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더 이상은...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11.15 23:07

아.. LG전자에 너무 실망이 크다.. ㅡ

100 이나 주고산 LG XPION 데스크탑 컴퓨터는 틈만 나면 멈추고, 다시 키면 절전모드 들어간다 ㅡ,ㅡ 게다가 성능이 좋은 것도 아니다.

XPION 성능이면 다른 곳에선 30이면 사고도 남을 정도 ㅡ..

이젠 LG, 삼성에 지쳐 기가바이트로 발길을 돌렸다. 나같은 사람이 많아지길..

 

스마트폰은 뭐 말할것도 없고... 누구나 옵티머스 얘기나오면 헬쥐니 어쩌니 .. 옵티머스 블랙과 뷰투를 만져봤는데.. 에휴..

LG가 중간성능에 가격 싸고 AS 훌륭한 스맛폰을 만든다면 장사잘될텐데..

글고, LG 유플이나 다른 통신사들.. 제발 광고는 적당히 하고 그 광고에 드는 돈을 가격 줄이는데 써주길...

무슨 광고 3개당 1개가 통신사 광고인지.. 그러니 비쌀 수 밖에 없지.. 갤럭시 노트2가 100만원인데 .. 통신비가 200만원이야.. 이건 뭐 배보다 배꼽이 2배나 큰거지..

 

TV는 또 웰케 비싼건지 .. 성능이 좋다면 이해를 하지.. TV 부팅(?) 시간도 느리고 채널 돌리는 것도 느리고 그리고 왜 채널정보표시가 화면 왼쪽 상단에 있는건지.. 대부분의 프로그램 이름이 화면 왼쪽 상단에 나오는데 LG는 그걸 가려버리네.. 예전 아날로그 처럼 초록색 숫자만 나오면 좋을 텐데...

 

LG가 잘한거라곤... 디스플레이..도 솔직히 LG 컴퓨터 모니터(FLATRON Wide)랑 TV 2대(47,42) 쓰고 있는데 컴퓨터 모니터는 브라운관 수준의 화질을 보여주고... TV는 뮤직뱅크나 기타 생방송 음악방송 보다 보면 화면이 갈라지기 일수...

 

에휴.. 괜히 LG 컴퓨터 사가지고 고생만 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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