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기] 갤럭시 C-5 초대형수송기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7:25

**초대형 항공기 C-5 Galaxy 갤럭시 제원**

 

 

 

개발배경

 

   C-5 갤럭시는 대규모의 병력을 미국 본토에서 최전선까지 한꺼번에 공수하는 것을 목표로, 1963년 시작한 CX-4 계획 (나중에 CX-HLS로 명칭 변경)에서 탄생한 세계 최대급 군용 수송기이다. An-124/-225가 등장한 지금도 규모 및 성능 면에서 톱클래스를 자랑하고 있다. 프로토타입은 1968년 6월 30일에 첫 비행을 했다.

 

 

특징

 

  미 공군은 훈련용 8대를 포함하여 모두 115대를 구입할 계획이었으나, 개발 지연으로 가격이 높아지자 81대만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마지막 C-5A는 1973년 5월에 인수했다. 그러나 별도의 신속배치군(Rapid Deployment Force : RDF) 구상에 따라 C-5의 재생산을 1982년 여름에 결정하여, C-5B가 개발되었다.
 
  C-5A는 각종 비행성능의 요구치를 충분히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일부 초과하고 있으며, 베트남 전쟁 말기와 제4차 중동전쟁 당시 긴급 공수작전을 통하여 뛰어난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C-5A는 70년대 중반 주익 크랙현상으로 인해 운용 중량을 제한하다가 주익을 강화하여 ㄱ교체했다.
 
  C-5B의 1호기는 1985년 9월 10일에 첫 비행을 하고, 1986년 1월 8일부터 수송공군(MAC)에 인도를 개시했으며 최종 50호기를 1989년 4월에 인도하면서 생산을 종료했다. C-5B는 그 후 일어난 걸프전에서 C-5A와 함께 놀라운 실적을 당성하여 진가를 발휘했다.

 

 

 

성능재원

 

C-5B
 형식 : 4발 터보팬 전략 수송기
 전폭 : 67.88m
 전장 : 75.54m
 전고 : 19.85m
 최대이륙중량 : 381,024kg
 엔진 : GE TF39-GE-1C 터보팬(43,000 파운드) × 4
 최대속도 : 919km/h (마하 0.77)
 실용상승한도 : 35,750 피트
 항속거리 : 4,415km
 최대적재중량 : 122,472kg
 캐빈크기 : 4.11   5.79    43.8 m
 탑재량 : 병력/승객 최대 360명, 팔레트 36개와 병력 81명을 동시수송 가능
 승무원 : 총 7명(정/부조종사, 항공기관사 2명, 기상적재사 3명)

 

 

 

운용현황

 

  현재 미 공군은 111대를 보유하고 있다. C-5는 기체수명이 상당히 남아있어 항전장비 현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모든 기체를 C-5M 슈퍼 갤럭시로 개수하여 2040년 까지 운용할 계획이다. 2011년 4월까지 모두 5대를 C-5M 사양으로 개수했다.
 
변형 및 파생기종

 C-5A  -  C-5의 프로토타입 양산형. A형 사양으로 81대가 제작되었다. C-5A는 개발과정에서 중량 감소를 목적으로 주익의 구조를 단순화했기 때문에 1970년대 중반 주익에 크랙현상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탑재중량이 제한되고 내구 비행시간을 8,750시간으로 제한했다. 결국 30,000 비행시간을 견딜 수 있는 새로운 주익으로 교체작업을 실시하여, 개수 1호기를 1983년 2월에 완성했다. 테스트 결과 성능이 입중되어 보유한 77대의 개수 작업을 1987년 까지 완료했으며, 이로써 C-5A는 통상 운항 시 30년의 내구 수명을 보증할 수 있게 되었다.

C-5B  -  C-5A의 개량형. C-5B는 새로운 주익과 함께 각종 최대중량을 끌어 올렸으며, 성능이 향상된 GE의 TF39-GE-1C 엔진으로 파워업하고, 전자장비를 개량했다.
 
C-5C  -  대형화물 운반을 위한 특수기체. 1대는 345석의 장병 수송용으로, 2기는 방어시스템을 강화한 특수형으로 개조했다.
 
C-5M 슈퍼 갤럭시  -  항전장비를 최신화한 개수형. 21세기에도 C-5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하여 항전장비 개수사업(Avionics Modernization Program : AMP)을 적용한 기체로 2002년 12월 21일에 초도비행을 실시했다. 또한 CF6-80C2 엔진을 장착하여 추력을 22% 향상하는 것도 사업의 주요내용이다. 제 436 수송비행단이 현재로서는 유일하게 C-5M 비행대대를 운용하고 있으며, 111대 모두를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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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기] C-130 허큘러스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5:28

**C-130 허큘리스 Hercules 사진/배경화면**

 

 

개발배경 

 

  C-130 시리즈는 미국 최초로 터보프롭 엔진을 장비한 군용 수송기로서 공군과 육군의 통합사양에 따라 개발한 최초의 수송기다. 양산과 병행하여 계속적인 개량과 발전을 거듭하여, 군용 총거리 수송기로서는 결정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징

 

  C-130은 고익 형식의 굵은 동체, 리어로딩 방식, 동체 측면의 메인 랜딩기어 수납 돌출부 등 현대 군용 수송기의 표준 사양을 확립한 기체이다. 차량의 자주탑재가 가능하며, 대형화물의 공중투하, 공수강하에 유리하다. 또한 비포장 활주로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하여 현재에도 전술수송기의 결정판으로 평가받고 있다.
 
  C-130 시리즈는 수송화물 탑재방식에 있어서 463L 팔레트 탑재 시스템을 최초로 실용화한 기체로, 표준형 C-130은 군용 463L(2.2 × 2.7m) 팔레트를 6개 까지 실을 수 있ㄷ. 463L 팔레트 탑재 시스템은 현재 민간용 수송기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팔레트 탑재 시스템의 선구자 격이다. 이외에도 C-130에는 각종 군용차량 및 화포,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다.

 

 

성능재원 

 

C-130H
 형식 : 4발 터보프롭 다목적 수송기
 전폭 : 39.7m
 전장 : 29.3m
 전고 : 11.9m
 최대이륙중량 : 69,750kg
 엔진 : 롤스로이스(구 앨리슨) T56-A-15(4,591shp) × 4
 블레이드 : 4엽 블레이드
 최대속도 : 602km/h
 실용상승한도 : 33,000피트
 항속거리 : 7,876km
 체공시간 : 3.5시간
 최대적재중량 : 19,090kg
 캐빈크기 : 12.50×3. 12×2.81m
 승무원 : 총 5명(조종사, 부조종사, 항법사, 항공기관사, 기상적재사)
 
탑재량
 463L 팔레트 6개
 CDS 번들 16개
 병력 92명
 강하병 64명

 

 

 

 

운용현황 

 

C-130은 미 공군/해군/해병대를 포함하여 호주. 캐나다 등 세계 60여 개국에서 사용 중이며, 민간형인 L-100을 포함하여 2,100대 이상 생산되었다. 미 공군의 경우 현역 145대, 주방위군 181대, 예비군 10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국 공군도 66대를 허큘리즈 C.1(C-130K)이라는 명칭으로 채용했다. C-130 허큘러스 1 시리즈의 최종 기종은 C-130H로, 동체 연장형 C-130H-30을 포함하여 900대 이상 발주했다.
 
변형 및 파생기종


 C-130A  -  앨리슨 T56-A-1A 엔진을 장착한 최초의 양산 모델. 3엽 프로펠러를 장비. 1956년 12월부터 인도 시작.

C-130B  -  앨리슨 T56-A-7 터보프롭 엔진을 장착하고 연료탑재량과 최대이륙중량을 향상시킨 모델. 1959년 5월 인도 시작.
 
C-130D  -  A형에 스키와 이륙보조추진용 제트장치를 장착한 모델
 
C-130E  -  외부 연료탱크를 장착하고 최대이륙중량을 향상시킨 모델. 4엽 프로펠러를 채용했으며 도입은 1962년 8월에 시작.
 
C-130H  -  강력한 앨리슨 T56-A-15 엔진을 장착한 모델. 기골과 내부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1974년 6월 부터 실전배치.
 
C-130H-30  -  C-130H의 동체 연장모델
 
C-130K  -  영국 공군용 C-130H. 허큘리스 C.1로 분류하며 항전장비 등 내부 시스템에 자국산 장비를 많이 채용했다.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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