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원]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07:20

** F-22 랩터(Rapter) 스텔스 전투기 성능제원 / 사진 **

 

 

 

하늘의 지배자 랩터

 

1981년에 시작된 ATF(신형전술전투기) 프로그램에서는 록히드의 YF-22와 노스롭 YF-23이 경쟁 시험 제작을 행하였다.

그 결과 YF-22가 채용되어 1997년 9월 7일에 양산 제 1호기가 첫 비행을 하였다.

동시에 탑재엔진도 P&W제 YF-119와 GE제 YF-120으로 경쟁하여 P&W YF-119의 채용이 결정되었다.

 

 

 

 

 

성능 재원

 

*전폭 : 13.56m
*전장 : 18.9m
*전고 : 5.08m
*최대이륙중량 : 36,320kg
*최대속도 : 마하 2.4
*항속거리 : 3,200km
*엔진 : P&W제 F-119-PW-100 × 2
*최대출력 : 15.89t

 

무장

 

*M-61 20mm 발칸포 × 1
*중거리 AAM : AIM-120 × 6
*단거리 AAM : AIM-9 사이드와인더 × 4
*동체 내 웨폰베이에 레이저 유도폭탄 등을 2발 탑재 가능

 

 

 

 

 

 

하늘의 지배자 스텔스

 

 F-22의 캐치프레이즈는 "First Look, First Shot, First Kill"(적보다 먼저 발견하고, 먼저 쏘고, 먼저 격추한다)이라는 것.
높은 스텔스성, 초음속 순항, 고기동성, AN/APG-77 레이더와 AIM-120 공대공 미사일의 웨폰시스템 등이 그것을 실현시켰다.

그 중에서도 스텔스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가지 선진기술이 개발되어 레이더 단면적은 0.001m'''  에 불과하다고 한다.

즉, 적 레이더에 탐지권 외에서 초음속으로 다가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공대공 미사일을 발사하고 초음속으로 날아 빠져나간다고 하는 전법.


F-15와 F-16과의 모의전투훈련(레드플레그)에서 F-22는 전혀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고 역으로 F-15와 F-16의 훈련공역에 침투하여 "격추"시켰다.

이와 같이, F-22는 공평한 싸움이 아니라 불공평한 100대 0의 원사이드 게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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