 

   F-4 팬텀 Ⅱ는 1953년 미 해군이 맥도넬 더글러스사에 개발을 의뢰한 함대방공 복좌 전투기이다. 당시로서는 상식을 벗어난 대형 쌍발기였으며, 큰 파워를 바탕으로 한 고성능과 다용도성을 인정받아 미 공군/해군을 비롯한 서방 각국에서 채용했다.

 

 

 

특징

 

   F-4는 프로토타입기인 YF4H-1 이 1958년 5월 27일에 첫 비행을 한 후 1961년 10부터 실전배치되었으며, 고성능에 주목한 미 공군도 F-110A(F-4C)란 명칭으로 채택했다. F-4는 우수한 역학 설계로 고성능과 무장탑재량이 큰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당시 최고 출력인 J79 엔진을 장비하여 익면하중이 작고 추력 중량비가 커짐에 따라 우수한 기동성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F-4는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쌍발 대형 전투기를 유행시켰다. F-4 팬텀은 1981년 생산종료시까지 총 5,129대가 생산되었다.
 
  미 해군/해병대용으로 F-4A/B/J/RF-4B 가 생산되었으며, B/J 형을 개수한 G/N/S 형이 있다. 영국 해군/공군용 K/M은 영국제 엔진을 장착한 발달형이며, 미 공군용으로는 F-4C/D/ERF-4C가 생산되었다. 와일드 위즐형인 G형은 E형을 개수한 모델이며, F-4C/D/E/F/RF-4E 형은 대량 수출되었다.

  한때 세계 각국 공군의 주력기로 일류급 성능을 자랑하던 F-4는 대부분 일선에서 물러났다. 업그레이드 사업으로 명맥을 유지하던 기체들조차 서서히 퇴역하여 2020년경에는 완전히 사라질 전망이다.

 

 

성능재원

 

 F-4E
 형식 : 쌍발 터보젯 다목적 전투기
 전폭 : 11.71m
 전장 : 19.20m
 전고 : 5.02m
 주익면적 : 49.2m"
 자체중량 : 18,825kg
 최대이륙중량 : 28,030kg
 엔진 : GE J79-GE-17A 터보젯 (17,845 파운드) × 2
 최대속도 : 마하 2.23
 실용상승한도 : 62,250 피트
 전투행동반경 : 1,145km
 
무장
 M61A1 20mm 기관포 1문
 AIM-9
 AIM-7
 AGM-65 매버릭 (대한민국 : AGM-142 팝아이)
 하드포인트 9개소에 최대 7,258kg탑재 가능
 
항전장비
 APQ-120 레이더
 AJB-7
 ASQ-91
 APR-36
 ASX-1 TISEO

 

 

 

운용현황

 

   미국에서는 공군의 와일드 위즐형 F-4G가 1996년에 퇴역한 것을 마지막으로 모든 기체가 퇴역했으며, 표적용 QF-4N/S(해군), QE-4E/G(공군) 기체만 소수 사용하고 있다. 대한민국 공군은 F-4D를 2010년 6월 16일부로 퇴역시켰으며, F-4E도 머지않은 장래에 퇴역시킬 것으로 보인다.
   현재 팬텀은 대한민국(F-4E, RF-4C), 일본(F-4EJ/RF-4E), 독일(F-4F), 이집트(F-4E), 이란(F-4D,F/RF-4E), 터키(F/RF-4E), 그리스(F/RF-4E)에서 운용 중이다.
 
변형 및 파생기종
 F-4D  -  제공전투기 개량형.
 F-4E  -  다목적 전투기형. 터키는 IAI를 통해 F-4E 54대를, 그리스는 DASA(현 EADS 도이칠한트)를 통해 F-4E 39대를 업그레이드했다.
 F-4EJ  -  F-4E의 업그레이드 일본 수출형. F-4EJ 96대에 대하여 업그레이드 사업을 실시하여 AN/APG-66J 레이더, J/AUK-1 중앙 컴퓨터, J/ASN-1 디지털 INS, HUD 등을 장착했으며, AIM-7M, ASM-1/2 등의 신형 미사일을 운용할 수 있게 되었다.
 F-4F  -  F-4E의 다운그레이드 독일 수출형. ICE(Improved Combat Efficiency) 사업을 통해 AN/APG-65 레이더, GEC-마르코니 CPU-1431A 중앙 컴퓨터를 중심으로 성능을 향상시켰다. 유로파이터의 배치가 완료될 때 까지 전력 공백에 대비하여 아직도 현역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2012년경 모두 퇴역할 전망이다.

RF-4C  -  F-4C를 바탕으로 한 정찰형.
 RF-4E  -  F-4E 의 정찰형.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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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Rafale 라팔 전투기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9:19

**닷소 Rafale 라팔 전투기 제원**

 

 

개발배경

 

   라팔은 21세기 프랑스 공군과 해군의 주력기를 목표로 개발한 다목적 전투기이다. 각종 에어쇼에서 보여준 시험비행을 통해 러시아의 MiG-29에 필적할 만한 기동성을 과시했다. 기술적으로도 착실하게 실용화의 길을 걷고 있지만, 해외 구매국이 없어 사업은 본격적인 진적을 보지 못하고 있다.

  1975년의 NATO 4개국 차기전투기 경쟁에서 미라주 F1이 F-16에 패한 이후 다소사는 급히 미라주 2000 개발에 나서는 한편, 2000년대를 고려할 때 특히 전천후 전투능력, 다양한 미사일의 운용, 대형 미사일 탑재능력, 고기동력을 지닌 대형 전투기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 후 다소사는 NATO 각국 공용의 신전투기 계획(현재의 유로파이터)에 참가했다가 탈퇴하여 독자적인 라팔 개발에 착수했다.


   라팔A는 프랑스 스넥마(SNECMA)사의 M88 엔진 개발이 지연되어 동급 추력을 지닌 미국제 F404 엔진(A/B 사용시 추력 7,260kg)을 2기 장착한 기술실증기체이다. 1986년 7월 4일 첫 비행에서 마하 1.3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다음해 3월 4일에는 고도 13,000m 내에서 마하 2로 순항하여 고속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징

 

  라팔의 기본 형태는 앞전 후퇴각 45도의 델타익과 소형 카나드를 조합한 클로즈드 커플트 델파 형식으로 공기흡입구는 고정식이다. 후퇴각과 공기흡입구의 형태로 볼 때 라팔은 고속성능보다는 천음속 영역에서의 기동성과 가속성을 중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플라이-바이-와이어 조종 장치를 사용하여 중심을 최대한 뒤쪽으로 옮긴 정안정약화(RSS) 방식을 가능하게 했다. 앞전의 고양력 장치와 뒷전 플랩은 최적의 비행 형태를 제공하며, 카나드와 안쪽 앨러본을 종방향 조종에 사용하고 있다. 앨러본은 2개로 나뉘어져 있는데, 바깥쪽 엘러본은 횡방향 조종에 사용한다. 카나드는 랜딩기어를 내릴 때 20도 가량 숙여지면서 속도를 줄이게 되어 있다.
 
  주익 배치는 미라주 2000식의 저익 배치에서 중익 배치로 바꾸었으며, 동체의 단면적은 최대한 작게 하여 저항을 줄이고 기체 아랫면을 무장탑재에 폭넓게 활용하고 있다. 주익 아래에 각 3개소, 동체 아래에 2개소의 하드포인트가 있으며, 동체 아래에 반매입식으로 4발, 주익 파일런과 주익 끝에 MICA 공대공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다.

 

 

 

성능재원

 

 Rafale C 라팔C
 형식 : 다목적 전투기
 전폭 : 10.90m
 전장 : 15.27m
 전고 : 5.34m
 주익면적 : 45.7m"
 최대이륙중량 : 9,060kg
 엔진 : 스네크나 M88-3 터보팬 (16,861 파운드) × 2
 최대속도 : 마하 1.8
 실용상승한도 : 60,000 피트
 전투행동반경 : 1,760km
 
무장
 30mm GIAT 30/719B 기관포 1문 (125발)
 미카/AIM-9
 암람/아스람/미티어 공대공 미사일
 아파치/스칼프EG 순항미사일
 엑조세 대함미사일
 ASMP 핵미사일
 최대 6,000kg 탑재 가능
 
항전장비
 RBE2 수동위상배열레이더
 스펙트라 전자전장비
OSF IRST

 

 

 

운용현황

 

   프랑스 공군에 대한 라팔 C형의 인도는 2005년 6월 부터 시작되었다. 2006년 여름 첫 라팔 비행대대를 창설했으며, 2007년에 초도작전능력을 인정받았다. 라팔 해군형은 이미 2002년에 샤를 드골 항모와 함께 아프간에 파병되었다.
   2007년 아프간에 프랑스 공군과 해군의 라팔 6대가 파견되어, 레이저유도폭탄으로 지상군을 지원했다. 2011년 3월에는 NATO의 대리비아 공급에 참가해 리비아 공군의 G-2/갈랩(Galeb) 경공격기 1기를 격추시켰다. 이 밖에 정찰과 폭격 등 다양한 임무에 투입되었다.
  프랑스는 총 180대의 라팔을 발주했으며, 2010년 말까지 모두 93대가 인도되었다. 해외 수출은 원만치 못하여 한국, 싱가포르에서 차기전투기로 선정되지 못했으며, 기타 해외 사업에서도 전망이 불투명하다.

 

변형 및 파생기종
 라팔 C  -  기본 양산형으로 프랑스 공군용 단좌형 전투기. 프로토타입인 C01은 1991년 5월 19일에 첫 비행을 했다. C형은 엔진을 프랑스제 스넥마 M88-2 (A/B 추력 7,450kg)로 바꾸고 A형보다 크기가 약간 작아졌다. 그러나 실제로는 미라주 2000 보다 자중이 약 20%이상 증가했다.
 라팔 B  -  복좌형. 당초에는 복조종장치를 설치한 훈련형이 될 예정이었으나, 운용 구상을 바꾸어 조종사ㅘ 무장조작원(WSO)이 탑승하는 복좌형 시리즈의 기본형으로 변경했다. 프랑스 공군용은 60%가 B형, 40%가 C형이다. B01은 1993년 4월 30일에 첫 비행을 했다. 라팔 D (Discret : 스텔스)는 스텔스 성능을 일부 부여한 모델이다.
라팔 M  -  프랑스 해군의 항모에서 운용하는 함상 전투기형. 항모에서의 이착함을 위해 구조를 강화하고 랜딩기어도 충격흡수능력을 향상시켰다. 또한 급제동용 갈고리(arresting hook)를 추가하고, 노즈 랜딩기어에 점프 스트러트(Jump strut) 방식을 채택하여 비행갑판의 끝부분에서 노즈 랜딩기러를 급속히 뻗어 발함을 돕도록 하고 있다. M형의 자중은 C형보다 610kg이 증가했으며 구조의 80%, 시스템의 95%는 C형과 공통이다.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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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F-15K 슬램 이글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9:11

**대한민국 공군 F-15K 슬램 이글 제원**

 

 

개발배경

 

   대한민국 공군은 1980년대 후반부터 노후 전투기의 대체기종을 선정하고자 1994년 합동전략목표기획서를 통해 차기 전투기 120대의 소요를 제기했다. 원래는 1999년에 사업을 시작하여 2005년까지 차기 전투기를 도입하기로 계획되어 있었다, 그러나 IMF 사태 등의 악재로 인해 일단 1차분 40대만들 도입하기로 했다. 보잉, 다소, 수호이, EFI 등 유수의 전투기 제조사들이 사업후보자로 등록하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한국 정부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것은 보잉사의 F-15K 였다.

 

 

특징

 

   F-15K는 미 공군의 주력 전천후 전투기인 F-15E에 비해 무장과 센서 면에서 진일보한 기체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향상된 엔진 추력, 적외선 탐색 및 추적 장비(IRST), 3세대 랜턴인 타이거 아이(Tiger Eyes), 헬멧장착시현장치(JHMCS), 구형 F-15의 중앙 컴퓨터들보다 10배 이상 향상된 ADCP, 그리고 SLAM-ER을 비롯한 각종 최신 공대지 무기를 장착하고 있다. 이는 가장 강력한 전천후 전투기라는 F-15E에 비해 진보에 진보를 거듭한 것이다. F-15K는 기체 또한 F-15E-210에 해당하는 미 공군 후기형에 기반하고 있어 16,000 시간이라는 운용주기수명을 자랑하고 있다.
 
  F-15K는 미국 레이시언(Raytheon)사의 AN/APG-63(V)1 기계식 스캔 레이더를 장착하고 있다. APG-63(V)1은 미 공군의 F-15E에 장착된 APG-70의 모든 공대공/공대지 모드를 통합하고, 지상 이동 목표물 추적, 해상 수색/추적을 위한 추가 기능 및 향상된 고해상도 지형 매핑 기능을 갖고 있다. 또한 추후 전자식 스캔 레이더(AESA)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4.5세대 전투기로 진화할 수 있다.
 
  2차분으로 도입된 F-15K는 타이거 아이 목표조준장치 대신 스나이퍼-XR을 장착하고, 엔진 또한 변경되어 PW사의 F100-PW229 터보팬 엔진을 장착한다.

 

 

 

성능재원

 

 F-15K
 형식 : 쌍발 터보팬 다목적 복좌 전투기
 전폭 : 13.05m
 전장 : 19.43m
 전고 : 5.63m
 주익면적 : 56.49m"
 최대이륙중량 : 36,742kg
 엔진 : GE F110-GE129 터보팬(29,000 파운드) ×2
          PW F100-PW229 터보팬(29,000 파운드) ×2
 최대속도 : 마하 2.3
 실용상승한도 : 63,000 피트
 전투행동반경 : 1,000km (공대공전투)
                      1,200km (공대지전투)
                      1,760km (최대외부연료)
 
무장
 M61A1 발칸 20mm 기관포
 AIM-9X 사이드와인더
 AIM-120 암람
 AGM-84L 하푼 block 2
 SLAM-ER
 JDAM
 하드포인트 19개소에 10.5t 탑재 가능
 
항전장비
 APG-36(V)1 합성개구레이더
 타이거-아이(1차분 40대)
 스나이퍼-XR(2차분 21대)
 랜턴
 JHMCS
 ALR-56C(V)1 조기경보수신기

 

 

 

 

운용현황

 

   대한민국 공군 제 11전투비행단에서 운용 중으로 2008년까지 모두 40대를 도입했다. 2006년 6월에는 동해상에서 야간 훈련 중 1대가 추락하기도 했다. 제 2차 F-X 사업을 통해 F-15K 21대를 추가 도입하고 있다.
 
변형 및 파생기종

 F-15SG  -  F-15K를 바탕으로 한 전천후 타격전투기로서 2005년 싱가포르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로 선정되었다. 싱가포르는 2008년~2009년에 모두 12대의 F-15SG를 도입하기로 했다.
 
F-15SE  -  F-15SE 사일런트 이글(Silent Eagle)은 보잉사가 자체 개발한 최신형 F-15K 이다. F-15K 에 스텔스 기술을 적용시켜 4.5세대 전투기로 업그레이드했다. 레이더 반사면적을 줄이기 위해 컨포멀 연료탱크(CFT) 내부에 내부무장실을 설치했고, 수직미익을 15도 외각으로 기울어뜨렸다. 또한 각종 항전장비도 최신형으로 장착했다. 한국 공군의 F-X 3차 사업 후보기종 중 하나이다.
그러나 아직 F-15SE를 도입한 국가는 없다.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 에어 크레프트(에크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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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경보기] E-3 센트리 조기경보 통제기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7:35

**E-3 센트리 조기경보기 제원**


 

 

개발배경

 

  공중 조기경보통제 체계(Airborne Warning And Control System), 통칭 에이왁스(AWACS)로 불리는 E-3 센트리는 단순한 조기경보기(AEW)가 아니라 지휘통제기능까지 더한 한 차원 높은 항공기다. AWACS는 방어작전 시 제공전투기를 관제하고 공격작전 시 공격기 부대를 지휘하며, 공중급유 및 구조작전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1990년 8월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한 후 최초로 파견된 미국 공군기가 E-3라는 점에서 AWACS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다.

 

 

 

특징

 

  E-3는 보잉 707-320B 여객기를 플랫폼으로 하여 1970년 7월 개발을 시작했다. 양산형인 E-3A의 1호기는 1975년 2월에 초도비행을 하고 각종 테스트를 마친 뒤 1978년 2월에 취역했다. 최종 양산기(68호기) 납입을 마친 것은 1991년이었다.
 
  E-3A의 회전식 레이돔(로터돔)은 직경 9.14m. 두께 1.83m로 웨스팅하우스사의 AN/APY-1 레이더와 IFF를 수용하고있다. 레이더 사용 중에 로터돔은 10초에 1회 회전하며, 레이더 장동을 중지할 시에는 4분에 한 바퀴씩 회전한다. AN/APY-1 레이더는 파장 E/F밴드의 주파수를 사용하며 펄스도플러, 펄스패시브 등 8종 모드로 작동한다. 일반적인 수색거리는 약 400km이며 탐지범위 안에 있는 600개의 목표물을 탐지하여 그중 200개의 목표물을 식별/추적할 수 있다. 수평선상에서는 수색거리가 약 800km에 달한다. IBM CC-1 컴퓨터로 레이더 및 IFF의 데이터를 기내에서 처리한 후 기내의 상활시현콘솔(SDC)에 표시한다.,
 
  이후에도 E-3는 정기적으로 성능을 향상하여 ECCM 능력향상, ESM 기능 부여, 위성항법(GPS), 통합전술정보 배분 시스템(JTIDS), 탄도미사일 추적 능력 등을 갖추었다. 가장 최근에는 레이더 시스템 향상사업(Rader System Improvement Program : RSIP)을 실시했다. RSIP는 레이더의 안정성, 정비성과 ECM 능력 등을 향상하는 사업으로 미국과 NATO가 공동으로 진행하여 2006년에 사업을 종료했다.

  현재 미 공군은 네트워크중심전 능력을 강조하는 블록 40/45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종계통을 글래스콕핏으로 바꾸는 AMP(항전장비 현대화 사업)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미 공군은 E-8에 채용하여 경제성이 입증된 PW JT8D-219 엔진의 채용도 고려하고 있다.

 

 

성능재원

 

E-3C
 형식 : 4발 공중 조기경보 통제기
 전폭 : 44.42m
 전장 : 46.61m
 전고 : 12.73m
 최대이륙중량 : 150,820kg
 엔진 : PW TF33-PW-100A (21,000 파운드) × 4
 최대속도 : 853km/h
 실용상승한도 : 29,000 피트
 항속거리 : 3,218km 이상
 승무원 : 조종인원 4명 + 항공교통관제사 18명

 

 

 

운용현황

 

  E-3는 모두 68대를 제작했는데 미 공군이 2대, NATO가 한대를 잃었다. 미 공군은 현재 33대를 운용 중인데, 그중 28대를 항공전투사령부에, 나머지 4대를 태평양공군에 배속하고, 나머지 1대는 테스트용으로 보잉에서 운용 중이다. E-3는 대부분 미 본토에 주둔하며, 알레스카, 오키나와, 중동지역에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 연이는 대테러작전으로 인하여 NATO도 18대의 스탠다드 E-3A를 회원국이 공동 구매했다. NATO의 E-3는 룩셈부르크에 기지를 두고 각국에서 선발된 승무원들이 공동으로 운용한다. 이밖에 사우디아라비아(E-3A)가 5대, 영국(E-3D/센트리 AEW.1)이 7대, 프랑스(E-3F)가 4대를 운용하고 있다.
 
  E-3 센트리는 2010년에 E-10 MC2A 로 교체할 예정이었지만 예산부족으로 사업이 취소되었다.

 

변형 및 파생기종


E-3A 블록 10  -  초도양산형. CC-1 컴퓨터와 9개의 콘솔을 장착. 미 공군이 모두 23대를 도입했다.
 E-3A 블록 15  -  APY-2 레이더와 CC-2 컴퓨터를 장착한 개량형. 1대 생산
 E-3S 블록 15  -  미국과 NATO 공통사양. APY-2와 CC-2를 탑재하고 통신기능을 강화했다. 미 공군이 9대, NATO가 18대, 사우디아라비아가 5대를 도입했다.
 E-3B  블록 20  -  E-2A의 개수형. 블록 10 22대와 테스트베드 기체였던 EC-137D 2대를 블록 20 사양으로 개수했다. 이후 E-3B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상황시현콘솔을 5개 추가했으며, 컴퓨터와 통신장비를 신형으로 교체하고 해상감시기능을 부여했다. 블록 10의 나머지 1대는 보잉으로 보내 시험용 기체로 사용했다.
E-3C 블록 25  -  블록 20 업그레이드와 같이 콘솔을 3개 추가하고 해브퀵 장비를 탑재한 개수형. 미군이 보유한 블록 15 기체 10대는 모두 이 사양으로 개수했다.
 E-3B/C 블록 30/35  -  AWACS의 현대화 개수형. 1987년부터 2001년까지 32대를 개수. JTIDS, ESM, GPS-INS 등의 개수가 이루어짐. 기수 뒷부분 좌우측에 추가된 장착물로 쉽게 구별된다.
 E-3D  -  미군의 E-3A 중고기를 영국이 도입한 기체. 엔진은 CFM-56으로 교체했으며, APY-2 레이더와 로랄의 EW-1017 ESM 시스템을 장비했다. 모두 7대를 영국 공군용으로 재생산하여 1991년 3월부터 1992년 5월까지 인도했다. 최근 RSIP 개수를 거쳤으며 이글계획을 통하여 NCCT 능력을 부여할 예정이다.
 E-3F  -  프랑스 공군형. CMF56 엔진과 APY-2 레이더를 탑재. ESM 개수와 GPS 통합사업을 실시하여 E-3F의 현대화 사업을 마치고 2005년 6월 초도작전능력을 인증했다.
 E-3G 블록 40/45  -  E-3의 최신개수형. 구형 컴퓨터를 최신사양으로 개수하여 네트워크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주목표로 하며, 현재 시험비행 중이다.

 

 

출처 : 군용기 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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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기] 갤럭시 C-5 초대형수송기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7:25

**초대형 항공기 C-5 Galaxy 갤럭시 제원**

 

 

 

개발배경

 

   C-5 갤럭시는 대규모의 병력을 미국 본토에서 최전선까지 한꺼번에 공수하는 것을 목표로, 1963년 시작한 CX-4 계획 (나중에 CX-HLS로 명칭 변경)에서 탄생한 세계 최대급 군용 수송기이다. An-124/-225가 등장한 지금도 규모 및 성능 면에서 톱클래스를 자랑하고 있다. 프로토타입은 1968년 6월 30일에 첫 비행을 했다.

 

 

특징

 

  미 공군은 훈련용 8대를 포함하여 모두 115대를 구입할 계획이었으나, 개발 지연으로 가격이 높아지자 81대만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마지막 C-5A는 1973년 5월에 인수했다. 그러나 별도의 신속배치군(Rapid Deployment Force : RDF) 구상에 따라 C-5의 재생산을 1982년 여름에 결정하여, C-5B가 개발되었다.
 
  C-5A는 각종 비행성능의 요구치를 충분히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일부 초과하고 있으며, 베트남 전쟁 말기와 제4차 중동전쟁 당시 긴급 공수작전을 통하여 뛰어난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C-5A는 70년대 중반 주익 크랙현상으로 인해 운용 중량을 제한하다가 주익을 강화하여 ㄱ교체했다.
 
  C-5B의 1호기는 1985년 9월 10일에 첫 비행을 하고, 1986년 1월 8일부터 수송공군(MAC)에 인도를 개시했으며 최종 50호기를 1989년 4월에 인도하면서 생산을 종료했다. C-5B는 그 후 일어난 걸프전에서 C-5A와 함께 놀라운 실적을 당성하여 진가를 발휘했다.

 

 

 

성능재원

 

C-5B
 형식 : 4발 터보팬 전략 수송기
 전폭 : 67.88m
 전장 : 75.54m
 전고 : 19.85m
 최대이륙중량 : 381,024kg
 엔진 : GE TF39-GE-1C 터보팬(43,000 파운드) × 4
 최대속도 : 919km/h (마하 0.77)
 실용상승한도 : 35,750 피트
 항속거리 : 4,415km
 최대적재중량 : 122,472kg
 캐빈크기 : 4.11   5.79    43.8 m
 탑재량 : 병력/승객 최대 360명, 팔레트 36개와 병력 81명을 동시수송 가능
 승무원 : 총 7명(정/부조종사, 항공기관사 2명, 기상적재사 3명)

 

 

 

운용현황

 

  현재 미 공군은 111대를 보유하고 있다. C-5는 기체수명이 상당히 남아있어 항전장비 현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모든 기체를 C-5M 슈퍼 갤럭시로 개수하여 2040년 까지 운용할 계획이다. 2011년 4월까지 모두 5대를 C-5M 사양으로 개수했다.
 
변형 및 파생기종

 C-5A  -  C-5의 프로토타입 양산형. A형 사양으로 81대가 제작되었다. C-5A는 개발과정에서 중량 감소를 목적으로 주익의 구조를 단순화했기 때문에 1970년대 중반 주익에 크랙현상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탑재중량이 제한되고 내구 비행시간을 8,750시간으로 제한했다. 결국 30,000 비행시간을 견딜 수 있는 새로운 주익으로 교체작업을 실시하여, 개수 1호기를 1983년 2월에 완성했다. 테스트 결과 성능이 입중되어 보유한 77대의 개수 작업을 1987년 까지 완료했으며, 이로써 C-5A는 통상 운항 시 30년의 내구 수명을 보증할 수 있게 되었다.

C-5B  -  C-5A의 개량형. C-5B는 새로운 주익과 함께 각종 최대중량을 끌어 올렸으며, 성능이 향상된 GE의 TF39-GE-1C 엔진으로 파워업하고, 전자장비를 개량했다.
 
C-5C  -  대형화물 운반을 위한 특수기체. 1대는 345석의 장병 수송용으로, 2기는 방어시스템을 강화한 특수형으로 개조했다.
 
C-5M 슈퍼 갤럭시  -  항전장비를 최신화한 개수형. 21세기에도 C-5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하여 항전장비 개수사업(Avionics Modernization Program : AMP)을 적용한 기체로 2002년 12월 21일에 초도비행을 실시했다. 또한 CF6-80C2 엔진을 장착하여 추력을 22% 향상하는 것도 사업의 주요내용이다. 제 436 수송비행단이 현재로서는 유일하게 C-5M 비행대대를 운용하고 있으며, 111대 모두를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출처 : 군용기 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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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유로파이터 타이푼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6:48

**유로파이터 타이푼 전투기 사진/배경화면**

 

 

개발배경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이 공동으로 개발한 21세기 전투기다. 냉전 종식과 독일의 경제불황, 기술적인 문제 등으로 우여곡절을 겪으며 4개국이 총 620대 양산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유로파이터는 전천후 운용과 단거리 이착륙 성능, 폭넓은 임무 적합성을 중시하고 있으며 근접공준전, 전천후 요격, 장시간의 전투초계를 중시한 설계가 돋보인다.


   유로파이터 사업이 태동한 것은 1970년대 후반이었다. 당시 서독, 영국, 프랑스가 각각의 TKF90 계획, AST403 계획, ACT902 계획을 통합한 ECA(European Combat Aircraft)의 공동개발에 합의했으며, 여기에 이탈리아와 스페인이 참가하게 되었다. 그 후 1983년에 ECA 그룹이 의견 조정에 실패하면서 다소사가 탈퇴하여 라팔의 독자개발에 나섰다. 나머지 4개국은 1988년 6월 사업관리를 위한 합작법인 유로파이터 CmbH를 서독의 뮌헨에 설립했다. 엔진은 롤스로이스를 주축으로 MTU, 피아트, SENER 등이 참가하여 설립한 유로제트사가 EJ200의 개발을 맡았다.


  1986년에는 영국 BAE가 중심이 되어 EAP 기술시범기를 제작했다. 그러나 공동개발에 따른 의견이 대립 및 조정 일정의 지연 등으로 사업 진행이 순조롭지 못했다. 사업이 정식으로 시작된 1980년대 말에 소련이 붕괴하고, 바르샤바 조약군이 해산하는 등 국제 상황이 급변했다. 이처럼 군용기 개발 계획에 기본이 되는 위협 상황이 변화하자, 또다시 사업에 차질이 생겼다. 여기에 동독의 흡수통일로 독일의 재정 상태마저 악화되면서 한때 독일은 탈퇴까지도 고려했으나, 적당한 대안이 없을뿐더러 기체 단가의 급등을 고려하여 잔류하기로 했다.

   그 후 공동개발사업은 명칭을 EFA에서 유로파이터 2000으로 교체하면서 이미지를 바꾸고 프로토타입기 제작도 8대에서 7대로 축소하여 계획을 진행하기로 최종결정했다. 계획의 축소에 따라 양산 수량도 영국 250대, 독일 175대, 이탈리아 130대, 스페인 72대로 조정했다.
 

 

 

특징

 

  유로파이터 기체의 외형은 앞전 후퇴각 53˚ 인 델타 주익에 카나드를 조합한 복합 델타(Close Coupled Delta) 형식이며 동체 아래 배치한 2차프로토타입 공기흡입구가 특징이다. TKF90 아래 쌍수직미익은 실제 효과가 적다는 것이 입증되어 단수직미익으로 바꾸었다. 기체의 조종은 카나드와 주익의 플래퍼론, 앞전  슬레이트와 수직미익의 러더를 통해 4중 디지털 플라이-바이-와이어로 제어한다.

 

  시스템의 개발은 독일의 DASA(현 EADS 도이칠란트)가 주도했으며, 첫 비행 이후 1년간 각종 비행 테스트를 실시했다. EJ200 엔진은 와이드 코드 팬을 사용한 에프터버너 엔진으로 에프터버너 사용시 추력 9,200kg을 낼 수 있다. 경량화하기 위해 주익과 안쪽 플래퍼론, 수직미익과 러더, 동체의 각부에 탄소섬유 복합재료를 사용했으며, 주익의 앞전 슬레이트, 주익의 접합부, 수직미익의 앞전 방향타 등은 알루미늄-티타늄 합금으로, 캐노피 프레임은 마그네슘 합금을 정밀 주조하여 제작했다. 이에 따라 기체 표면은 70%가 CFRP이며 유리섬유 강화플라스틱 12%, 금속 15%, 기타 3%로 구성된다.
 
  전투기의 중심인 탐지.공격.항법 시스템의 통합은 BAE가 담당한다. 레이더와 사격제어컴퓨터는 GEC-마르코니 그룹의 ECR90 I/J-밴드 펄스도플러 레이더와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디지털 컴퓨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시 다수목표처리 능력과 록다운/슛다운 능력을 지니고 있다. 한편 2007년 5월에는 프로토타입기 5호기가 CAESAR(캡터 AESA 레이더)를 장착하고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레이더 외의 탐지 시스템으로는 윈드실드 전방 좌측에 적외선 추력 PIRATE 센서를, 조종실 좌측에 FLIR 포드를 장착하고 있다.

 

  무장은 동체 우측에 27mm 마우저 기관포 1문, 동체 아랫면에 중거리 공대공미사일 4발을 반매입식으로 장착한다. 주익 끝에는 고정식 ECM 포드가 부착되어 있고, 하드포인트는 주익 아래에 각 3개소씩, 동체 아래에 1개소가 마련되어 있다. 전투 중 무장 조작은 HOTAS와 함께 헬맷 사이트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성능재원

 
Typhoon
 형식 : 쌍발 터보팬 다목적 전투기
 전폭 : 11.09m
 전장 : 15.96m
 전고 : 5.28m
 주익면적 : 50m"
 자체중량 : 11,000kg
 최대이륙중량 : 23,000kg
 엔진 : 유로젯 EJ200 터보젯(20,250 파운드) × 2
 최대속도 : 마하 2(슈퍼크루즈시 마하 1.2)
 실용상승한도 : 65,000 피트
 작전행동반경 : 1,389km (hi-lo-hi 공대지)
 
무장
 27mm 마우저 BK-27 기관포 1문
 AIM-9
 AIM-120
 AIM-132 아스람
 IRIS-T
 스톰섀도우
 브림스톤
 하푼
 함
 PW Ⅱ/Ⅲ
 EPW LGB
 JDAM
 HOPE
 HOSBO
 하드포인트 13개소에 6,500kg 탑재 가능
 
항전장비
 캡터 AESA 레이더
 DASS 라이트닝 포드

 

 

 

 

운용현황

 

  유로파이터 개발 4개국이 620대를 도입할 예정으로, 영국 250대, 독일 175대, 이탈리아 130대, 스페인 72대이다. 2006년 12월까지 4개국에 100대의 유로파이터가 인도되었다. 그러나 국방예산의 삭감으로 각국이 620대를 모두 구매할지는 미지수이다.
  한편 해외구매로는 오스트리아가 첫 구매국이 되었으며, 2007년 9월까지 2호기를 인도받았다. 사우디아라비아도 72대를 구매할 예정이며, 덴마크와도 구매 상담이 진행 중이다. 2011년 3월 NATO의 대리비아 공급에 참가해, 처음으로 실전에 참가하여 4월에는 레이저 유도폭탄으로 리비아군 탱크를 파괴하기도 했다.

 

변형 및 파생기종
 블록 1  -  초도저율생산형
 블록 2  -  초도 공대공 능력형
 블록 2B  -  공대공 능력 완성형
 블록 5  -  작전능력 완성형. 공대공 및 공대지 능력이 완성 통합된 모델로, 2007년 2월 형식 승인이 완료되었다. 블록 5는 센서퓨전, DASS(Defensive Aids Sub-System) 등을 완비하고 AMRAAM, ASRAAM, IRIS-T, 페이브웨이 Ⅱ 등 무장도 통합했다. 기존에 생산했던 블록 1/2 기체들은 R2 업그레이드를 통해 블록 5 사양으로 개수하고 있다.

 

출처 : 군용기 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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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기] T-50 골든 이글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6:41

**T-50 고등훈련기 골든 이글 제원**

 

 

 

개발배경 

 

  대한민국 정부는 KT-1의 개발에 이어 항공산업 육성의 다음 단계로 초음속 항공기의 개발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삼성항공(지금 KAI)과 미국 록히드 마틴이 초음속 항공기를 공동개발하기로 함으로써 KTX-2 (2단계 차세대 훈련기 사업)가 실시되었다. 이후 T-50으로 명명된 이 항공기는 1992년 탐색개발에 착수한 이후, 1997년 국책사업으로 체계개발에 착수했다. 이후 사전설계검토는 1999년에, 상세설계검토는 2000년에 실시했다.


   록히드 마틴의 참가는 KFP (한국형 전투기 사업)의 절충교역으로 이루어졌는데, 항공기 개발에서 KAI는 설계, 해석, 체계종합문야 및 시제기 조립, ILS/훈련체계 개발을 담당했고, 록히드 마틴사는 각종 기술지원과 항전/비행제어 개발을 담당했다. T-50은 세계 최초로 동시 공학적인 최첨단 디지털 개발기법을 적용하여 개발 일정을 앞당겼다.

 

 

특징 

 

  T-50은 F-16 전투기와 비교했을 때 부피가 89%, 중량이 77%에 해당하는 크기로, 첨단 전투기조종사 양성에 적합한 우수한 기동성을 갖고 있다. 또한 장차 각종 첨단 항전장비를 장착하면 공대공 및 공대지 무장이 가능하므로 전술훈련입문기로서 뿐만 아니라 경공격기로서도 충분한 잠재성을 갖고 있다.
 
  T-50의 조종계통은 3중 디지털 플라이-바이-와이어를 채용하고 있으며 HUD, 다기능시현기, 일체형 스틱장치(HOTAS) 등 최신장비를 갖추고 있다. 플라이-바이-와이어를 채택한 훈련기는 T-50이 최초이다. 조종석은 탠덤 배열이며 탑재형 산소발생장치(OBOGS)를 장비하고 있다.
 
  또한 엔진으로는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GE F404-GE-102를 채택하여 최고 마하 1.5의 속도를 낼 수 있다. F404 엔진은 디지털 엔진제어 방식으로 신속한 추력조절이 가능하며, 엔진 정지상태에서도 재점화가 가능한 2중 회로장치와 엔진자동 감지장치를 장착하여 사고를 예발할 수 있다.

  T-50의 기체수명은 1만 시간, TA-50은 8,334 시간에 이르는데, 대당 100억 원의 비용으로 수명연장사업을 실시하면 수명은 16,668 시간으로 2배 증가한다. T-50은 현존하는 세계 유일의 초음속 고등훈련기로 다른 기종에 비해 우수한 성능을 갖고 있어 21세기 고등훈련기 시장에서 유력한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성능재원 

 

T-50
 형식 : 단발 터보팬 초음속 훈련기/경공격기
 전폭 : 9.45m
 전장 : 13.14m
 전고 : 4.94m
 자체중량 : 6,441kg
 최대이륙중량 : 11,985kg
 엔진 : GE F404-GE-102 터보팬 (17,775 파운드)
 최대속도 : 마하 1.5
 실용상승한도 : 48,500 피트
 최대항속거리 : 2,592km
 
항전장비
 하니웰 H-746G GPS-INS
 HG9550 레이더 고도계

 

 

운용현황 

 

  T-50은 2005년에 양산 1호기가 대한민국 공군에 인도되었으며, 현재 공군은 순수 훈련기체인 T-50 50대, 리드인 파이터인 TA-50 22대, FA-50 60대 순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한편 T-50은 현재 아랍에미리트 공군의 훈련기 선정사업에서 최종후보였으나, 아에르마키 M346에 패배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2011년 5월 25일 인도네이사 공군이 T-50 16대를 4억 달러에 구매하기로 계약함으로써 처음으로 해외에 수출했다. 이외에도 폴란드, 이라크, 이스라엘 등이 T-50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추가 수출이 예상된다. 또한 제작사인 KAI는 미군의 고등훈련기 T-38의 대체기종으로 T-50을 판촉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변형 및 파생기종
 T-50  -  순수 고등훈련기. 기체의 성능은 유지하되 레이더와 무장을 제외한 염가판이다.
 T-50B  -  공군의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 전용 기체.
 TA-50  -  전술입문훈련기. 레이더와 고정무장(20mm 기관총) 등으로 기본적인 무장능력을 갖춰 전술훈련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FA-50  -  경공격기. 레이더와 무장에 더하여 전자전장비 등 생존장비, 전술데이터링크 등 항전장비를 완비하고 JDAM, WCMD 등의 정밀무장 투하능력을 보유한 기체이다.

 

 

출처 : 군용기 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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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기] KT-1 웅비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5:40

**KT-1 초등훈련기 웅비 사진/배경화면**

 

 

개발배경 

 

  대한민국 정부는 1980년대 초 제공호를 면허생산하면서 축적한 항공기 제작기술을 바탕으로 항공산업을 육성시킬 대안을 찾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비교적 기술 난이도가 낮은 저속 훈력/지원기를 개발대상으로 확정하고 1986년부터 개념연구에 착수했다. 연구 결과 복좌의 터보프롭 항공기를 대상으로 정하고 1990년대 중반 실전배치를 목표로 KTX(한국형 차세대 훈련기) 1단계 사업을 시작했다.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을 담당한 KT-1은 공군이 운용하던 T-41B 초등훈련기와 T-37C 중등훈련기를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또한 해외 수출도 겨냥하여 미국 항공법을 기준으로 하고, 군용기로서의 성능을 만족시키기 위해 군사규격을 적용하여 설계했다. 특히 KT-1은 동급 기종 가운데 처음으로 100% 컴퓨터 설계를 적용했으며, 그 결과 미 군사규격분류 클래스 Ⅳ 및 FAR/JAR23 곡예비행 카테고리를 충족하는 우수한 성능의 단발 터보프롭 항공기로 태어나게 되었다.
 

2002 아시안 에어로스페이스 'KT-1 웅비' 이야기 및 스핀 영상
 

http://heliblog.tistory.com/109

 

 

특징

 

  KT-1은 1991년 시제 1호기의 조립과 초도비행을 마쳤다. 이후 시제 3호기부터는 엔진을 강화하고 기체를 크게 했으며, 주날개의 상반각을 6도 높여 동급 항공기 중에서는 유일하게 배면 스핀이 가능한 항공기로 거듭났다. 1995년 KTX-1은 3호기의 출고와 함께 웅비(雄飛)로 명명되었다.
 
  KT-1은 동급 항공기 중에서 최고의 스핀 성능과 낮은 실속 속도를 갖고 있으며, 편대비행, 야간비행, 계기비행, 저/중고도 항법비행, 그리고 기본훈련에 요구되는 기동비행이 가능하다. KT-1은 일체형 주날개를 채용하여 일부가 파손되더라도 하중을 지탱할 수 있는 등 신뢰성 또한 높은 기체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KT-1은 지상에 정지한 상태에서도 조종석으로부터 탈출하더라도 생존할 수 있는 '0ft-0kts' 사출좌석을 장착했으며, 최신 군표준장비를 채택하여 이미 운용 중인 항공기와의 호환성을 유지하고 있다.
 
  KT-1은 1998년 중반 사용군의 운용시험평가를 실시하여 1998년 말 "전투용 사용가" 판정과 규격 제정을 완료함으로써 공군 전력에서 포함되었다. 현재 KT-1의 생산은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담당하고 있다.

 

 

 

성능재원 

 

KT-1
 형식 : 단발 터보프롭 복좌 훈련기
 전폭 : 10.60m
 전장 : 10.26m
 전고 : 3.67m
 주익면적 : 16.01m'
 자체중략 : 1,910kg
 최대이륙중량 : 2,540kg (무장시 3,311kg)
 엔진 : PT6A-62 터보프롭(950shp)
 최대속도 : 574km/h
 실용상승한도 : 38,000 피트
 최대항속거리 : 1,688km

 

 

 

운용현황 

 

  현재 대한민국 공군은 KT-1을 초중등 훈련 조종사를 양성하는 데 사용하고 있다. 2000년 11월에 양산 1호기를 실전배치했으며, 총 85대를 도입했다. 한편 KT-1의 우수성은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2003년 인도네시아에 7대를 수출한 이후 5대를 추가로 수출했다. 그리고 2007년 7월에는 터키와 15대의 추가 구매를 옵션으로 40대 수출계약을 맺었다.
 
변형 및 파생기종
 KT-1B  -  KT-1의 인도네이사 수출형. 항전장비를 강화했다.
 KT-1C  -  KT-1의 무장수출형. 조종석은 기존의 아날로그 계기 대신 글래스 콕핏을 실현했으며, 주익에 5개의 하드포인트를 장착했다. 2004년 프로토타입이 공개된 이후 2005년에 초도비행에 성공했다.
 KT-1T  -  KT-1의 터키 수출형.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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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기] C-130 허큘러스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5:28

**C-130 허큘리스 Hercules 사진/배경화면**

 

 

개발배경 

 

  C-130 시리즈는 미국 최초로 터보프롭 엔진을 장비한 군용 수송기로서 공군과 육군의 통합사양에 따라 개발한 최초의 수송기다. 양산과 병행하여 계속적인 개량과 발전을 거듭하여, 군용 총거리 수송기로서는 결정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징

 

  C-130은 고익 형식의 굵은 동체, 리어로딩 방식, 동체 측면의 메인 랜딩기어 수납 돌출부 등 현대 군용 수송기의 표준 사양을 확립한 기체이다. 차량의 자주탑재가 가능하며, 대형화물의 공중투하, 공수강하에 유리하다. 또한 비포장 활주로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하여 현재에도 전술수송기의 결정판으로 평가받고 있다.
 
  C-130 시리즈는 수송화물 탑재방식에 있어서 463L 팔레트 탑재 시스템을 최초로 실용화한 기체로, 표준형 C-130은 군용 463L(2.2 × 2.7m) 팔레트를 6개 까지 실을 수 있ㄷ. 463L 팔레트 탑재 시스템은 현재 민간용 수송기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팔레트 탑재 시스템의 선구자 격이다. 이외에도 C-130에는 각종 군용차량 및 화포,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다.

 

 

성능재원 

 

C-130H
 형식 : 4발 터보프롭 다목적 수송기
 전폭 : 39.7m
 전장 : 29.3m
 전고 : 11.9m
 최대이륙중량 : 69,750kg
 엔진 : 롤스로이스(구 앨리슨) T56-A-15(4,591shp) × 4
 블레이드 : 4엽 블레이드
 최대속도 : 602km/h
 실용상승한도 : 33,000피트
 항속거리 : 7,876km
 체공시간 : 3.5시간
 최대적재중량 : 19,090kg
 캐빈크기 : 12.50×3. 12×2.81m
 승무원 : 총 5명(조종사, 부조종사, 항법사, 항공기관사, 기상적재사)
 
탑재량
 463L 팔레트 6개
 CDS 번들 16개
 병력 92명
 강하병 64명

 

 

 

 

운용현황 

 

C-130은 미 공군/해군/해병대를 포함하여 호주. 캐나다 등 세계 60여 개국에서 사용 중이며, 민간형인 L-100을 포함하여 2,100대 이상 생산되었다. 미 공군의 경우 현역 145대, 주방위군 181대, 예비군 10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국 공군도 66대를 허큘리즈 C.1(C-130K)이라는 명칭으로 채용했다. C-130 허큘러스 1 시리즈의 최종 기종은 C-130H로, 동체 연장형 C-130H-30을 포함하여 900대 이상 발주했다.
 
변형 및 파생기종


 C-130A  -  앨리슨 T56-A-1A 엔진을 장착한 최초의 양산 모델. 3엽 프로펠러를 장비. 1956년 12월부터 인도 시작.

C-130B  -  앨리슨 T56-A-7 터보프롭 엔진을 장착하고 연료탑재량과 최대이륙중량을 향상시킨 모델. 1959년 5월 인도 시작.
 
C-130D  -  A형에 스키와 이륙보조추진용 제트장치를 장착한 모델
 
C-130E  -  외부 연료탱크를 장착하고 최대이륙중량을 향상시킨 모델. 4엽 프로펠러를 채용했으며 도입은 1962년 8월에 시작.
 
C-130H  -  강력한 앨리슨 T56-A-15 엔진을 장착한 모델. 기골과 내부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1974년 6월 부터 실전배치.
 
C-130H-30  -  C-130H의 동체 연장모델
 
C-130K  -  영국 공군용 C-130H. 허큘리스 C.1로 분류하며 항전장비 등 내부 시스템에 자국산 장비를 많이 채용했다.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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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전자기] EA-6B 프라울러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5:13

**전자전 지원기 EA-6B 프라울러 제원**

 

 

개발배경 

 

  베트남전 초기, 전자전 항공기의 부족에 시달리던 미 해군과 해병대는 구식 기체인 EA-1F와 EF-10B까지 동원하여 공격기를 지원하는 실정이었다. 그리하여 EKA-6B, EA-6A를 급히 개발하여 투입하게 되었다.

 

 

특징 

 

  EA-6B는 1956년 개발하기 시작한 본격적인 전술전자전 지원기로, 장거리 전천후 운용능력과 함께 강력한 전자전 능력을 지니고 있다. A-6의 전방 동체를 1.37m 연장하여 좌석 4개를 반들고 수직미익 위에 수신용 안테나 페어링을 장착했다.
  
  EA-6B의 전자장비 중 핵심장비는 AN/ALQ-99 TJS (전술방해 시스템)로 기내에 수신 시스템, 분석 컴퓨터를 탑재하고 재밍 발신 장치는 기외 포드로 최대 5개까지 기외 탑재가 가능하다. 또한 AN/APR-27 RHAW, AN/APR-42 EAM, AN/ALQ-92 통신재머도 탑재한다.
 
  A-6A를 개조한 프로토타입 3호기는 1968년에 완성했으며, 양산형은 1971년 1월에 미 해군에 인도를 시작하여 베트남전 말기 실전에 투입했다. 1991년 7월, 최종 183호기(164403)를 미 해군에 인도함으로써 생산을 종료했다.
 
  미 해군은 최전성기 때 16개 비행대(VAQ, 예비역 2개 비행대 포함)를 편성하여 각 항모비행단에 4대씩 고정 배치했으나 군축에 따라 배치수를 줄였다. 또한 미 공군은 전자전기인 EF-111A가 퇴역함에 따라 공군과 연합작전을 수행하는 VMAQ를 보유하고 있으며 항모에도 파견하고 있다.
 
  EA-6B의 전자전장비는 초기의 스탠더드형으로부터 EXCAP, ICAP-1/2로 점차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ICAP-2 블록 89A 개수까지 완료했다. ICAP-3 업그레이드는 ALQ-218 온보드 리시버(Onboard Receiver)로 교체하고 MFIDS(Multi-Functional Information Distribution System)을 장착하는 등 기체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2010년까지 실시되었다.  ICAP-3 기체는 2003년 저율 생산을 시작하여 2006년 초도작전능력을 인정받았다.
 

 

 

성능재원
 

EA-6B ICAP-3
 형식 : 쌍발 터보팬 전자전 지원기
 전폭 : 15.9m
 전장 : 17.7m
 전고 : 4.9m
 주익면적 : 49.1m''
 자체중량 : 15,450kg
 최대이륙중량 : 27,500kg
 엔진 : PW J52-P408A 터보팬 (10,400 파운드) × 2
 최대속도 : 920km/h
 실용상승한도 : 37,600 피트
 최대항속거리 : 1,840km
 승무원 : 4명(조종사 1명 + ECM 관제사 3명)
 
무장
 AGM-88 HARM × 4
 ALQ-99 TJS 포드 × 5
 
항전장비
 ALQ-218 OBS
 USQ-113 통신 재머
 APR-42 EAM
 APR-27 RHAW

 

 

 

운용현황 

 

  현재 약 120여 대의 EA-6B 프라울러를 운용 중인데, 해군이 12개, 해병대가 4개 비행대대를 운용하고 있으며, 해군/공군 연합 원정비행대대가 4개 비행대대를 운용 중이다. 그러나 2009년부터 EA-6B 프라울러를 EA-18G 그라울러로 교체하고 있다.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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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경보기] E-2 호크아이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5:06

**함상 조기경보기 E-2 호크아이 제원**

 

 

개발배경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처음 설계 단계부터 공중조기경계(Airborne Early Warning : AEW) 전용기로 설계한 미 해군의 함상 AEW기가 바로 E-2 호크아이다. 그루먼사는 제 2차 세계대전 때부터 AEW기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실적을 쌓아왔으며, 1956년 12월에 동체 상부에 커다란 고정식 레이돔을 설치한 E-1B(WF-2) 트레이서를 개발하여 1960년에 실전배치함으로써 본격적인 미 해군의 함상 AEW 시대를 열었다.

 

 

특징 

 

  E-2는 함정에 장비된 NTDS(Naval Tactical Date System)와 대응하는 ATDS(Airborne Tactical Date System)의 공중 플랫폼으로써 1956년에 구상을 시작하여 1959년 3월에 그루먼사를 개발사로 선정했다.(구명칭 W2F-1). E-2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UHF 레이더와 고공에서 저공에 이르는 목표물을 포착할 수 있는 이동목표 표시(넌코히런트 MTI)기술의 개발로 가능했다.

 

  TV에서도 사용하는 UHF 주파수 대역은 안테나가 크지 않고 해면 클러터 제거가 쉬운 장점이 있다. 직격 7.32m, 두께 0.76m의 회전식 레이돔 가운데에 안테나가 들어있으며 돔 자체는 10초에 1회 회전한다. 레이더는 멀티패스(해면을 경유하는 발사)를 이용하여 목표의 고도를 측정할 수 있으며 지지빔이 기체에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E-3과 달리 레이더는 작동 중에는 뱅크각이 없는 선회비생(플랫턴)을 요구한다.
 
  레이더를 탑재한 기체로서 함상기의 제한규격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대형 수직 미익을 포기하고 4장으로 쪼개어 수평미익 위에 설치하는 아이디어를 짜내기도 했다. 가는 동체의 가운데 부분에는 3명의 레이더 조작요원이 회전식 좌석에 앉아서 좌측의 콘솔에 나타난 정보를 처리하도록 배치했다. 또한 함상기로서 캐터펄트 사출을 위해 최초로 런치바 방식을 채택했다.
 
  E-2A의 항공역학 실험용 1호기는 1960년 10월 21일에, 전자장비 실험용 3호기는 1961년 4월 19일에 첫 비행을 했다. 한편 E-2C 1호기가 1972년 9월에 초도비행을 했다. 그후의 생산형은 탑재 전자장비를 개량했음에도 계속 E-2C형으로 불리지만, 크게 그룸 0/1/2 로 구분한다.
 
  레이더의 기본 형식과 UHF 대역에 변화가 없음에도 APS-96,111,120,125,138,139,145의 순서로 발전했다. 개량작업의 핵심은 육지 상공 목표물의 처리, 복잡하고 강력한 그라운드 클러터 환경에서의 이동하는 목표물 탐지 및 추적이며, 추적작업도 수동에서 자동으로 개량되었다. 기존 양산기에도 꾸준히 신형 레이더 장착 개수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E-2C의 기체에는 수동 탐지 시스템(PDS)을 장비했으며 전방 동체 위에는 전자장비 냉각용 공기흡입구를 대형화하여 E-2A/B 형과 쉽게 구별할 수 있다.
 
  E-2 호크아이 시리즈는 미 해군 함대의 눈으로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21세기에도 계속 획득할 예정이다. E-2D는 2010년부터 인도를 시작했으나, 초도작전능력은 2014년쯤 인증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성능재원 

E-2C
 형식 : 쌍발 터보프롭 함상 조기경보기
 전폭 : 24.56m
 전장 : 17.54m
 전고 : 5.58m
 주익면적 : 65.03m'
 최대이륙중량 : 24,687kg
 엔진 : 롤스로이스 T56-A-427 터보프롭(5,100shp) × 2
 최대속도 : 626km/h
 실용상승한도 : 38,000피트
 항속거리 : 2,854km
 승무원 : 조종사 2명 + 관제사 3명
 
항전장비
 APS-145
 APX-100
 ALQ-217
 JTIDS

 

 

 

운용현황 

 

  E-2A는 1964년 1월부터 부대배치를 시작했고, 1965년 10월에는 항모에 전개하여 베트남 전쟁에 투입되었다. 미 해군의 E-2C 조달사업은 1994년 3월에 통산 139 호기(시제기 2대를 포함)로 일단 종료하나 1994년 말 36대를 추가 발주하여 2007년에 마지막 기체를 받아 총 176대를 도입했다. 또한 미 해군은 E-2D 어드벤스트 호크아이를 75대 도입할 예정이다.
  미국 이외에 이스라엘(4대), 이집트(6), 싱가포르(4), 프랑스(2), 일본 항공자위대(13)에서 E-2C를 채용했으며, 1997년부터 인도한 프랑스 수출형 이외에는 그룹 0에 속한다. 한편 대만은 E-2B를 개수하여 APS-138을 장비한 개량형을 E-2T란 명칭으로 1995년부터 4대 인수했다. 일본 항공 자위대는 보잉 E-3의 높은 가격에 따라 구입을 포기하고 대신 1979년에 E-2C의 채용을 결정했다. 부대배치는 1983년부터 시작했으며 1994년까지 13대를 구입하여 경계항공대를 편성했다.
 
변형 및 파생기종
 E-2A  -  초도양산형, APS-96 레이더를 탑재, 59대 생산
 E-2B  -  E-2A의 개수형. 베트남 전쟁에서 무더운 날씨 때문에 전자장비가 잦은 고장을 일으킴에 따라 개수. 1967년부터 71년까지 신뢰성 향상사업을 통해 아날로그 컴퓨터를 리튼 L-304 범용 디지털 컴퓨터로 교체했다. A형 중 52대를 개수
 E-2C 그룹 0  -  호크아이의 발전형. 처음에는 APS-120 레이더를 탑재했으나 신호를 디지털 처리하는 APS-125, APS-138 레이더로 교체했다. 100대 생산
 E-2C 그룹 1  -  APS-139 레이더와 출력을 5100shp로 강화한 T56-A-427 엔진을 장착했으며 1988년에 실전배치. 18대 생산
 E-2C 그룹 2  -  20년간의 AEW 기술을 집적한 대규모 개수사업. 사이드로브를 줄인 TRAC-A(Total Radiation Aperture Control Antenna)의 APS-145 레이더를 장착하여 수평선 너머 560km 까지 탐지할 수 있으며 약 2,500km"' 의 공간을 수색하여 2,000개 이상의 목표를 가동적으로 탐지.추적하며 동시에 40개 이상의 목표물을 요격관제할 수 있다. 이외에도 APX-100 IFF, ALQ-217 ESM, JTIDS 등을 장착했다. 또한 CEC(협동교전능력)를 위한 항전장비를 갖추고 있다.
E-2C+  -  NP2000 디지털 제어식 8엽 프로펠러를 장착하는 모델로 2001년에 초도비행에 성공했으며, E-2C 뿐만 아니라 C-2A 전기종에 적용될 예정이다.
 E-2D AHE  -  E-2를 바탕으로 제작한 호크아이의 21세기형. 전구 항공 미사일방어(TAMD) 작전에 투입할 수 있도록 전장 상황인식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APY-9 AESA 레이더를 장착하고 2011년부터 해군에 인도되기 시작했다. 75대 생산 예정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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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격기] EA-18G 그라울러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4:41

**EA-18G 그라울러 전자전 함상 공격기 사진/배경화면**

 

 

개발배경
 

  미국은 장거리 전자전 공격기인 EF-111 레이븐이 1998년 퇴역한 데 이어 EA-6B 마저 높은 기체수명으로 유지보수가 어려워지자, 새로운 전자전 기체를 필요로 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F/A-18F 슈퍼 호넷을 바탕으로 한 신세대 전자전 공격기 EA-18G 그라울러가 탄생했다.

 

 

특징

 

  EF-111 이나 EA-6B는 내부 배선을 새로 설치하고 기골을 변경하고 심지어는 외부 포드까지 장착했지만, 언제나 비용문제 때문에 요구된 성능이나 무장장착능력에 못 미쳐 점차적으로 업그레이드를 계속해야 했다. 게다가 이들의 레이더 피탐지면적은 플랫폼이 된 기본 항공기보다 컸다. 하지만 그라울러는 이런 통상적인 제한을 뛰어넘는 기체로 평가받고 있다.
 
  그라울러는 원래 여유가 충분한 슈퍼 호넷을 플랫폼으로 했기 때문에 APG-79 AESA 레이더와 AYK-22 무장관리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며, 전자전 장비로는 ALQ-218(V)2 윙팁 리시버와 ALQ-99 재머 포드를 장착한다. 물론 포드의 장착으로 인해 어느 정도 비행성능이 떨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라울러는 이전의 전자전 공격기들과는 달리 본격적인 공대공 능력을 갖고 있다. 또한 슈퍼 호넷의 뛰어난 탑재능력을 바탕으로 AGM-88 HARM은 물론 AGM-88E AARGM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다.
 
  2001년 11월 15일 F/A-18F 1호기가 ALQ-99 재머 포드를 탑재하고 비행함으로써 EA-18 AEA(전자전기체) 개념을 입증함에 따라 그라울러 사업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EA-18G 초도기는 2006년 8월에 출고되면서 초도비행을 성공리에 마쳤다.

 

 

 

성능재원 

 

EA-18G
형식 : 쌍발 터보팬 전자전 함상 공격기
 전폭 : 13.7m
 전장 : 18.3m
 전고 : 4.9m
 주익면적 : 46.45m'
 최대이륙중량 : 29,900kg
 엔진 : GE F414-GE-400 터보팬 (22,000 파운드) × 2
 최대속도 : 마하 1.8
 실용상승한도 : 50,000 피트
 전투행동반경 : 1,095km (슈퍼 호넷 Hi-Hi-Hi)
 
무장
AGM-88 HARM
 AGM-88E AARGM
 AIM-120 AMRAAM 공대공 미사일
 20mm 기관포 제거(전자전 제어장비 장착)
 윙팁 런처 제거(ALQ-218 윙팁 리시버 장착)
 하드포인트 9개소에 8,050kg 탑재가능
 
항전장비
 APG-79 AESA 레이더 등

 

 

운용현황 

 

  미 해군은 EA-6B 프라울러를 대체하기 위해 EA-18G 그라울러를 57대 발주했다. 그러나 미 해군이 10개 비행대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모두 90대를 도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 해군은 그라울러 개발기 2대를 2006년 말 인수하여 각종 시험평가를 실시 중이다. 또한 양산과 실전배치에 앞서 작전능력시험평가(Operational test and Evaluation : OPEVAL)용 기체 4대가 추가로 납품되었으며, 2007년 저율양산을 거쳐 2008년부터 양산이 시작되었다. EA-18G 그라울러는 2009년 말부터 전력화되어, 2011년 3월부터 시작된 대리비아 공습작전인 오디세이 새벽 작전(Operation Odyssey Dawn)에 참가하기도 했다.
   2008년에는 호주 공군이 F/A-18F 슈퍼 호넷 24대를 도입하면서 EA-18G 그라울러 6대도 같이 구매했다.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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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급유기] KC-46A/767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4:33


**KC-476/767 공중급유/수송기 사진/배경화면**


 

 

개발배경


  KC-767은 보잉이 21세기 급유기 시장을 겨냥하고 767-200ER을 바탕으로 만든 GTTA(Global Tanker Transport Aircraft)이다. GTTA란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KC-767은 전 세계를 범위로 급유과 수송 임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기체로 만들어졌다.

 

 

특징
 
  KC-767은 1995년 일본이 급유기 소요를 제기함에 따라 개발을 시작했다. 1982년부터 운용을 시작한 767기는 무려 880대 이상이 만들어진 인기모델로 부품수급 등의 면에서 유리한 면이 많다. 무엇보다도 일본의 경우 이미 E-767 AWACS를 통해 767기를 운용하고 있다.
 
  KC-767은 알루미늄 합금과 케블라 글라파이트 등 신소재를 채용하여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연료관과 펌프가 메인 캐빈 아래에 위치하여 메인 캐빈에서 급유와 수송의 용도에 따라 쉽게 설정을 변환할 수 있다.

  조종석은 완전 디지털화하여 조종사 임무시현기(Pilot's Mission DIsplay : PMD)를 장착하고 급유장치와 임무제어 장비가 연계되도록 했다. 또한 록월 콜린스의 통신항법장비에 더하여 원격공중급유를 위한 헬멧시현장치도 제안하고 있다. 급유방식은 붐과 드로그를 모두 지원하며, 특히 WARP(Wing Aerial Refueling Pod)를 장착한 비행시험을 2007년 4월 19일에 성공리에 마쳤다.
 
  미 공군은 2002년 낡은 KC-135E를 대체하기 위해 보잉의 KC-767 100대를 리스하기로 하고 KC-767A란 명칭을 부여했다. 그러나 2006년 1월 미 국방부는 국방예산 삭감을 이유로 리스계약을 취소했다.
 
  2007년 4월 보잉은 KC-X 사업에 KC-767의 수정안을 제시했는데, 플랫폼이 될 기종을 767-200ER에서 767-200LR로 바꾼 것이었다. 새로운 제안에는 플라이-바이-와이어 붐, 777 여객기형의 플라이트덱, 원격급유장치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2008년 2월 경쟁기종인 KC-30(A330 MRTT)가 KC-X로 선정되면서 KC-45A로 명명되었다.

 

  하지만 GAO(회계감시국)가 사업선정을 문제 삼으면서 2008년 7월 KC-X 사업을 재공고했고, 2008년 9월 미 국방부가 소란이 끊이지 않던 KC-X 사업을 취소하기에 이른다. 2009년 9월 KC-X 사업은 다시 부활했으나, 이번에는 소요가 800대에서 373대로 줄어들면서 요구조건이 단순화되었다. 결국 2011년 2월 24일 미 공군은 보잉의 KC-767을 차기 급유기로 선정했으며, KC-46A라는 명칭을 부여했다.
 
  KC-46A는 보잉 767-299LRF의 게체에 보잉 787의 글래스 콕핏을 적용하고 있으며, 급유장치로는 KC-10의 급유장치를 개량한 모델을 채용하고 있다.

 

 

성능재원
 
KC-767
 형식 : 쌍발 공중급유/수송기
 전폭 : 47.6m
 전장 : 48.5m
 전고 : 15.8m
 최대이륙중량 : 186,880kg
 엔진 : GE CF6-50C2 터보팬(52,500 파운드) × 2
 최대속도 : 996km/h
 실용상승한도 : 40,100 피트
 항속거리 : 7,032km
 급유방식 : 붐/프로브
 연료탑재량 : 최대 54,490 갤런
 적재중량 : 76,560kg
 탑재량 : 463L 팔레트 19개 / 승객 200명 / 승객 100명 +팔래트 10개
 승무원 : 총 3명(정/부조종사, 급유담당)
 

 

 

운용현황

 

  KC-767의 첫 고객은 2002년 4대의 도입계약을 체결한 이탈리아였지만, 급유포드의 문제로 인도가 지연되어 2011년 3월까지 2대의 납품이 끝났다. 두 번째 수요군은 일본으로 2003년 4대를 계약하여 2010년 1월까지 모든 기체를 인도 했다.
   한편 미 공군은 2017년까지 18대의 KC-46A를 도입하여 초도작전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현재 사업에서 KC-46A는 KC-135를 대체하여 373대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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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아이] E-737 AEW&C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4:25

**E-737 AEW&C 조기경보기 제원**

 

 

개발배경
 

  보잉 737 AEW&C는 21세기 공중 조기경보체계의 선두주자다. 정식명칭은 '737-300 AEW&C MESA 레이더 안테나'이며, 원래는 호주 공군의 5077 웨지테일 사업의 성능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설계된 기체다.

 

 

 

특징
 

  737 AEW&C는 민항기로 유명한 737-300의 플랫폼에 다기능 위상배열(Multi-role Electronically Scanned Array : MESA) 레이더를 탑재했다.
737 AEW&C의 핵심이랄 수 있는 MESA 레이더는 L-밴드의 전자주사식으로 동체 윗면에 기다랗게 배치되는 다소 독특한 형태이다. E-3나 E-767이 로터돔에 내장하는 기계식 레이더의 경우 구동부품의 수명의 한계 및 고장, 또 그로 인한 정비의 어려움 등으로 인하여 운용에 있어 수요군의 무단한 노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러나 MESA 레이더는 전자주사식으로 기계구동장치가 없어 신뢰성이 그만큼 높아졌다.

 

  MESA 레이더는 1994년부터 개발되어 왔으며 주요 프로토타입은 1996년 BAC 1-11 테스트 항공기에 탑재한 바 있다. BAC 1-11 테스트를 통해 노스럽 그러먼은 오늘날과 같은 탑 마운트 어레이(Top Mount Array : dlfaud '탑햇' 어레이)를 안테나 형상으로 확정했다. 1998년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해 2001년 볼티모어에서 시스템 통합을 실시했으며, 2005년 5월 최초의 레이더가 웨지테일 기체에 탑재되었다. 특히 MESA 레이더는 기존 AWACS 레이돔에 비해 중량이 절반에도 미치지 않으며 전력소모량도 적은 편이다. 따라서 두 개의 737-700 엔진으로도 레이더 및 기타 전자 장비를 구동할 수 있는 충분한 전력을 생산하므로 경제성 높은 737-700 상용기에 탑재할 수 있었다.
 
  항공기 앞쪽에는 10인의 미션 오퍼레이터(임무 수행요원)와 콘솔이 위치한다. 관제사는 레이더, IFF 감시 정보, 기타 센서에서 수집한 테이터를 이용해 항공 영상에 대한 의사 결정을 내리고 이를 아군에 전달한다.

  AWACS 레이더에 요구되는 가장 핵심적인 기능은 장거리 탐색 능력으로 MESA 레이더는 한 번에 최대 481km까지 탐지 가능하다. 또한 포착 중 선택지역의 세부스캔이 가능하여, 물리적인 회전에 의존하는 기계식 레이더에 비하여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현재까지 보잉이 내놓은 조기경보체계 중에서 가장 진보한 모델이기도 하다. 미 공군은 737 AEW&C의 진보한 시스템을 새로 도입할 E-10 AWACS기에 적용할 예정이다.


 

 

 

성능재원
 

737 AEW&C
 형식 : 쌍발 터보팬 공중 조기경보통제 항공기
 전폭 : 34.3m
 전장 : 33.6m
 전고 : 12.5m
 최대이륙중량 : 77,564kg
 엔진 : CFM 인터네셔널 CFM56-7B24 터보팬 (27,000파운드) × 2
 최대속도 : 853km/h
 실용상승한도 : 41,000피트
 항속거리 : 7,040km
 적재중량 : 19,831kg
 승무원 : 조종사 2명 + 항공관제사 10명

 

 

 

운용현황
 

  737 AEW&C의 첫 구매국인 호주는 1997년 보잉과 계약을 체결하여 2006년부터 기체를 인수하기 시작했다. 한편 터키도 피스 이글 사업을 통해 4대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E-X(차기 조기경보기) 사업을 추진하던 대한민국 공군은 2006년 11월 7일 보잉과 계약을 체결하고 737 AEW&C 4대를 도입하기로 했다. 보잉과 E-X를 놓고 경쟁하던 IAI 엘타의 걸프스트림 G550 조기경보기는 2006년 8월에 사업대상에서 제외했다.
  대한민국 공군은 737 AEW&C에 '평화를 지키는 눈' 이라는 의미에서 '피스아이'라고 명명했다. 공군은 E-737 1호기를 2011년 8월 1일에 인수했으며, 2012년 나머지 3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출처 : 군용기 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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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이] Su-27 플랭커 전투기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3:29

**Su-27 플랭커 수호이 전투기 제원**

 

 

개발배경
 

  Su-27의 프로토타입기인 T-10은 1977년 5월 첫 비행을 했다. T-10 플랭커 A는 현재의 Su-27(플랭커 B)에 비해서 주익 끝부분이 곡선 형태이며, 앞전 플랩을 갖고 있고, 수직 미익이 엔진 나셀의 위에 있다. 또한 노즈 랜딩기어가 앞쪽에 있고, 메인 랜딩기어 커버를 에어 브레이크로 같이 사용하는 등 다른 점이 많다. 프로토타입기의 비행 특성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를 대폭 변경함에 따라 개발이 지연되어 1981년 4월 20일에야 생산형 규격 Su-27(T-10S)이 첫 비행을 하게 되었다.


   러시아의 전선 항공부대와 방공부대가 사용하는 기체는 탑재전자장비가 차이가 있으며, 이에 따라 각각 Su-27S와 Su-27P로 구분한다. Su-27의 기본 형상은 같은 시기에 개발된 MiG-29와 비슷하며, 이는 TSAGI(중앙유체역학연구소)에서 연구한 차세대 전투기의 기본 형태에 따라 각 설계국이 설계를 담당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Su-27과 MiG-29는 기본 형상은 비슷하지만 기체의 크기는 달라서, MiG-29가 전선용 제공전투기인 반면, Su-27은 방공/장거리 요격전투기로서 F-15를 능가하는 성능을 추구하여 기체를 대형화했다.

 

 

특징
 

  Su-27 기체의 대형화에 따라 러시아로서는 처음으로 플라이-바이-와이어(기계식을 백업으로 설치)를 채택했다. 주익은 앞전 후퇴각이 MiG-29와 같이 42도이며, 에스펙트비는 3.5이다. 공기흡입구는 가변면적방식이며 지상 활주시 이물질 흡입을 방지하는 그물망을 설지했다. 엔진은 세로 개발한 AL-31F 터보팬 엔진으로, MiG-29의 RD-33보다 바이패스비가 크며(0.57), 12.5t의 강력한 추력을 발휘한다.
 
  Su-27는 기수의 지름이 커진 만큼 MiG-29보다 강력한 레이더를 장비하고 있다. 장비한 레이더 FCS는 MiG-29의 N-019(슬롯백)와 같은 계열이지만, 대형 레이돔에 맞추어 안테나의 지름이 커지고 출력도 증가되어 탐지거리가 240km, 추적거리가 185km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레이더 이외에도 적외선 탐지 장치, 레이저 거리 측정에 헬멧 마운티드 사이트가 통합시스템을 이루며 MiG-29와 마찬가지로 조종석 계기판은 구형 아날로그 방식이다.
 
  무장은 오른쪽 스트레이크애 30mm 기관포를 수용하며, 미사일은 동체 중심선에 앞뒤로 2발, 엔진나셀의 아래쪽에 각 1발, 주익 아래에 각 2발, 주익 끝에 각 1발로 모두 10발이나 탑재 가능하다. 장착하는 미사일의 종류로는 중거리용으로 R-27(AA-10 알라모 적외선 유도 및 SARH 방식), 단거리용으로 R-60(AA-8 아피드)과 R-37(AA-11 아처)을 사용한다. 현재 Su-27은 복수목표 동시공격 능력은 없지만, 장래에 R-27을 대신하여 액티브 레이더 유도 방식을 사용하는 R-77을 장착하게 되면 동시공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Su-27S 는 폭탄과 로켓탄을 탑재할 수 있으며, 주익 끝에는 미사일 대신 ECM 포드를 장착할 수 있다.
 
  Su-27의 특징은 강력한 무장과 함께 항속거리가 길다는 점인데, MiG-29가 주익에 연료탱크를 설치하지 않은 것과는 달리 Su-27은 일체형 탱크를 설치하여 기내 연료탑재량이 무려 9.4t에 달한다. 그러나 Su-27은 보조탱크를 사용할 수 없고 공중급유장치도 없다. Su-27이 보조탱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미사일 탑재량을 최대한으로 늘리고 기내 연료탑재량을 최대로 하여, 고속 및 가속, 상승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성능재원
 

Su-27SM
 형식 : 쌍발 터보팬 장거리 다목적 전투기
 전폭 : 14.70m
 전장 : 21.49m
 전고 : 5.93m
 주익면적 : 62m'
 자체중량 : 16,380kg
 최대이륙중량 : 33,000kg
 엔진 : AL-31F 터보팬(27,577 파운드) × 2
 최대속도 : 마하 2.35
 실용상승한도 : 59,055피트
 전투행동반경 : 1,340km
 
무장
 30mm GSh-30-1 기관포 1문
 R-27R(AA-10A)
 R-27T(AA-10B)
 R-27ER(AA-10C)
 R-27ET(AA-10D)
 R-73(AA-11)
 R-60(AA-8) 공대공 미사일
 범용폭탄
 로켓
 23mm 기관포 포드 등 공대지 무장
 하드포인트 12개소에 최대 8,000kg 탑재 가능
 
항전장비
 N001 레이더
 OLS-27 IRST
 RLPK-27

 

 

 

운용현황
 

  러시아 공군은 1984년부터 Su-27을 배치하기 시작하여 500대 이상을 실전배치했다. 러시아 공군은 현재 Su-27S/P/UB 260대, Su-27SM 54대를 운용 중으로, 2008년 남오세아티아 전쟁에 Su-27를 투입하여 제공권을 장악한 바 있다.
   한편 Su-27은 이외에도 앙골라,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벨로루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에서도 사용 중이며, 중국은 J-11이란 명칭으로 102대를 면허생산했다.
 
변형 및 파생기종

 Su-27S 플랭커-B  -  Su-27의 초도양산형. 성능이 향상된 AL-31F 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Su-27UB 플랭커-C  -  복좌 전환훈련기의 초도양산형
 Su-27SK  -  Su-27의 단좌 수출형
 Su-27UBK  -  Su-27UB 복좌 수출형
 Su-27P  -  단좌 기술시범기. 공중급유 프로브 등을 장착했다.
 Su-27SM 플랭커-B  -  Su-27S의 수명연장 및 개수형. Su-27M 기술시현기에서 평가된 기술을 적용한 업그레이드 기체이다. 러시아는 현재 보유 중인 Su-27S를 Su-27SM 사양으로 개수할 예정이다.
 Su-27UBM  -  Su-27UB의 개수형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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