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버스, ACJ318 신형 모델 선보여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12.05 14:47

에어버스, ACJ318 신형 모델 선보여

객실환경 크게 개선 ... 연료효율성 및 운항거리도 향상

 

 

 

에어버스가 최근 ACJ318 인핸스트(Enhanced)를 시장에 선보였다. ACJ318 중 가장 최신 모델이자 현대적인 기업용 제트기들 중 가장 작은 모델인 ACJ318 인핸스트는 새로운 기능과 다양한 옵션을 갖췄다. 에어버스에 따르면 지난 2007년 가장 크고 넓은 객실을 구비한 비즈니스 제트기인 ACJ318이 운용되기 시작하면서, 더욱 넓은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다고 한다. 특히 ACJ318은 편안함과 공간, 그리고 자유로운 움직임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ACJ318 인핸스트는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새로운 요소들을 기준으로 제시했다. 새로운 기준에는 더욱 고급스러운 객실 장식, 새로운 시트, 고화질 객실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연료 절감용 샤크릿, 샤워시설, 그리고 시네마 라운지 등이 포함된다. 에어버스의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 COO)인 존 리허는 "ACJ318 인핸스트의 객실 개선과 효율 향상은 고객들에게 더욱 큰 가치를 전달할 수 있게 해준다"며 "내부적으로는 더욱 신선한 느낌을 가지고, 외양은 더욱 활기 넘치는 이미지를 갖추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ACJ318 인핸스트는 기본적으로 탑재되는 새로운 기능에는 보다 편안한 느낌과 분위기를 제공하는 돔형 전창과 채양, 전등과 환기구를 통합한 새로운 라이닝, 그리고 LED 조명이 포함된다. 이에 더해 더욱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양을 포함해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진 시트, 고화질(HD) 기내 엔터테인먼트, 블루레이 플레이어, 최신 디스플레이, 외장 기기를 위한 HDMI 포트, 그리고 새로운 승객 정보 시스템도 제공된다.

 

에어버스는 특히 ACJ318 인핸스트가 고객들로 하여금 더욱 명확하고 다양한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고 강조했다. 여기에는 연료효율을 향상시켜 운항거리를 늘려줄 뿐만 아니라 항공기를 더욱 보기 좋게 만들어주는 날개끝 샤크릿과 화장실에 추가할 수 있는 샤워 시설, 후미 라운지에 설치할 수 있는 시네마, 그리고 분위기 있는 조명이 포함된다. 이 외에 다른 옵션으로 아이팟과 아이패드 포트, 와이파이 무선 네트워크, 향상된 방음시설, 그리고 가습기가 포함된다. 이와 함께 기존처럼 고객들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색상과 질감의 원단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고객과 운용사들의 관점과 제안을 수용해 적용된 세부적인 개선점들이 에어버스 ACJ318 인핸스트에 추가됐다.

 

 

출처 : 월간항공 12월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A380 주익 크랙 발견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9.15 13:44

에어버스 A380 주익서 크랙 발견

 

 

기사 본문

 

Cracks in Airbus A380 Wings Put Pressure on EADS
by Stuart Burns on February 14, 2012

 

Style: Industry News    Category: Company News, Metal Fabricated Parts


Maybe it would be unkind to suggest Boeing will be reading the developing story of Airbus’ A380 wing-crack problems with glee — all airlines suffer issues of this type at some time — but rarely has Boeing and Airbus’ rivalry been so intense, or the counter claims of government subsidies been so bitter. Nevertheless, Airbus has moved swiftly to minimize the PR damage, ensuring plenty of information was made available regarding the nature, extent and solution to the cracking issue.

 

For anyone not following the unfolding events, it started back in November when the Rolls Royce engine on a Qantas A380 failed rather spectacularly in mid-flight, sending shrapnel through the wings. According to the Telegraph, subsequent inspections during the repair process showed the presence of tiny cracks in an L-shaped bracket that connects the wing’s exterior to the internal “rib” structure.

 

Last month the European Aviation Safety Agency (EASA) ordered checks on 20 of the most heavily used A380s. Those checks showed the problem was more widespread, also affecting the other end of the bracket, which has vertical flanges that connect to the wing spar, prompting EASA to order all 68 A380s in service to undergo detailed inspection using high-frequency electric currents over the next few weeks.

 

There is no suggestion the planes are not safe to fly, and Airbus has stated the parts in question are not main load-bearing components; nevertheless, they can do without bad press on an aircraft that cost nearly $20 billion to bring to market and is not expected to make a profit before mid-decade.

 

 

 

 

Source: The Telegraph

 

So what exactly is the problem?

 

Well, the cracks, some of which are up to 2 centimeters in length (nearly 1 inch), seem to be limited to both the upper and lower edges of the brackets that connect the external skin to the central spars. The brackets have L-shaped feet, and it is at the point of connection between these feet and the skin that some brackets have begun to crack. The occurrence of cracks is not uniform on the same ribs on different aircraft, nor are they to the same extent on aircraft of the same age; the cracking is more random than that, suggesting it’s a result of problems in the assembly process, compounded by the selection of aluminum alloy used.

 

Each A380 wing has 2,000 such feet distributed over 62 ribs – 38 metallic and 24 carbon composite. Apparently the wing panels, some of the longest in use on any aircraft, are creep-formed to the desired contour of the wing surface at the location they will be fastened to. The rib feet at the top of the structure are designed knowing they will be in compression during actual service. The rib feet on the bottom of the structure are said to be designed to be in tension.

 

EADS who purchased the division from BAE Systems some time ago, make the wings in the UK as part of the Airbus consortium. The firm says the finishing of the holes, the application of the fasteners, and the less flexible nature of the 7449 T7651 alloy used, have all contributed to undue stresses in the area of the bond. The firm has a repair kit for planes in service and is working on a change in design and assembly to avoid the problem on new aircraft.

 

The wings, at 262-foot spans, are some of the largest of any commercial airliner, so maybe it was naïve to think that every conceivable issue was going to be computed in advance of service on such a pioneering design. But at 544 tons and capable of carrying up to 853 passengers in an all-economy configuration, airlines and their clients can be excused for demanding a comprehensive and lasting solutio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A380-800 단면도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8 07:41

에어버스(Airbus) A380-800 기체 단면도

 

 

 

출처 : flightglobal.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에어버스] A320 샤크렛 신규시험에 투입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3.17 21:25
**에어버스, 샤크렛 시험에 신규 A320 투입**


에어버스가 오는 5월부터 신규 320을 샤크렛 시험프로그램에 투입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습니다. 에어버스에 따르면 샤크렛이 적용된 첫 기체 A320 MSN1은 최근까지 100시간 이상의 시험비행을 실시했는데요, MSN1은 4월까지 운용될 예정이며, 샤클렛이 신규 적용된 항공기는 5월부터 투입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 월간항공 2012년 3월호 '에어버스, 샤크렛 시험에 신규 A320 투입'>



에어버스, 샤크렛 시험에 신규 A320 투입

A320 샤크렛, 최근까지 100시간 이상 시험비행
3,700km 구간에서 3.5% 연료 절감 ... 목표 성능 달성
에어버스가 오는 5월부터 신규 320을 샤크렛 시험프로그램에 투입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에어버스에 따르면 샤크렛이 적용된 첫 기체 A320 MSN1은 최근까지 100시간 이상의 시험비행을 실시했다.

이와 관련해 에어버스 관계자는 프로그램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첫 번째 단계를 성공적이고 철두철미하게 마쳤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시험비행을 통해) 한계점이 어디인지 파악할 수 있었고, 샤크렛은 매우 만족스럽게 작동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항공기에 대한 적절한 대변을 하기 위해 인증 활동의 일환으로 모델링과 시뮬레이션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 예로 시뮬레이션에 들인 노력은 롤 제어 변수에 공기저항으로 받는 공력하중에 미세조정이 필요한지 확인하는 데 집중됐다.

무엇보다 에어버스는 샤크렛에 의한 변화가 A320의 제어능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를 원하고 있다. 에어버스 관계자는 "우리는 모든 변수에 대한 식별 작업을 했다" 면서 "실속시험도 했고, 항공기는 모든 상황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다" 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곧 결빙 조건에서 항공기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확인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에어버스의 피에르 마리 글룩클러 샤클렛 프로그램 담당 부사장은 "샤클렛이 항공기의 공기역학적 성능과 제어 능력에 변화를 주었지만, 우리는 컴퓨터 모델을 이용해 제어장치, 자동조종장치 등을 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우리는 엔지니어들이 제시한 모든 추측과 시뮬레이션, 그리고 비행 모델을 시험하고 있다"며 "그 결과와 시뮬레이션에 대해서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험비행은 최소 30분(최저 제어속도 시험)에서 수 시간동안 진행된다. A320은 통상적으로 6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며 지금까지 이륙, 순항, 접근 및 착륙 단계에서 확인작업이 이루어졌다. 특히 연료소모는 비행노선에 따라 결정되지만 시험초기 결과를 보면 3,700km 구간에서 샤크렛으로 3.5% 이상의 연료소모를 줄일 수 있었다. 이는 샤크렛을 도입하면서 설정된 목표치로, 이에 대해 에어버스는 샤크렛과 일반 윙 펜스를 모두 이용해 철저한 시험비행을 했다고 강조했다. 에어버스 관계자는 "우리는(연료소모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에 조심스럽게 대응해야 한다" 고 지적하면서 "우리는 스스로 기대한 것이 실현된 것을 확인했고, 이는 우리의 설계와 추측이 옳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시험비행은 MSN1을 포함해 A320 계열에서 1대씩 총 8대가 시험비행에 투입되며, 이들 모두 현재의 엔진 옵션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글룩클러 부사장은 "가장 많은 가능성을 보여준 MSN1은 4월까지 운용될 예정이며, 샤클렛이 적용된 항공기는 5월부터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현재 시험비행 초기단계인 만큼 정확한 자료를 제공하기는 어렵다"면서 "대신 샤크렛이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고, 계획을 변경할 정도로 중대한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2012년 2월 '월간항공'

Blue edge 뉴 blog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