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헬리콥터 날개 크기의 한계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01.02 22:27
**헬리콥터 블레이드 크기의 한계**


헬리콥터가 개발된지 100년 정도 되갑니다. 많은 종류의 헬리콥터가 개발되었고, 연구되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운용중인 헬리콥터 중에 세계에서 가장 큰 헬리콥터는 러시아의 Mi - 26 Halo 입니다. 수송능력은 미국의 C-130 수송기기와 같을 정도로 매우 큰 녀석입니다. 그런데, 이 보다 더 큰 헬리콥터도 만들 수 있을까요 ? 이론적으로는 불가능 하지 않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블레이드가 크면 클수록 로터를 지나는 공기의 속도가 너무나 커져서 준비되어진 착륙장 외에는 착륙할 수 없으며, 회전면하중이 크기 때문에 안전한 자동회전 특성을 얻기 어렵게 됩니다.

현재 회전면하중의 최대치는 50kg/m²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블레이드의 모양을 변화시키면 충분히 뛰어넘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현재 블루엣지라 해서 블레이드의 모양을 변화시켜 헬리콥터 소음의 주범을 제거하는 데 성공한 사례가 있습니다. 즉, 블레이드의 변형이 바로 헬리콥터의 혁신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비행기의 날개에 '윙릿' 이라는 것을 장착해 날개의 길이는 줄이고 양력은 높이고, 와류현상을 줄인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해, 헬리콥터의 블레이드에 약간의 윙릿을 부여한다면, 더 많은 양력을 발생시키고, 날개 끝 와류를 제거함으로써, 소음까지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
이것은 이상과 현실의 괴리 ...

난... 그림판과 거리가 있는 것 같군......

** 수정 **
쓰고나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바보같은 소리를 지껄였네요...
위에 처럼 하면, 날개의 끝에서 양력이 커지는데 그러면 비틀림을 주는 이유가 무색해지고, 진동으로 인해 비행자체가 불가능하게 된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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