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경보기] E-3 센트리 조기경보 통제기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7:35

**E-3 센트리 조기경보기 제원**


 

 

개발배경

 

  공중 조기경보통제 체계(Airborne Warning And Control System), 통칭 에이왁스(AWACS)로 불리는 E-3 센트리는 단순한 조기경보기(AEW)가 아니라 지휘통제기능까지 더한 한 차원 높은 항공기다. AWACS는 방어작전 시 제공전투기를 관제하고 공격작전 시 공격기 부대를 지휘하며, 공중급유 및 구조작전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1990년 8월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한 후 최초로 파견된 미국 공군기가 E-3라는 점에서 AWACS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다.

 

 

 

특징

 

  E-3는 보잉 707-320B 여객기를 플랫폼으로 하여 1970년 7월 개발을 시작했다. 양산형인 E-3A의 1호기는 1975년 2월에 초도비행을 하고 각종 테스트를 마친 뒤 1978년 2월에 취역했다. 최종 양산기(68호기) 납입을 마친 것은 1991년이었다.
 
  E-3A의 회전식 레이돔(로터돔)은 직경 9.14m. 두께 1.83m로 웨스팅하우스사의 AN/APY-1 레이더와 IFF를 수용하고있다. 레이더 사용 중에 로터돔은 10초에 1회 회전하며, 레이더 장동을 중지할 시에는 4분에 한 바퀴씩 회전한다. AN/APY-1 레이더는 파장 E/F밴드의 주파수를 사용하며 펄스도플러, 펄스패시브 등 8종 모드로 작동한다. 일반적인 수색거리는 약 400km이며 탐지범위 안에 있는 600개의 목표물을 탐지하여 그중 200개의 목표물을 식별/추적할 수 있다. 수평선상에서는 수색거리가 약 800km에 달한다. IBM CC-1 컴퓨터로 레이더 및 IFF의 데이터를 기내에서 처리한 후 기내의 상활시현콘솔(SDC)에 표시한다.,
 
  이후에도 E-3는 정기적으로 성능을 향상하여 ECCM 능력향상, ESM 기능 부여, 위성항법(GPS), 통합전술정보 배분 시스템(JTIDS), 탄도미사일 추적 능력 등을 갖추었다. 가장 최근에는 레이더 시스템 향상사업(Rader System Improvement Program : RSIP)을 실시했다. RSIP는 레이더의 안정성, 정비성과 ECM 능력 등을 향상하는 사업으로 미국과 NATO가 공동으로 진행하여 2006년에 사업을 종료했다.

  현재 미 공군은 네트워크중심전 능력을 강조하는 블록 40/45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종계통을 글래스콕핏으로 바꾸는 AMP(항전장비 현대화 사업)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미 공군은 E-8에 채용하여 경제성이 입증된 PW JT8D-219 엔진의 채용도 고려하고 있다.

 

 

성능재원

 

E-3C
 형식 : 4발 공중 조기경보 통제기
 전폭 : 44.42m
 전장 : 46.61m
 전고 : 12.73m
 최대이륙중량 : 150,820kg
 엔진 : PW TF33-PW-100A (21,000 파운드) × 4
 최대속도 : 853km/h
 실용상승한도 : 29,000 피트
 항속거리 : 3,218km 이상
 승무원 : 조종인원 4명 + 항공교통관제사 18명

 

 

 

운용현황

 

  E-3는 모두 68대를 제작했는데 미 공군이 2대, NATO가 한대를 잃었다. 미 공군은 현재 33대를 운용 중인데, 그중 28대를 항공전투사령부에, 나머지 4대를 태평양공군에 배속하고, 나머지 1대는 테스트용으로 보잉에서 운용 중이다. E-3는 대부분 미 본토에 주둔하며, 알레스카, 오키나와, 중동지역에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 연이는 대테러작전으로 인하여 NATO도 18대의 스탠다드 E-3A를 회원국이 공동 구매했다. NATO의 E-3는 룩셈부르크에 기지를 두고 각국에서 선발된 승무원들이 공동으로 운용한다. 이밖에 사우디아라비아(E-3A)가 5대, 영국(E-3D/센트리 AEW.1)이 7대, 프랑스(E-3F)가 4대를 운용하고 있다.
 
  E-3 센트리는 2010년에 E-10 MC2A 로 교체할 예정이었지만 예산부족으로 사업이 취소되었다.

 

변형 및 파생기종


E-3A 블록 10  -  초도양산형. CC-1 컴퓨터와 9개의 콘솔을 장착. 미 공군이 모두 23대를 도입했다.
 E-3A 블록 15  -  APY-2 레이더와 CC-2 컴퓨터를 장착한 개량형. 1대 생산
 E-3S 블록 15  -  미국과 NATO 공통사양. APY-2와 CC-2를 탑재하고 통신기능을 강화했다. 미 공군이 9대, NATO가 18대, 사우디아라비아가 5대를 도입했다.
 E-3B  블록 20  -  E-2A의 개수형. 블록 10 22대와 테스트베드 기체였던 EC-137D 2대를 블록 20 사양으로 개수했다. 이후 E-3B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상황시현콘솔을 5개 추가했으며, 컴퓨터와 통신장비를 신형으로 교체하고 해상감시기능을 부여했다. 블록 10의 나머지 1대는 보잉으로 보내 시험용 기체로 사용했다.
E-3C 블록 25  -  블록 20 업그레이드와 같이 콘솔을 3개 추가하고 해브퀵 장비를 탑재한 개수형. 미군이 보유한 블록 15 기체 10대는 모두 이 사양으로 개수했다.
 E-3B/C 블록 30/35  -  AWACS의 현대화 개수형. 1987년부터 2001년까지 32대를 개수. JTIDS, ESM, GPS-INS 등의 개수가 이루어짐. 기수 뒷부분 좌우측에 추가된 장착물로 쉽게 구별된다.
 E-3D  -  미군의 E-3A 중고기를 영국이 도입한 기체. 엔진은 CFM-56으로 교체했으며, APY-2 레이더와 로랄의 EW-1017 ESM 시스템을 장비했다. 모두 7대를 영국 공군용으로 재생산하여 1991년 3월부터 1992년 5월까지 인도했다. 최근 RSIP 개수를 거쳤으며 이글계획을 통하여 NCCT 능력을 부여할 예정이다.
 E-3F  -  프랑스 공군형. CMF56 엔진과 APY-2 레이더를 탑재. ESM 개수와 GPS 통합사업을 실시하여 E-3F의 현대화 사업을 마치고 2005년 6월 초도작전능력을 인증했다.
 E-3G 블록 40/45  -  E-3의 최신개수형. 구형 컴퓨터를 최신사양으로 개수하여 네트워크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주목표로 하며, 현재 시험비행 중이다.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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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경보기] E-2 호크아이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5:06

**함상 조기경보기 E-2 호크아이 제원**

 

 

개발배경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처음 설계 단계부터 공중조기경계(Airborne Early Warning : AEW) 전용기로 설계한 미 해군의 함상 AEW기가 바로 E-2 호크아이다. 그루먼사는 제 2차 세계대전 때부터 AEW기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실적을 쌓아왔으며, 1956년 12월에 동체 상부에 커다란 고정식 레이돔을 설치한 E-1B(WF-2) 트레이서를 개발하여 1960년에 실전배치함으로써 본격적인 미 해군의 함상 AEW 시대를 열었다.

 

 

특징 

 

  E-2는 함정에 장비된 NTDS(Naval Tactical Date System)와 대응하는 ATDS(Airborne Tactical Date System)의 공중 플랫폼으로써 1956년에 구상을 시작하여 1959년 3월에 그루먼사를 개발사로 선정했다.(구명칭 W2F-1). E-2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UHF 레이더와 고공에서 저공에 이르는 목표물을 포착할 수 있는 이동목표 표시(넌코히런트 MTI)기술의 개발로 가능했다.

 

  TV에서도 사용하는 UHF 주파수 대역은 안테나가 크지 않고 해면 클러터 제거가 쉬운 장점이 있다. 직격 7.32m, 두께 0.76m의 회전식 레이돔 가운데에 안테나가 들어있으며 돔 자체는 10초에 1회 회전한다. 레이더는 멀티패스(해면을 경유하는 발사)를 이용하여 목표의 고도를 측정할 수 있으며 지지빔이 기체에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E-3과 달리 레이더는 작동 중에는 뱅크각이 없는 선회비생(플랫턴)을 요구한다.
 
  레이더를 탑재한 기체로서 함상기의 제한규격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대형 수직 미익을 포기하고 4장으로 쪼개어 수평미익 위에 설치하는 아이디어를 짜내기도 했다. 가는 동체의 가운데 부분에는 3명의 레이더 조작요원이 회전식 좌석에 앉아서 좌측의 콘솔에 나타난 정보를 처리하도록 배치했다. 또한 함상기로서 캐터펄트 사출을 위해 최초로 런치바 방식을 채택했다.
 
  E-2A의 항공역학 실험용 1호기는 1960년 10월 21일에, 전자장비 실험용 3호기는 1961년 4월 19일에 첫 비행을 했다. 한편 E-2C 1호기가 1972년 9월에 초도비행을 했다. 그후의 생산형은 탑재 전자장비를 개량했음에도 계속 E-2C형으로 불리지만, 크게 그룸 0/1/2 로 구분한다.
 
  레이더의 기본 형식과 UHF 대역에 변화가 없음에도 APS-96,111,120,125,138,139,145의 순서로 발전했다. 개량작업의 핵심은 육지 상공 목표물의 처리, 복잡하고 강력한 그라운드 클러터 환경에서의 이동하는 목표물 탐지 및 추적이며, 추적작업도 수동에서 자동으로 개량되었다. 기존 양산기에도 꾸준히 신형 레이더 장착 개수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E-2C의 기체에는 수동 탐지 시스템(PDS)을 장비했으며 전방 동체 위에는 전자장비 냉각용 공기흡입구를 대형화하여 E-2A/B 형과 쉽게 구별할 수 있다.
 
  E-2 호크아이 시리즈는 미 해군 함대의 눈으로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21세기에도 계속 획득할 예정이다. E-2D는 2010년부터 인도를 시작했으나, 초도작전능력은 2014년쯤 인증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성능재원 

E-2C
 형식 : 쌍발 터보프롭 함상 조기경보기
 전폭 : 24.56m
 전장 : 17.54m
 전고 : 5.58m
 주익면적 : 65.03m'
 최대이륙중량 : 24,687kg
 엔진 : 롤스로이스 T56-A-427 터보프롭(5,100shp) × 2
 최대속도 : 626km/h
 실용상승한도 : 38,000피트
 항속거리 : 2,854km
 승무원 : 조종사 2명 + 관제사 3명
 
항전장비
 APS-145
 APX-100
 ALQ-217
 JTIDS

 

 

 

운용현황 

 

  E-2A는 1964년 1월부터 부대배치를 시작했고, 1965년 10월에는 항모에 전개하여 베트남 전쟁에 투입되었다. 미 해군의 E-2C 조달사업은 1994년 3월에 통산 139 호기(시제기 2대를 포함)로 일단 종료하나 1994년 말 36대를 추가 발주하여 2007년에 마지막 기체를 받아 총 176대를 도입했다. 또한 미 해군은 E-2D 어드벤스트 호크아이를 75대 도입할 예정이다.
  미국 이외에 이스라엘(4대), 이집트(6), 싱가포르(4), 프랑스(2), 일본 항공자위대(13)에서 E-2C를 채용했으며, 1997년부터 인도한 프랑스 수출형 이외에는 그룹 0에 속한다. 한편 대만은 E-2B를 개수하여 APS-138을 장비한 개량형을 E-2T란 명칭으로 1995년부터 4대 인수했다. 일본 항공 자위대는 보잉 E-3의 높은 가격에 따라 구입을 포기하고 대신 1979년에 E-2C의 채용을 결정했다. 부대배치는 1983년부터 시작했으며 1994년까지 13대를 구입하여 경계항공대를 편성했다.
 
변형 및 파생기종
 E-2A  -  초도양산형, APS-96 레이더를 탑재, 59대 생산
 E-2B  -  E-2A의 개수형. 베트남 전쟁에서 무더운 날씨 때문에 전자장비가 잦은 고장을 일으킴에 따라 개수. 1967년부터 71년까지 신뢰성 향상사업을 통해 아날로그 컴퓨터를 리튼 L-304 범용 디지털 컴퓨터로 교체했다. A형 중 52대를 개수
 E-2C 그룹 0  -  호크아이의 발전형. 처음에는 APS-120 레이더를 탑재했으나 신호를 디지털 처리하는 APS-125, APS-138 레이더로 교체했다. 100대 생산
 E-2C 그룹 1  -  APS-139 레이더와 출력을 5100shp로 강화한 T56-A-427 엔진을 장착했으며 1988년에 실전배치. 18대 생산
 E-2C 그룹 2  -  20년간의 AEW 기술을 집적한 대규모 개수사업. 사이드로브를 줄인 TRAC-A(Total Radiation Aperture Control Antenna)의 APS-145 레이더를 장착하여 수평선 너머 560km 까지 탐지할 수 있으며 약 2,500km"' 의 공간을 수색하여 2,000개 이상의 목표를 가동적으로 탐지.추적하며 동시에 40개 이상의 목표물을 요격관제할 수 있다. 이외에도 APX-100 IFF, ALQ-217 ESM, JTIDS 등을 장착했다. 또한 CEC(협동교전능력)를 위한 항전장비를 갖추고 있다.
E-2C+  -  NP2000 디지털 제어식 8엽 프로펠러를 장착하는 모델로 2001년에 초도비행에 성공했으며, E-2C 뿐만 아니라 C-2A 전기종에 적용될 예정이다.
 E-2D AHE  -  E-2를 바탕으로 제작한 호크아이의 21세기형. 전구 항공 미사일방어(TAMD) 작전에 투입할 수 있도록 전장 상황인식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APY-9 AESA 레이더를 장착하고 2011년부터 해군에 인도되기 시작했다. 75대 생산 예정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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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아이] E-737 AEW&C 제원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7.29 14:25

**E-737 AEW&C 조기경보기 제원**

 

 

개발배경
 

  보잉 737 AEW&C는 21세기 공중 조기경보체계의 선두주자다. 정식명칭은 '737-300 AEW&C MESA 레이더 안테나'이며, 원래는 호주 공군의 5077 웨지테일 사업의 성능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설계된 기체다.

 

 

 

특징
 

  737 AEW&C는 민항기로 유명한 737-300의 플랫폼에 다기능 위상배열(Multi-role Electronically Scanned Array : MESA) 레이더를 탑재했다.
737 AEW&C의 핵심이랄 수 있는 MESA 레이더는 L-밴드의 전자주사식으로 동체 윗면에 기다랗게 배치되는 다소 독특한 형태이다. E-3나 E-767이 로터돔에 내장하는 기계식 레이더의 경우 구동부품의 수명의 한계 및 고장, 또 그로 인한 정비의 어려움 등으로 인하여 운용에 있어 수요군의 무단한 노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러나 MESA 레이더는 전자주사식으로 기계구동장치가 없어 신뢰성이 그만큼 높아졌다.

 

  MESA 레이더는 1994년부터 개발되어 왔으며 주요 프로토타입은 1996년 BAC 1-11 테스트 항공기에 탑재한 바 있다. BAC 1-11 테스트를 통해 노스럽 그러먼은 오늘날과 같은 탑 마운트 어레이(Top Mount Array : dlfaud '탑햇' 어레이)를 안테나 형상으로 확정했다. 1998년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해 2001년 볼티모어에서 시스템 통합을 실시했으며, 2005년 5월 최초의 레이더가 웨지테일 기체에 탑재되었다. 특히 MESA 레이더는 기존 AWACS 레이돔에 비해 중량이 절반에도 미치지 않으며 전력소모량도 적은 편이다. 따라서 두 개의 737-700 엔진으로도 레이더 및 기타 전자 장비를 구동할 수 있는 충분한 전력을 생산하므로 경제성 높은 737-700 상용기에 탑재할 수 있었다.
 
  항공기 앞쪽에는 10인의 미션 오퍼레이터(임무 수행요원)와 콘솔이 위치한다. 관제사는 레이더, IFF 감시 정보, 기타 센서에서 수집한 테이터를 이용해 항공 영상에 대한 의사 결정을 내리고 이를 아군에 전달한다.

  AWACS 레이더에 요구되는 가장 핵심적인 기능은 장거리 탐색 능력으로 MESA 레이더는 한 번에 최대 481km까지 탐지 가능하다. 또한 포착 중 선택지역의 세부스캔이 가능하여, 물리적인 회전에 의존하는 기계식 레이더에 비하여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현재까지 보잉이 내놓은 조기경보체계 중에서 가장 진보한 모델이기도 하다. 미 공군은 737 AEW&C의 진보한 시스템을 새로 도입할 E-10 AWACS기에 적용할 예정이다.


 

 

 

성능재원
 

737 AEW&C
 형식 : 쌍발 터보팬 공중 조기경보통제 항공기
 전폭 : 34.3m
 전장 : 33.6m
 전고 : 12.5m
 최대이륙중량 : 77,564kg
 엔진 : CFM 인터네셔널 CFM56-7B24 터보팬 (27,000파운드) × 2
 최대속도 : 853km/h
 실용상승한도 : 41,000피트
 항속거리 : 7,040km
 적재중량 : 19,831kg
 승무원 : 조종사 2명 + 항공관제사 10명

 

 

 

운용현황
 

  737 AEW&C의 첫 구매국인 호주는 1997년 보잉과 계약을 체결하여 2006년부터 기체를 인수하기 시작했다. 한편 터키도 피스 이글 사업을 통해 4대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E-X(차기 조기경보기) 사업을 추진하던 대한민국 공군은 2006년 11월 7일 보잉과 계약을 체결하고 737 AEW&C 4대를 도입하기로 했다. 보잉과 E-X를 놓고 경쟁하던 IAI 엘타의 걸프스트림 G550 조기경보기는 2006년 8월에 사업대상에서 제외했다.
  대한민국 공군은 737 AEW&C에 '평화를 지키는 눈' 이라는 의미에서 '피스아이'라고 명명했다. 공군은 E-737 1호기를 2011년 8월 1일에 인수했으며, 2012년 나머지 3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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