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무인기 UAV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29. 13:46

KAI 인수, 대한항공과 현대중공업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28. 18:23

대한항공과 현대중공업, KAI 인수에 혈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 Korea aerospace industry)의 새 주인 선정에 대한항공과 현대중공업이 참가했다.

당초 대한항공이 KAI를 인수할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입찰 30분전 현대중공업이 참가하면서 판도가 크게 달라지게 되었다.

 

KAI는 한국의 항공산업을 진흥시키고자 삼성, 대우, 현대 등 KT-1 훈련기 생산에 참가한 회사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만든 기업으로, 지금까지 KT-1 초등훈련기, T-50 초음속 훈련기, KUH 수리온헬기 및 무인기 등 많은 국산 항공기를 생산해온 회사이다.

 

KAI는 1조 4천억에 지분 47% 를 내놓은 상태라고 한다.

전체 지분 중 한국정책금융공사가 26%, 현대자동차와 삼성테크윈이 각각 10%, 오딘홀딩스 5%, 디아이피홀딩스 5%, 우리사주조합이 8%를 나머지 35%를 기타 기관이 소유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항공기 제작 업체로서 KAI를 인수함에 있어 충분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거라 설명했고, 현대중공업은 "1차 입찰 때는 유럽재정 위기가 고조된 시점이라 시장상황이 좋지 않았다"면서 "다각도로 검토한 결과 이번에는 M&A에 참여해도 괜찮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지 `들러리`는 말도 안 된다"고 일축했다.

 

 

 

아직 고등학생 신분으로 주식과 관련한 회사의 관계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있는 처지도 아니고 그에 대해 아는 바도 없지만 이해관계를 넘어 한 국가의 중대사업 중 하나인 항공사업을 누가 이끌어 갈지가 너무나 궁금하다. 둘 중 어느 회사가 되던지 간해 앞으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항공산업에 큰 공헌을 해주었으면 한다.

 

BlueEdge 항공블로그

  • sd 2012.10.16 15:49 ADDR 수정/삭제 답글

    진짜 이렇게 되버리면 좋은일 아닌가요??

    주소 겁니다. 아래꺼 주소창에 넣으세요

    http://ka.do/6y

대형 공격헬기 사업 기사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27. 23:34

대형 공격헬기 사업(AH-X) 윤곽 드러나
사업비 2배 초과.. AH-X 사업 또 표류하나

 

 

 

미 국방안보협력국(DSCA : Defense Security Cooperation Agency)은 지난 9월 21일, 우리나라와 신형 공격헬기 36대 판매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 의회에 통보했다.

미국의 대외 무기체계 판매 시스템은 구매 희망국이 무기체계 판매 요청을 해오면 DSCA가 이를 검토하여 판매 방식과 세부 계약 내용을 확정하고 이를 미 의회에 통보, 판매 인가가 떨어지면 계약이 체결되는 구조로,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우리나라가 미국에 판매를 요청한 구매의향서 내용이라고 보면 된다.

DSCA가 의회에 통보한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판매를 요청한 무기체계는 Boeing社의 AH-64D Block III 'Longbow Apache' 공격헬기와 Bell社의 AH-1Z 'Viper' 공격헬기 2종으로 이들 기종은 AH-X 사업의 유력한 후보기종으로 올해 말 기종 결정을 앞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우리나라가 미국에 판매를 요청한 각 기종과 구체적인 옵션 내용은 아래와 같다.

 

 구분

AH-64D Block Ⅲ 

AH-1Z 

 수량

 36

36 

 가격

 36억 달러(대당 1,000억)

26억 달러(대당 800억) 

 주요장비

T-700-GE-701D 엔진 84기 

TADS / MPNV 42기

AN/APG-78 롱보우 레이더 36기

AN/APR-48A 레이더 주파수 간섭계 36기

AN/APR-39 레이더 신호 탐지 세트 42기

AN/AVR-2B 레이더 경보 세트 45기

AAR/57(V)3/5 CMWS

IHDSS-21

 T-700-GE-401C 엔진 84기

AN/AAQ-30 TSS

AN/AAR-47 미사일 경보장치

AN/ALQ-144 적외선 교란장치

APX-123 IFF Mode 4

AN/ALE-47 Chaff / Flare Dispenser

 주요무장

 30MM 체인건 38문

AGM-114R1 Hellfire 미사일 400발

FIM-92H Block ⅠStinger 미사일 438발

M789 30mm HEDP 탄 774,144발

2.75 Inch HYDRA 로켓 11,020발

AGM-114K3 Hellfire 미사일 288발

AIM-9M-8 Sidewinder 미사일 72발 

 

 

DSCA 보고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우리나라가 가장 유력한 후보기종인 AH-64D 판매 요청서를 제출하면서 AN/APG-78 레이더, 즉 '롱보우 레이더'를 36대나 요청했다는 부분이다.

아파치 공격헬기 옵션 중 단일 옵션으로는 엔진 다음으로 비싼(기당 350 ~ 400만 달러)이 레이더는 가격 때문에 미 육군조차도 1개 편대에 1대를 장착해 운용하는 정도이며, 이 헬기를 도입한 다른 국가들 가운데서도 도입하는 모든 기체에 이 레이더를 장착한 사례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아파치 운용요원들의 수기에 따르면 이 레이더는 이륙 중량 증가에 따른 연료 및 무장 탑재량 감소의 주범이자 평야 지역에서는 유용하지만 산악지형에서는 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증언이 많아 서부전선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장환경에 사용할 공격헬기에 무리하게 롱보우 레이더를 장착해 들여올 필요가 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반대 의견도 있다. 이 레이더를 탑재한 아파치급 공격헬기가 도입될 경우 육군의 전장인식 능력은 지금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강력해질 것이라는 것이다. 롱보우 레이더를 탑재할 경우 서해안 지역에서 북한군의 공기부양정 상륙은 사실상 불가능해지며, 평야가 많은 서부전선 지역에서 각각의 롱보우 아파치들은 일종의 'Mini J-STARS', 즉 간이형 정찰전력으로 활용할 수 있어 전장감시 능력과 상황인식이 획기적으로 향상된다는 것이다.

군은 1990년대 중반부터 AH-64D급 대형 공격헬기 도입을 갈망하며 AH-X 사업을 진행해 왔으나, 36대 도입 예산으로 2조원 가량(대당 5,500만 달러 수준) 이 배정된 상태에서 도입 희망 기종의 대당 가격이 대당 1억 달러에 육박해 가격과 예산 확보 여부가 이번 사업의 가장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출처 : 자주국방네트워크

http://koreadefence.net/

 

 

대형공격헬기 32대 구입확정 ? 72대는 무슨 솔 ???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27. 13:33

 대형공격헬기사업 드디어 확정되는 것인가

 

 

관련기사.

 

국방부 “미국에 공격헬기 3~4조원어치 구매의사 전달”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한국 정부가 최근 미국에 첨단 공격형 헬리콥터 36대를 사겠다는 의사를 공식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종별로 차이가 있지만 구매 예산규모는 3조~4조원에 달한다.

 

27일 미국 국방부에 따르면 산하 국방안보협력국(DSCA)이 최근 한국으로부터 36대의 대형 공격 헬리콥터와 관련 부품, 훈련, 정비, 수송 등의 구매 요청을 받아 이를 지난 21일 의회에 통보했다.

 

이에 대해 우리 국방부도 “미 국방부 측이 공식적으로 공개한 내용”이라며 관련 사실을 부인하지 않았다.

미국 의회에 보고된 구매 희망 헬리콥터는 육군의 아파치 롱보우(AH-64D)와 해군의 코브라(AH-1Z)이다.

한국군은 터키의 T-129 헬리콥터와 미국의 아파치, 코브라 등 3종 가운데 하나를 골라 사들일 계획이다.

 

이 가운데 아파치 관련 무기를 선택하면 36대의 헬기를 비롯해 엔진 84기, 첨단 조종사용야간 탐지 센서 42기, 사격 관제 레이더 36기 등 모두 21종으로 총 구매액이 36억 달러(한화 약 4조284억원)에 달하고, 코브라 기종을 선택하면 구매액은 26억 달러(한화 2조9094억원)에 이른다.

주계약 업체는 세계적인 군수업체인 보잉, 록히드마틴과 제너럴일렉트릭(GE) 등이라고 DSCA는 설명했다.

 

미국 육군의 주력 공격형 헬리콥터인 아파치 롱보우는 언덕이나 나무, 빌딩 등에 동체를 가린 채 기체 상부의 레이더만 노출해 목표물을 탐지하고 미사일 조준을 할 수 있는 첨단 기종이다.

 

코브라 AH-1Z는 기존의 슈퍼 코브라에 비해 3배의 항속거리, 2배의 탑재 중량을 자랑하며 16발의 헬파이어 미사일과 호크아이 목표 조준 장치로 적군의 전차를 무력화할 수 있는 전투형 헬리콥터이다.

 

한국 정부는 오는 11월 최종계약자를 선정하고 12월께 정식계약 절차를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

방위사업청은 올해 초 육군 대형공격 헬리콥터와 해군 해상작전 헬리콥터 사업, 공군 차기 전투기 3차 사업에 대한 입찰 공고를 냈다.

soohan@heraldcorp.com

 

 

관련뉴스.

 

http://news.kbs.co.kr/world/2012/09/27/2542633.html


<앵커 멘트>

우리 정부가 대형 공격 헬기 확보를 위해 미국의 최신 아파치나 코브라 헬기 36대를 살 의사가 있다고 미국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올 연말 선정 결과가 발표될 대형 공격 헬기 사업은 현재 미국과 터키가 최종 기종 선정을 놓고 경합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이춘호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미 국방부는 오늘 한국 정부의 첨단 공격 헬기 구매 의향을 의회에 전달하고 판매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한국이 구매 의사를 표시한 기종은 보잉사가 제작한 육군의 아파치 롱보우나 벨사가 만든 해병대의 코브라 헬기라고 미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아파치 구매는 헬기 36대를 비롯해 부속 엔진 84기와 사격 관제 레이더 36기 등 36억 달러 어칩니다.

코브라 헬기는 헬기 36대와 무기로 장착할 헬 파이어와 사이드와인드 미사일 360기를 포함해 26억 달러에 이릅니다.

현재 정부는 대형 공격 헬기 도입을 위해 미국의 아파치,코브라와 터키의 T-129 헬기 등 세 기종을 대상으로 최종 심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기종 선정은 늦어도 11월까지는 발표되고 연내에 정식 계약이 완료될 예정인데 결국은 아파치나 코브라의 2파전이 될 것으로 미국 언론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이춘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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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대형공격헬기사업의 조각이 맞춰지고 있는듯하다.

 

당초 AH-64D 롱보우 아파치헬기와 AH-1Z 줄루 바이퍼(슈퍼코브라)헬기, 터키의 T-129 세 헬기의 사업경쟁이 이어져왔다.

 

기사를 봐서는 미국에 두 헬기의 구매의사를 전달했다는 것 같은데 이는 아파치와 코브라의 경쟁이란 의미다.

 

아파치는 블록2 인지 블록3 인지 알 수는 없지만 아마 블록3일 가능성이 커보인다.

 

하지만 아파치의 가격이 문제이다. 당초 대당 500억 정도로 보이던 아파치의 가격은 계속 상승중이며, 36대를 구매하기에 초기 2조억원은 무리였다.

현재로선 4조 가까이 사업 계약금이 상승한 것으로 보이며, 아파치 구매를 원하는 국방부의 의도가 엿보인다.

 

 

몇몇 기사에선 72대를 구매한다라는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하고 있는데 아마 클릭을 유도하는 헛소리로 보인다.

72대가 아니라 아파치 36대 아니면 코브라 36대. 둘 중 한가지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BlueEdge 항공블로그

  • Favicon of http://ezis1123.blog.me BlogIcon 하얀바람 2012.09.28 22:26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나라 현실에 딱 맞게 구매를 한다면, 사실 아파치 30여대 + 코브라 30여대가 맞습니다.
    왜냐면, 현재 공격형헬기가 가장 필요한 지역이 서해5도의 해상전력이기 때문이죠.
    내륙의 휴전선부근은 사실 현재의 전력으로도 방어는 그럭저럭 되는 편이지만,
    서해5도의 경우 북한의 육,해,공+수륙양용부대를 동시에 방어하기에는 상당한 비대칭지역이죠.
    그래서, 북한의 호버크래프트 전력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서해5도에 주둔하며 공중전을 펼칠 전력이 절실하죠.
    그 전력에 딱 맞는게 AH-X 공격형 헬기인데, 문제는 서해5도가 바다라는 점이죠.
    내륙지역이었다면 두말않고 아파치를 선택했을겁니다. 근데,
    아파치의 약점이 소금기에 약하단얘기... 그에대한 대비가 충분치 않아서, 미해병도 아파치대신 코브라를 사용하죠.
    즉, 서해5도에 꼭 필요하긴 한데, 운용면이나 전자장비에 있어서는 현재의 우리군의 디지털화전력과는 아파치가 부합하죠.
    그래서, 육군에서 주가 되어 운용하게될 전술전략시스템에 잘 맞는 아파치가 절실하면서도,
    가장 필요한 곳에 전력보충을 하기엔 그에 특화된 코브라도 절실한거죠.
    코브라의 경우 우리육군에서 오래전부터 사용해왔기에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고요.
    그렇기에, 현재 우리군에는 아파치 + 코브라의 두 기종을 섞어서 운용하는게 최상이긴 합니다

    • Favicon of https://heliblog.tistory.com BlogIcon 블루엣지 블루엣지 2012.09.29 00:12 신고 수정/삭제

      맞는 말씀인것 같네요 ^^ .. 그런데... 아파치 30대 코브라 30대 사려면.. 6조 이상 필요할텐데.. 당초 1조 8천억도 겨우 따낸 금액인데 말이죠...;; 미 해병대도 아파치 전력을 원했는데 해상용 개발비용때문에 포기했다죠 ? 하얀바람님 말처럼 아파치만 구매해서 육해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건 조금 무리인듯 싶네요.

A-10 탱크버스터 공격기 다큐동영상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17. 20:32

A-10 공격기 Tankbuster 다큐영상

 

 

KAI, 수리온 항전장비 산델사와 계약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17. 18:28

한국 경찰용 수리온헬기에 산델(Sandel)사 회피장치 장착

 

 

 

산델 에비오닉스가 KAI(Korea Aerospace Industries)와 경찰청 수리온헬기의 위험회피장치에 대한 장기 공급협약을 체결했다.

 

산델사에서 공급하게될 'HeliTAWS'는 헬리콥터에 장착하는 1급 다중 위험 회피 시스템으로 지형과 장애물, 전선에 대한 알림을 제공한다.

 

 

 

산델사 판매 담당 이사인 제리 헨리는 "산델은 이 협약기간을 넘어 미래의 프로젝트에도 군용 및 민간용 헬리콥터 모두에서 중요한 관계를 맺길 기대한다." 며 "우리는 KAI와 이 관계를 맺계된것이 무척이나 자랑스럽다." 고 밝혔다.

 

 

출처 : flightglobal.com

BlueEdge 항공블로그

 

수리온헬기 생존장비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17. 17:12

수리온(Surion) 헬기의 생존장비들

 

출처 : 닥치고 화력찬양, 그것은 진리 !

http://unmp07.egloos.com/1102150

unmp07 님의 블로그

 

수리온의 모습 - 출처, KAI

 

한국은 세계에서 7번째로 헬기를 많이 운영하는 국가입니다. 그리고 그 중 절대다수가 군사용으로 사용중이죠.

하지만 세계 7위의 헬기 운영국임에도 불구하고 국산헬기가 없었죠.

뭐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UH-60P와 500MD헬기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과연 이러한 장비가 고도로 밀집된 북괴군의 저고도 방공망에서 생존할수있는지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밀리터리 매니아 중에는 거의 없습니다. 그럼 새로 배치될 수리온은 북괴군의 고도로 밀집된 야전방공망에서 생존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일딴 기본적으로 수리온은 여러가지의 생존장비가 있습니다. LWR, MWR, RWR 등 여러가지의 생존장비가 있고 이를 각각 자세히 알아봅시다.

 

 

1. LWR

 

 

LWR은 Laser Warning Receiver의 약자로 레이저를 확인하는 장비입니다.

레이저는 기본적으로 거리를 산출하거나 레이저유도무기에 사용되고있죠.

즉, 레이저거리측정기, 레이저 조사기, 레이저 빔 라이딩 방식의 유도무기나 대공포가 수리온을 조준하면 이러한 LWR장비가 신호를 수신하여 조종사에게 위협이 있다는 것을 알립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동체외부에 달리고 수리온 한대에 4개의 탐색기가 달립니다.

2. MWR

 

 

 사진에 자세히 보면 LWR 말고도 MWR시스템이 있음을 알 수 있죠.

MWR은 Missile Warning Receiver의 약자로 말 그대로 미사일이 날아오고 있다는 것을 경보합니다.

 

그럼 어떻게 MWR이 작동되는지 알아보죠. 미사일은 날아올 때 그 특유의 속도로 인해서 자외선을 내뿜습니다.

그럼 이러한 자외선을 탐지하면 미사일이 수리온을 향해 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연히 LWR처럼 수리온 동체 외부에 4개가 달립니다.

3. RWR

 

 

 RWR은 Radar Warning Receiver의 약자입니다.

말 그대로 레이더 경보를 수리온에게 알려주는 장비입니다.

북괴놈들이 수리온의 위치를 탐지하려고 레이더를 작동하거나 레이더유도미사일 등 레이더 즉, 위협이 되거나 특이한 전파가 있을 시 이 RWR이 작동하여 수리온에게 알려줍니다. 당연 LWR이나 MWR처럼 수리온 동체 외부에 4개가 달립니다.

4. CMDS

 

 

CMDS는 Countermeasures Dispenser System의 약자입니다.

말은 엄청어렵게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채프와 플레어 발사기이죠.

 

그럼 여기서 잠깐! 채프와 플레어의 차이를 알아볼까요?

 여기서는 수리온의 생존장비를 알아보는 시간이니 간단히만 설명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채프는 레이더를 교란하고 플레어는 적외선을 교란합니다.

3세대 탐색기(시커)에게는 효과적이지 않으나 아직도 많은 지대공미사일이나 견착식 지대공미사일이 1세대나 2세대 탐색기를 사용하기에 효과적이고 북괴군도 1,2세대 탐색기가 많습니다.

5. EWC

 

 

EWC는 Electronic Warfare Computer의 약자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각각의 생존장비는 독자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각각 따로 사용할 경우 효율이 떨어집니다.

 MWR과 RWR, LWR 등 각종 위협을 파악하고 어떠한 생존장비를 사용하면 가장 효율적인지 조종사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EWC에서 수신된 정보는 이렇게 디지털화된 계기판에 나타나죠.

따라서 조종사는 채프나 플레어를 선택적으로 방출하거나 즉각 회피기동 등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됩니다.

6. IR suppressor


한국어로 말하면 적외선배출감소입니다.

적외선 탐색기에 수리온이 탐지될 확률을 낮추기위해 수리온은 엔진배기열을 차가운 공기와 섞어서 배출하여 적외선을 줄이거나 동체자체서 나오는 비행열을 최소화 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보안때문에 어디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말하기가 곤란한 부분입니다. 이로 인해서 수리온은 적외선 탐색기에 작게보이거나 적외선유도탄으로 조준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늘어나는 등 상당부분의 이점이 생깁니다.

7. 내탄 및 방탄설계


수리온은 기동헬기입니다.

하지만 북괴군이 기동헬기이니까 인도주의 운운하며 사격을 안할 바보들은 아니죠. 수리온은 기본적으로 12.7mm/14.5mm내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내탄과 방탄의 차이는 뭘까요? 솔직히 내탄의 정의가 정확히 내려지진 않았습니다. 일딴 16차 지상무기학술대회에서 나온 내탄의 정의를 살펴봅시다.

'실제 헬기 구조가 피탄으로 인한 1차 손상과 손상 확대에 따른 구조강도 약화를 견디어 내고 생존 요구시간 동안 안전한 비행을 계속할 수 있도록 기체 구조의 건전성 확보'

이러한 것이 내탄의 정의로 나와 있습니다. 방탄과는 다르게 '지속적 임무수행'이 아닌 '일시적 안전한 비행'이 내탄에서 가장 중요한 요지이지요. 즉, 아무리 수리온이라고 14.5mm탄을 지속적으로 맞으면 떨어집니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 내탄에 대해서는 약간 특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리온은 최초로 국내설계로 이루어지다보니 참고할만한 내탄자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다른 분야를 볼까요? 당장 전차와 장갑차가 넘치는 국가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따라서 이 사람들이 전차와 장갑차의 방탄관련자료를 참고하여 내탄설계를 하여 보수적 내탄설계가 이루어졌고 이로 인해 강력한 내탄성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럼 방탄판은 적용이 되지 않았냐고요?

 

 

 적용이 되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듯 조종석에는 7.62mm탄이 방탄이 가능한 방탄판이 있고 FCS부분에도 방탄판이 적용되었죠.

 

 

사진에서 보다시피 조종석을 감싸는 형태로 방탄판이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8. 내충돌 및 내화기능


헬기란 하늘을 날아다니는 물건입니다. 당연히 불행한 사고로 추락할 수 있죠.

이에 수리온은 동체자체에도 내충돌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이것으로도 모자랐는지 수리온에 설치되는 좌석 모두 내충돌기능이 있는 좌석입니다.

 

 

 

좌석밑에 물건이나 발을 넣지말라는 경고문이 붙은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좌석과 바닥의 공간확보로 충격량을 줄여 설사 추락한다고 한들 내충돌기능으로 인해 생존성이 극도로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추락하고 나서 화재가 걱정된다고요?

 

 

실제로도 1960년대에 헬기 추락사고의 사망의 큰 원인은 추락으로 인한 사망보단 추락후 발생한 화재로 사망입니다.

이로인해 군용 헬기는 강력한 내화능력이 요구되고 있죠.

 

수리온의 경우 연료계통도 CRFS(Crash Resistant Fuel System)개념으로 설계되어 설사 추락하여도 연료계통이 충격에 버티게 설계되었고 연료통의 경우 적의 기관총(12.7mm나 14.5mm)에 피격되어도 자동으로 구멍이 막히는 구조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연료통에 구멍이 나면 고무가 흘러나와 자동적으로 메꾸죠. 또한 설계한 것 이상의 충격으로 인해 연료가 누출이 되어도 동체자체에도 내화 및 자동소화기능이 있어서 사상자 숫자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대 여기서 잠깐.

왠지 1970년대에 설계된 헬기에도 있는 IRCM이 왜 수리온에는 안 보이냐? 라는 말이 나올수 있습니다.

사실 수리온에는 IRCM이 없습니다. 이유는 IRCM의 시대적 노후화가 문제입니다.

IRCM은 적외선탐색기를 기만하는 장비로서 근적외선을 탐지하는 탐색기가 오면 광범위적으로 근적외선을 방출하여 공격할려는 곳을 정확히 찾지 못하게 하는 장비입니다. 문제는 적외선 탐색기의 발전으로 인해 근적외선만 아닌 중적외선역시 탐지가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IRCM은 근적외선만을 뿌리는 장비이죠. 그럼 IRCM역시 중적외선을 막 뿌리면 해결되지 않냐? 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만 중적외선을 만드는 데에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즉 기존의 IRCM처럼 광범위하게 방출할 에너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IRCM은 근적외선탐색기는 기만하는데 비해 IRCM이 근적외선을 만들어내면서 발생하는 열로 인해 열추적유도탄은 오히려 유도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즉, 미사일을 쫓아내기위해 쓴 장비인데 오히려 미사일을 불러들인 꼴이죠.

이로 인해 수리온에는 IRCM이 탑재되지 않습니다. 그 대신 DIRCM이라는 장비가 탑재될 예정이죠. DIRCM은 유도탄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유도탄의 탐색기에 강력한 레이저를 쏘아 유도탄 탐색기에 화이트노이즈를 줘 표적을 못찾게 하는 IRCM의 발전형 장비입니다. 가끔식 레이저로 탐색기를 태워버린다는 말도 있는데 DIRCM을 ABL로 착각하면 곤란합니다. 뭐 DIRCM이 더 발전하면 정말로 태워버릴수도 있겠지만 현재 기술로는 화이트 노이즈를 주는 게 최선입니다. 또한 DIRCM은 유도탄의 위치에만 레이저를 쏘기 때문에 열추적미사일을 IRCM처럼 불러들일 일이 없다는 것도 강력한 장점입니다.

그런대 수리온엔 왜 DIRCM이 안보이냐? 라는 말이 나올수있습니다.

 

 

아직까지 개발중입니다. 왜 DIRCM을 국내개발하느냐, 해외수입하면 되지 않냐 라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리온의 양산숫자는 000대이며 DIRCM은 K-21 PIP할때도 넣어보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수요가 많아 해외에서 직도입할 경우 예산낭비가 우려되어서 국내개발이 결정되었죠.

결론 - 수리온을 개발한다고 갈려나간 공돌이들에게 애도와 묵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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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nmp07.egloos.com/1102150

정말 존경할만한 포스팅입니다.

BlueEdge 항공블로그

  • Favicon of https://kbs4674.tistory.com BlogIcon 나른한 하루 2012.09.24 23: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국산헬기라는 점에서 자랑스럽다만.. 기관총이 좀 아쉽네요.. 블랙호크 헬기처럼 미니건을 달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슈퍼호넷 플러스 - 유로파이터 모델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16. 12:40

F-18 슈퍼호넷 플러스 - 유로파이터 사업 모델

 

 

 

 

 

 

출처 : blog.daum.net/trend

 

슈퍼호넷 플러스.egg

 

 

 

중국 Mi-171E 수송헬기 55대 구매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15. 20:45

중국, 러시아 Mi-171E 수송헬기 55대 획득

 

 

 

중국이 러시아 밀사(Mil) 사의 Mi-17 파생형인 Mi-171E 수송헬기 55대를 얻게될 예정이다.

Mi-171E는 수색/정찰 및 수송용으로 전략적인 공수강화를 위해 도입된다.

 

사업 정보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가 7월 중국과 수출협약을 맺은것으로 알려졌다.

 

기체는 러시아 Buryatia 에 위치한 Ulan-Ude 항공 군수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정보측은 러.중 거래가 확실하며, 중국이 대당 110~130억에 55대를 도입할 예정이며 도합 600억 규모의 사업이라 밝혔다.

 

헬기부대의 전략 강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민 해방군의 전술 공수 능력은 서방에 비해 뒤쳐지는 추세이다. 헬리콥터의 부족은 2008년 쓰촨성 지진에서 처럼 구조 작전 등에 있어서 치명적인 결점이된다.

 

출처 : flightglobal.com

BlueEdge 항공블로그

티스토리 배경음악 까는 방법(다운에서 재생까지)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15. 20:05

티스토리 블로그에 배경음악(BGM) 까지는 방법

 

- 다운 받은 파일 변환 부터 재생까지 -

 

 

영화 R2B OST를 네이버에서 다운로드 받았다.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 작업을 하려는데 음악파일이 크다면서 파일이 등록되질 않았다.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 해매던중 확실하고도 간단한 방법을 찾게 되었다.

 

먼저 http://www.mediahuman.com/audio-converter/ 에 들어가서 윈도우 사용자라면 윈도우 용으로

컨버터를 다운로드 받는다.

 

그담 파일을 Mp3로 설정하고 기본값에 맞춘 상태에서 10.0~1 크기의 파일을 올린다.

컨버터를 실행하면 파일이 10M 혹은 99.7M 로 된다. 이 상태로 글쓰기 창의 '파일'로 음악파일을 등록한다.

(만일 이렇게 했는데도 파일이 크다고 뜨면 Mp3 설정에서 256kbps 로 설정하면 파일크기가 확줄어드니 그렇게 하면된다)

 

파일이 등록되면 저장을 하고 본문에서 음악플레이어를 우클릭하여 속성에 들어간다.

속성에서 파일 주소를 드레그하여 복사해둔다.

 

다음은 http://languidday.tistory.com/318 에서 알 수 있는데,

http://scmplayer.net/에 들어간다.

 

보기 좋은 플레이어를 선택하고 Edit 에서 왼쪽엔 노래 제목을 오른쪽엔 방금 복사한 것을 붙여넣는다.

세팅에 들어가서 자신에게 맞는 설정값을 지정한 다음 DONE 을 클릭, 소스코드를 복사한다.

 

티스토리 관리자로 돌아와 플러그인에서 '태그입력기'를 추가하고, '사이드바'에서 태그입력기에 소스코드를 붙여넣는다.

 

저장한 다음에 블로그를 보면 !!

 

아따 간단하다 ..

bgm 까는 중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15. 19:39

 

  • Favicon of https://kbs4674.tistory.com BlogIcon 나른한 하루 2012.09.15 22: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웬만하면 이런 BGM 저장용 게시글은 '비공개' 로 설정하세요 ㅎ (그럼 방문객들은 이 포스터를 못봐요~)
    - By. Languid

에어버스 2050 컨셉트 비행기 공개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15. 16:09

에어버스, 2050 미래 지향적인 항공기의 발전 항로

 

 

 

에어버스사가 향후 발전하게 될 미래 지향적인 항공기 개발에 대한 항로를 제시했다.

 

아래의 사진은 에어버스사가 제시한 미래형 비행기의 컨셉트 이미지이다.

 

Airbus

 

에어버스는 흔히 '엔지니어의 꿈'이라 일컬어 지는 기체 소재와 역학의 조화와 공존이 불가능 하다고 생각되어 지는 기술의 조합을 가능케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컨셉트 비행기를 공개하였다. 컨셉트 기체는 매우 길면서도 얇은 날개형상과 엔진이 기체에 반 녹아든 형상을 한 엔진 부착개념, 그리고 U자형 꼬리날개 형상이 특징이다.

 

또한 승객과 기체의 인터페이스에 대한 발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창문을 승객의 명령에 따라 반투과막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하여 파노라믹한 하늘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손바닥 인식 기능을 이용해 기체가 승객을 인식하도록 하여 승객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하였으며, 구조역학과 신경 네트워크를 통해 캐빈 조명, 심지어 좌석 모양까지 승객에 맞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기체는 새로 부터 영감을 받은 생체학 구조를 적용하였으며, 필요한 부분은 강하게 하고 그 외의 부분은 가볍게 만들고, 스톡홀름 지하철 처럼 승객의 열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등도 고려되었다. 수소전지나 날개에 태양광패널을 부착하는 등 신재생 에너지를 기체에 적용하는 방법들도 볼 수 있다. 또 오래지 않아 스스로 복구되는 소재를 이용하여 기체를 설계해 기체를 항상 새 상태로 유지하도록 하고, 완전히 재사용 가능한 식물 섬유를 사용해 현재 사용하는 재생불가능한 소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미래형 에어버스 광고 영상>

 

에어버스는 기체에서 그치지 않고 공항에 대한 발전 방향도 제시했다.

 

에어버스 경연진 부회장이자 엔지니어인 찰스 챔피언은 2050년 탄소 배출량을 현재의 절반으로 하는 것을 자사의 목표로 정했으며, 이 목표에 대한 박차를 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어쩌면 '파괴적인 생각'일 수도 있는 또한 논란이 되고 있는 에어버스의 생각은 다음과 같다.

 

첫째가 바로 지능적인 공항이다. 활주로에 착륙한 비행기가 활주로에서 나오기 위해선 엔진을 킨 상태에서 지상 택싱을 해야하는데 공항에 택싱 예인선을 두어 비행기의 위치를 탐색하여 최대한 빠르게 비행기를 활주로에서 나오도록 프로그램하는 것이다. 이는 항공기가 엔진을 켜야 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 연료를 아낄 수 있고 기존보다 빠르게 활주로를 비울 수 있어 터미널 공간을 최적화해 활주로 및 게이트의 제한을 제거할 수 있다.

 

다음은 수소와 태양광을 이용한 자체 에너지 공급이 가능한 공항 설계이다. 이는 공항에서 그치지 않고 항공기로 이어져 기체가 공항의 재생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개념이다.

 

 

 

셋째로 자유 글라이딩을 통한 어프로치와 랜딩이다. 이는 4D 비행이라 불리는 확장된 미래 지향적 개념이다.

엔진 추력 또는 에어 브레이크없이 순항 고도의 효율을 이용하여 자유 글라이드 하는 것으로  가파른 하강을 하여 착륙하는 동안 소음과 배출을 줄인다는 개념이다. 찰스 챔피언에 따르면 이와 같은 자유 글라이드 어프로치는 착륙 속도를 줄일 수 있어 활주로의 길이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넷째는 새들의 V자 형상 비행을 항공기에 적용하는 것이다. 찰스 챔피언은 약 1.85km의 거리에서 다른 항공기의 슬립 스트림(미끄럼 기류)를 타면 연료를 10-15% 정도 감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면서, 이와 같은 아이디어는 바다와 같은 안전 궤도에서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이륙 보조에 대한 설명으로는 비행기의 이륙은 자신의 엔진 추력과 트랙터(재생에너지로 작동하는)의 보조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며, 그 결과 짧은 활주로와 순항 고도에 도달하기 까지 짧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행기는 작은 엔진을 이용해 연료를 아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영화 '아이언맨'에 등장하는 토니 스타크 전용기

 

 

- 잠깐 생각 -

이 기사 마지막 부분의 이륙 보조 트랙터 이야기는 미국 항공모함에서 사용하는 캐터펄트의 개념이 적용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3초도 걸리지 않아 전투기를 시속 250km/h 속도로 이륙시키는 캐터펄트는 뜨거운 압축 증기로 작동되며, 활주로 끝에서 유압장치로 제동된다. 공항 활주로에 이런 캐터펄트와 같은 개념의 장치가 어떻게 적용될지 에어버스의 아이디어가 궁금하다.

 

출처 : flightglobal.com

BlueEdge 항공블로그

 

잘못된 부분이 있을 경우 지적해 주시길 바랍니다.

A380 주익 크랙 발견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15. 13:44

에어버스 A380 주익서 크랙 발견

 

 

기사 본문

 

Cracks in Airbus A380 Wings Put Pressure on EADS
by Stuart Burns on February 14, 2012

 

Style: Industry News    Category: Company News, Metal Fabricated Parts


Maybe it would be unkind to suggest Boeing will be reading the developing story of Airbus’ A380 wing-crack problems with glee — all airlines suffer issues of this type at some time — but rarely has Boeing and Airbus’ rivalry been so intense, or the counter claims of government subsidies been so bitter. Nevertheless, Airbus has moved swiftly to minimize the PR damage, ensuring plenty of information was made available regarding the nature, extent and solution to the cracking issue.

 

For anyone not following the unfolding events, it started back in November when the Rolls Royce engine on a Qantas A380 failed rather spectacularly in mid-flight, sending shrapnel through the wings. According to the Telegraph, subsequent inspections during the repair process showed the presence of tiny cracks in an L-shaped bracket that connects the wing’s exterior to the internal “rib” structure.

 

Last month the European Aviation Safety Agency (EASA) ordered checks on 20 of the most heavily used A380s. Those checks showed the problem was more widespread, also affecting the other end of the bracket, which has vertical flanges that connect to the wing spar, prompting EASA to order all 68 A380s in service to undergo detailed inspection using high-frequency electric currents over the next few weeks.

 

There is no suggestion the planes are not safe to fly, and Airbus has stated the parts in question are not main load-bearing components; nevertheless, they can do without bad press on an aircraft that cost nearly $20 billion to bring to market and is not expected to make a profit before mid-decade.

 

 

 

 

Source: The Telegraph

 

So what exactly is the problem?

 

Well, the cracks, some of which are up to 2 centimeters in length (nearly 1 inch), seem to be limited to both the upper and lower edges of the brackets that connect the external skin to the central spars. The brackets have L-shaped feet, and it is at the point of connection between these feet and the skin that some brackets have begun to crack. The occurrence of cracks is not uniform on the same ribs on different aircraft, nor are they to the same extent on aircraft of the same age; the cracking is more random than that, suggesting it’s a result of problems in the assembly process, compounded by the selection of aluminum alloy used.

 

Each A380 wing has 2,000 such feet distributed over 62 ribs – 38 metallic and 24 carbon composite. Apparently the wing panels, some of the longest in use on any aircraft, are creep-formed to the desired contour of the wing surface at the location they will be fastened to. The rib feet at the top of the structure are designed knowing they will be in compression during actual service. The rib feet on the bottom of the structure are said to be designed to be in tension.

 

EADS who purchased the division from BAE Systems some time ago, make the wings in the UK as part of the Airbus consortium. The firm says the finishing of the holes, the application of the fasteners, and the less flexible nature of the 7449 T7651 alloy used, have all contributed to undue stresses in the area of the bond. The firm has a repair kit for planes in service and is working on a change in design and assembly to avoid the problem on new aircraft.

 

The wings, at 262-foot spans, are some of the largest of any commercial airliner, so maybe it was naïve to think that every conceivable issue was going to be computed in advance of service on such a pioneering design. But at 544 tons and capable of carrying up to 853 passengers in an all-economy configuration, airlines and their clients can be excused for demanding a comprehensive and lasting solution.

 

 

F-15 공기흡입구 가변형인가 ?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9. 20:51

F-15 전투기 공기흡입구 형상에 대한 고찰

 

 

 

영화 '리턴 투 베이스(Return To Base; 2012년 8월 15일 개봉한 한국 전투기 영화)'를 보다가 문뜩 의문이 들었다.

이륙전 조종사가 탑승하고 캐노피를 닫는 장면에선 분명 공기흡입구가 일자로 뻗어있지만(90도로 꺽임)

이륙하는 장면이나 공중신에선 공기흡입구가 아랫쪽으로 내려간 위의 사진과 같은 형상이었다.

 

이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먼저 초음속과 충격파 발생기에 대해 알아보았다.

 

전에 F-15K 프라모델을 만들때 공기흡입구 속에 이상한 판막을 붙였던 기억이 나는데, 그것은 충격파 발생기로 초음속 비행시 음속이상의 공기흐름을 방해하여 충격파를 만드는 장치로써 충격파가 발생되면 초음속이던 공기흐름이 아음속 이하로 줄어 엔진에 알맞는 공기흐름을 제공하게 된다.

 

충격파에 대해선 '가스터빈엔진'에 나와 있는 글을 통해 좀더 이해해 보겠다.

 

『 충격파는 음파에너지나 압력의 축적으로 정의될 수 있는데, 이것은 물체로 부터 떨어져 나가려는 파장이 계속해서 다가오는 공기흐름 때문에 한 지점에 머물러 있게 되면서 발생한다. 충격파의 유용한 면은 공기흐름이 고 압력의 충격파 영역을 지나면서 속도가 낮아진다는 것이다. ... 공기속도는 마지막 충격파의 뒤에서 거의 마하 0.8로 떨어지고, 다시 확산에 의해 마하 0.5가 된다. 』

 

흡입구 속의 판막을 램프라고 하는데 이 램프는 2개로 되어 있으며 공기속도에 따라 움직이며 충격파를 발생시킨다.

 

 

 

다시 말하면 F-15의 공기흡입구는 흡입구 안쪽에 있는 두 램프가 움직이며 이 램프를 통해 충격파를 발생시키고 공기량을 조절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F-15의 공기흡입구는 가변형일까 ?

 

일단 그 답은 '그렇다'인것 같다.

 

일단 밑의 두 사진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왜 F-15는 흡입구 속에 램프를 설치하고도 가변형 흡입구로 만든 것일까 ?

 

그 이유는 램효과로 이해할 수 있을 듯 싶다.

 

램효과란 공기흡입구에 들어오는 공기의 빠른 속도에너지를 유효한 압력에너지로 변화시키는 것으로 쉽게 말하자면 기체가 활주로에서 엔진을 가동할 땐 단순히 엔진의 힘만으로 공기를 흡입하여 압축하기 때문에 많은 공기가 필요하지만 기체가 빠른 속도로 비행할 땐 기체 앞의 공기가 흡입구로 빠르게 흘려들어가기 때문에 적은 공기만으로도 큰 압력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공기가 필요할땐 밑의 사진처럼 공기흡입구를 크게 하고 램압력이 큰 상태에선 적당한 크기의 흡입구를 만드는 것이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

 

 

 

BlueEdge 항공블로그

 

잘못된 부분은 지적해주세요.

창신대학 헬기정비과 구미대학 이전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9. 17:44

창신대학 헬기정비과 구미대학으로 이전 확정

 

원서접수가 한창인 요즘 창신대학에서 헬기정비과의 이전 대학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구미의 구미대학으로 이전되었다고 합니다.

 

- 창신대학 헬기정비과를 구미대학교에서 인수 개설하기로 하였으며,

2013학년도 수시1차 학생모집을 구미대학교에서 실시하니 구미대학교 입시실로 문의 바랍니다. -

 

 

불과 2달 전까지만 해도 창신대 헬기정비과만을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하지만 이젠 너무나 늦은것 같네요... 벌써 다른 대학에 원서접수를 맞쳤고,

다른 꿈도 새로 설계했습니다.

 

현재 충남대 항공우주공학과, 전북대 항공우주공학과, 충주대 항공.기계설계학과, 경상대 항공시스템공학과, 순천대 기계우주항공공학과를 지원해 놓았습니다. 가장 큰 바램으로는 충남대나 전북대에서 항공학을 전공하고 페네스트론과 로터 블레이드 형상에 대한 연구를 해서 향후 있을 우리나라 헬기사업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구미대학에서 새로운 터전을 닦을 헬기정비과... 부디 좋은 대학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초음속 돌파시 조종사가 소닉붐을 듣지 못하는 이유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9. 13:40

초음속 돌파시 조종사가 소닉붐을 듣지 못하는 이유

 

 

 

 

언제 봐도 화려화고 신기한 소닉붐

 

 

 

많은 사람들이 전투기가 소닉붐을 발생할때 조종사가 소닉붐을 듣지 못하는 이유는 전투기가 소닉붐 발생점 보다 빠르게 이동해 음속인 소음이 조종사에게 닿지 못하기 떄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어느정도 그 말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장조원 교수님의 '하늘에 도전하다'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소닉붐은 초음속 제트기의 충격파 때문에 발생하는 강한 폭발음을 의미한다.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비행기의 각 부분에서 발생한 충격파는 비행기 동체에서 멀리 벗어나면서 합쳐져 비행기 전면부분과 꼬리 부분에서 2개의 충격파를 형성한다. 이와 같이 발생한 충격파는 압력을 크게 증가시킨다. (일상생활에서 풍선이 터져 소리가 나는 것처럼 압력 상승 자체가 큰 소리를 낸다.) 지표면에 서 있는 사람은 연속된 순간적인 압력상승으로 발생한 2번의 강한 폭발음을 듣게 된다. 그러나 비행기가 높은 고도에서 초음속을 돌파하면, 뒤에서 발생한 꼬리 충격파가 앞의 전면 충격파와 합쳐지면서 폭발음을 한 번만 발생할 수도 있다.

 

한편 조종사는 여압장치가 있어서 그렇기도 하지만 실제적인 압력 변화를 느끼지 못해 초음속 돌파 소리를 들을 수 없다. 이러한 압력변화는 보통 순항비행에서 보통 1~2mb로 대기압의 1/1,000 정도지만, 사람의 음성에 비하면 약 1,000배 정도로 커다란 압력 세기를 갖는다. 음속폭음의 세기(압력 변화)는 초음속돌파 이후의 마하수 보다는 비행기의 크기, 중량, 비행고도 등에 의해 결정된다.

 

이러한 음속폭음은 사람과 동물에게 주는 심리적 영향이 크다. 가축이 유산을 하거나 알을 낳지 못하는 피해를 일으킬 정도다. 특히 저고도에서 초음속을 돌파하여 음속폭음이 일어나면 유리창이 파손되고, 건물에도 피해를 준다. 그래서 공군은 초음속을 돌파할 수 있는 지역과 고도를 엄격하게 제안하고 있다. 보통 해안선에서 10마일(16.1km) 이상 벗어난 바다, 높은 고도에서 초음속을 돌파한다. 』

 

 

따라서 조종사가 음속폭음을 듣지 못하는 이유는 기체내의 여압장치에 의해 압력이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한편, 과거 콩코드기(초음속 여객기; 지금은 운항이 중단되었지만 런던 올림픽때 기념 비행을 했다)가 낮은 고도에서 음속을 돌파하던 중 공항과 주변 건물의 유리창을 모두 깨뜨려 버린 사건도 있다.

 

 

 

 

  • 장조원 2013.09.08 16:17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늘에 도전하다 246p 위에서 7째줄 4쇄부터 다음과 같이 수정됨 :
    <<한편 조종사는 여압장치가 있어서도 그렇기도 하지만 실제적인 압력변화를 느끼지 못해 초음속 돌파 소리를 들을 수 없다 -------> 한편 조종사는 초음속 돌파할 때 충격파를 느끼거나 비행소음은 들을 수 있지만 음속폭음은 듣지 못한다. 왜냐하면 조종사는 음속이상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
    수정이유 : 거의 모든 전투기는 조종석에 여압장치가 없으며 여압장치가 없는 항공기에서도 조종사는 음속폭음을 듣지 못하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 책의 내용을 명확하기 위해 위와 같이 수정했습니다.

LAH, 소형무장헬기 사업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5. 21:55

LAH, 소형무장헬기 사업

 

출처 : 2012, 월간항공 9월호 'BRIEFING: 소형무장헬기 사업' - 최현호

 


지난 8월 1일, 국내 언론에 LAH(Light Armed Helicopter, 소형무장헬기)를 터키와 공동계발하려던 계획이 무산됐다는 기사가 나왔다. LAH 사업은 KUH(한국형기동헬기)를 기반으로 공격헬기를 개발한다는 KAH(한국형공격헬기) 사업이 1만 파운드급 민수 겸용 소형 기체 개발로 변경되면서 2011년에 사업명칭이 변경된 것이다. 오는 2018년부터 214대를 도입할 예정인 가운데 LAH 사업이 어떤 사업이며 어떻게 진행되는지 살펴봤다.

KAH에서 LAH로 - 민군 겸용 소형기체로 방향 선회

방위사업청은 AH-X(대형공격헬기) 사업과 KAH 사업을 모두 추진하면서, 보유하고 있는 AH-1S 및 500MD 헬기전력을 대체할 계획이었다. 이 가운데 AH-X 사업은 기존 계획대로 해외 직구매로 결정되면서 현재 AH-64D, AH-1Z, T-129 가 경쟁 중이다. 그러나 KAH 사업은 국방대학교와 산업개발연구원에 나온 '공격형헬기 획득 방안 및 사업추진 기본전략 수립 연구' 결과에 따라 1만 파운드급 소형무장헬기 개발로 방향이 선회했다. 그리고 지난해 7월 20일 제 51회 방위사업추진회의를 통해 LAH 사업이 공식 확정되면서 결국 수리온을 기반으로 한 공격헬기에서 소형무장헬기 개발로 사업방향이 변경됐다.

2017년 부터 초도양산 착수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LAH 사업은 올해 말 탐색개발이 완료된다. 그리고 2013년 체계개발에 착수해 2018년까지 체계개발을 마치지만, 초도양산은 2017년부터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7월 한국항공(KAI)이 탐색개발 시제업체로 선정됐다. 탐색개발은 본 개발인 체계개발 진입을 위한 준비단계로 연구개발 대상 무기체계에 대한 기술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시뮬레이션이나 모형 제작 및 시험등을 통해 기술을 입증하게 된다. 특히 탐색개발을 통해 무장헬기 핵심기술 개발입증과 기본형상 설정, 국제협력방안 구체화, 체계개발방안 정립, 민수 헬기 개발 및 수출을 고려한 체계요구도 정립 등의 결과를 도출하게 되며, 2013년부터는 업체가 주도해 개발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도 참여해 LCH(Light Civil Helicopter, 소형민수헬기)에 대한 탬색개발도 진행된다. 그리고 이 탐색개발에 232억원, 체계개발에 6천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터키와 공동개발은 무산

당초 LAH 사업방향으로는 국제공동개발과 기술협력개발 등 2가지 방안이 고려됐다. 이 중 국제공동개발은 말 그대로 공동개발에 나선 국가들이 협력관계를 구축해 업무와 개발비 등을 분담하는 방식이다. 참여국가간 공동 수요를 확인하고 요구도를 조정하게 되며, 개발비도 공동으로 투자하게 된다. 또한 자국 생산을 통해 내수를 충족하고 공동마케팅을 통한 수출사업화를 꾀할 수 있다. 특히 이 방식은 개발비와 업무를 공동으로 분담하기 때문에 개발비용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와 추진 중인 KFX(한국형전투기) 사업이 이 같은 방식이다. 그러나 최근 터키와의 공동개발협상이 무산됨에 따라 국제공동개발 방안은 불가능하게 된 상황이다. 터키는 소형무장헬기를 한국보다 늦은 2023년 전력화 예정이었고, 새로운 플랫폼을 공동개발 하려던 한국과 달리 해외에서 플랫폼을 도입해 개조하는 것을 선호하는 등 한국과는 공통점이 없어 공동개발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비해 기술협력개발 방안은 유로콥터와 협력해 개발을 추진한 KUH 사업과 같은 방식이다. 즉 선진기술을 보유한 해외업체가 플랫폼과 기술을 지원하고, 한국이 체계개발과 양산을 주관한다. 물론 해외업체와 개발업무를 분담하고 해외 마케팅도 공동으로 진행한다. 현재 LAH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해외업체와 제안하고 있는 플랫폼은 유로콥터의 AS365, 아구스타 웨스트랜드의 AW169, 시콜스키의 S-76, 벨의 벨403 등이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짧은 개발기간으로 해외업체가 제공하는 플랫폼의 대대적인 개조가 어렵고, 일부 개조만이 가능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기대 반 우려 반

국산 소형무장헬기 개발에 대한 기대도 있지만 우려 또한 적지 않다. 특히 LAH 사업 추진과정이 석연찮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예컨대 지난 2010년 10월, 방위사업청은 LAH 사업 추진을 결정한 연구용역결과를 3급 비밀로 분류해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고 있다. 특히 방위사업청은 그동안 공개되어 온 연구용역 결과를 갑작스럽게 군사비밀로 분류하면서 그에 따른 명쾌한 해명도 하지 않아 빈축을 사기도 했다.

심지어 정부가 소형무장헬기 개발논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수리온 기반 공격헬기의 성능과 경제성을 평가절하했다는 지적도 있었다. 실제로 일부 언론은 방위사업청이 수리온 기반 공격헬기가 대전차 미사일 16발을 장착할 수 있다는 데 대해 업체가 과장한것으로 간주했다면서 무장능력을 의도적으로 낮게 평가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플랫폼 개발에 따른 중복투자 의혹도 제기됐다.

민수용 헬기 개발을 연계한다는 방침에 대해서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다. 민수용의 경우 5~6인승이지만 이륙중량이 1만 1천 파운드로 현재 운용 중인 코브라헬기보다 크다. 이는 동급 타 기종에 비해 중량이 무거워 가격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민수용 개발을 위해 군 요구성능이 피해를 입었다는 지적도 여전히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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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납규문제로 사천 내 신규 공장 적정 부지 찾지 못해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5. 20:27

KAI, 납규문제로 사천 내 신규 공장 적정 부지 찾지 못해
 


한국한공우주사업은 8월 23일, "a320 날개하부구조물(WBP) 생산 공장의 사천 건립을 위한 벙안을 사천시와 함께 모색해 왔으나 적정 부지를 찾을 수 없었다." 고 밝혔다.

지난 3월 에어버스사와 약 12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KAI 는 본 계약 체결 이후부터 본사가 위치한 사천지역에 공장 건립을 약 2만평 규모이 부지를 사천시와 몰색해 왔다. 사천시가 최종 제안한 종포부지가 사천시와 지역 의원 등의 적극적인 협조로 인허가 문제 등이 긍정적으로 검토되었으나 일정 내 공장 준공이 어려워 무산됐다.

KAI 측에 따르면 "이번에 건설될 A320 WBP 신규공장은 일반 조립공장과 달리 36m에 달하는 스킨 밀(Skin Mill)장비 4대, 60m 표면처리(Peen Forming) 장비, 102m 케미컬 라인(Chemical Line) 설비 등 대형 초정밀 장비 및 성비가 다수 설치.운영되는 항공기 부품 특수 가공 공장으로 장비 기초공사를 위해서는 지내력(지반이 중량을 지지해 버티는 힘) 확보가 필수이다. 따라서 지반이 약한 종포지구의 준설토는 반드시 전량 치환되어야 한다. 그러나 준설토 치환을 위한 매립지와 성토량을 확보하기가 매우 힘들 뿐만 아니라 건물기초공사를 위해 선행되어야 하는 준설토 치환 공사와 파일공사 기간만 4개월 이상 소요되어 일정내 공장완공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KAI 관계자는 "14년 6월 초도 납품이 약속되어 있다. 이를 위해서는 늦어도 오는 9월말까지는 착공에 들어가 13년 6월 부터는 시제품 개발 착수에 돌입해야 한다." 며 "납기일을 지키지 못한다면 사업에 심각한 타격이 불가피하고 가동안 해외 업체들과 경쟁하며 각고의 노력을 통해 쌓아온 신뢰도가 추락하여 추가 수주에도 어려움을 겪게 되는 등 기업의 사활이 걸린 매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더 이상 착공을 미룰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KAI는 "향후 신규 공장 건립 시 사천지역 부지 활용을 우선적으로 검토 하기로 하였으며 사천시와 정례협의체를 구성하여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KAI는 사천 지역을 중심으로 한 항공사업 인프라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100억 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협력사가 3개 업체에 불과한 수준에서 2020년까지 500억 원 이상 매출 업체 5개사, 100억 원 이상 12개사 이상으로 육성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된다면 협력업체의 매출액은 4배 이상 증가하고 약 6,00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2012년, 월간항공 9월호 기사 발췌

사진출처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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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관련대학 등록금 순위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5. 14:55

항공관련대학교 등록금 순위

 

1위. 한서대학교

8,681,900

 

2위. 한국항공대학교

8,638,500

 

3위. 건국대학교

8,351,500

 

4위. 세종대학교

8,000,200

 

5위. 울산대학교

7,403,000

 

6위. 조선대학교

 6,927,700

 

7위. 서울대학교

6,288,100

 

8위. 한국교통대학교(충주대학)

4,557,900

 

9위. 부산대, 인하대학교

4,469,000

 

10위. 충남대학교

4,376,000

 

11위. 전북대학교

4,363,400

 

12위. 경상대학교

4,172,000

 

13위. 순천대학교

4,1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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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사고조사 진행사항 발표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5. 13:25

아시아나항공 추락 항공기 사고조사 진행사항 발표

 

 

국토해양부는 2011년 7월 28일 04시 12분경 제주 서해상 130km 부근 해상에 추락한 아시아나항공 화물기(B747-400, 인천 - 상하이) 991편 사고발생 1주기를 맞아 사고조사 진행사항을 발표하였다.

 

지난해 7월 28일 부터 10월 31일 까지 3개월간 해경 . 해군함정, 민간 해저탐사 및 구난선박등을 동원하여 조종사 유해와 항공기 잔해 1,861점을 인양했으나 사고해상 기상 악화 및 해저 환경악화로 작업을 '11년 10월 31일'부로 잠정 중단했었다. 올해 3월 26일부터는 해양조사선을 투입하여 음파탐색으로 잔해 이동상태를 확인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5월 10일부터 1개원간 블랙박스 회수에 중점을 두고 인양작업을 재개하였으며, 블랙박스 일부 및 항공기 잔해 등 870점의 잔해를 추가로 인양했다. 지난 5월 인양작업에서 블랙박스 일부인 비행자료기록장치(FDR)를 인양하였으나 자료저장부가 자료전환부에서 이탈된 상태였다. 따라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서는 자료저장부를 찾기 위해 자료변환부가 인양된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작업을 벌였으나 자료저장부를 인양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FDR에는 항공기 조종, 계기, 엔진 상태 및 연기에 의한 화재감지기 작동상태 등에 대한 자료가 저장되지만 발화원인, 발화 시작점 및 화재 진행과정에 관한 자료는 저장되지 않으므로 이 장치를 통해 사고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는 것은 어렵다고 설명하였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사고 직후부터 항공사고조사관 8명을 투입하여 수거된 항공기 잔해, 관제기록 및 기타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원인 조사를 하고 있으며 미 NTBS 조사관.국과수 화재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인양된 잔해 식별, 손상상태, 화재에 의한 송상정도 등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수거한 항공기 잔해 중 항공기 후방에 있는 화물실이 화재에 의한 열 손상을 심하게 받은 것으로 보이며 후방 화물실에서 화재가 발행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현재까지 수거. 인양된 물품과 사실자료를 바탕으로 열손상 잔해도 작성, 화물을 포함한 항공기 화재특성 분석, 발화부위 및 화재전파경로 파악 등 원인 규명과 개서책마련은 위한 조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사고조사 과정에서 추가 인양이 필요한 경우 해군 등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인양을 재개할 수도 있다고 설명하였다.

 

한편,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지금까지 수집된 사실 정보를 종합한 중간보고서에는 비행경위, 항공기정보, 기상, 통신정보, 항공기 잔해, 관제기록, 화물적하목록 등 사실 자료만 포함되며 향후 조사에서 수집되는 추가 사실정보와 사고 원인분석, 조사결과 및 안전권고 사항 등은 최종보고서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출처 : 2012, 월간항공 9월호 기사 발췌

 

블랙박스에 대한 정보 - http://heliblog.tistory.com/319

 

터보메카, 유로콥터 X4용 신형 엔진 발표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5. 12:57

터보메카(Turbomeca), 유로콥터 X4용 신형 엔진 발표

 

 

유로콥터가 현재 개발 중인 X4 헬기의 동력장치 선정을 제안할 예정인 가운데 터보메카의 X4용 엔진으로 TM800 엔진을 제안할 전망이다. 터보메카에 따르면 PW210을 제안한 플랫 앤 휘트니 캐나다 (P&WC)의 제안과 달리 TM800은 4~6톤급 회전익기용으로 설계된 1,100shp(809kW)급 터보샤프트 엔진이다. 특히  TM800은 첨단소재와 개선된 내부설계로 성능을 최적화시켰으며, 신형 1단 터빈을 적용했다.

 

터보메카측은 "고객의 이점은 연비는 향상시키고, 환경 발자국과 정비비용은 줄이는 것" 이라며 "연비가 높아지면 헬기의 탑재능력과 항속거리가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TM800은 같은 회사의 테크800 실물크기 엔진 코어 실증기에서 이미 선보인 기술로 만들었다. 터보메카의 X4의 개발일정에 맞춰 2017년에 이 엔진을 인증 및 취역시키는 것이 목표다.

 

 

 

 

출처 : 2012. 월간항공 9월호 기사 발췌

사진출처 : google.com

 

관련기사 : http://heliblog.tistory.com/179

배틀필드 온라인 탱크로 헬기사냥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1. 23:22

배틀필드 온라인 탱크로 헬기 잡기

 

배틀필드 온라인 헬기의 신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9. 1. 22:26

배틀필드 온라인 코브라 헬기의 신

Bettle Field Online God of Cobra Helicopter

 

 

 
 

비행기 이착륙 ucc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8. 28. 22:46

비행기 이착륙 영상 ucc

 

한쪽 날개 없이 착륙한 F-15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8. 26. 17:31

오른쪽 날개가 피탄된채 착륙에 성공한 이스라엘 공군의 F-15

 

 

 

영화 R2B (Return To Base) 에서 정비사 신세경양이 조종사 정지훈에게 RLS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때 이스라엘에서 한쪽 날개가 피탄된채 착륙한 일화를 이야기 해 줍니다.

 

 

 

신세경양이 말한대로 RLS는 한쪽 날개가 피탄되면 그쪽 날개의 유압계통을 끊어 남은 한쪽 날개 만으로 비행하게 하는 장치입니다. 만약 한쪽 날개를 잃은데다 RLS 까지 불능이라면 떨어져 뒈져야죠... 아님 이젝션 하던가..

 

 

미친 액션 - WWE 익스트림 룰스 CM펑크 vs 제리코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8. 25. 23:58

WWE Extreme rules - CM Punk Vs. Chris Jericho

 

2012 WWE 올스타전 3탄 : 익스트림 룰스

CM펑크 대 크리스 제리코

 

 

성격 급한 인간들은 8분 부터 보셈.

저 뺨 때리는 년이 CM펑크 여동생 ㅋ

 

 

 

8분이 진리...

 

 

 

wwe

재밌는 광고 - 뱃살 비웃는 복근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8. 23. 00:22

재밌는 광고, 웃긴 광고, 참신한 광고

 

재밌는 광고 - 뱃살 비웃는 복근, Fits Club

 

ㅋㅋㅋㅋㅋㅋㅋ...ㅜㅠㅠ

 

파일럿 윌리엄 왕자, 물에 빠진 10대 소녀 구출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8. 19. 17:23

영국 윌리엄 왕자, 물에 빠진 소녀 구출작적 수행

 

 

 

영국 왕실의 윌리엄 왕자(30)가 왕실공군(RAF) 수색구조 파일럿으로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위험에 처한 한 10대 소녀를 구출했다.

 

CNN 방송은 윌리엄 왕자가 임무를 수행하던 중 웨일스 지방 해안에서 익사 위험에 처한 한 10대 소녀의 구출을 도왔다고 18일 보도했다. RAF 발표를 보면 지난 16일 친구와 함께 실버 베이 해변에서 보드를 타던 16세의 소녀가 역조에 휩쓸려 힘이 빠져가고 있을 때 마침 임무를 마치고 시킹 헬기로 인근에 착륙한 윌리엄 왕자는 무선으로 구조신호를 접하자 즉시 헬기로 사고 현장에 도착, 동승한 구조대원이 익사 직전의 소녀를 구조했다.

 

구조대원인 해리슨 준위는 “구조신호를 받았을 때 어떤 사고인지 알지 못했는데 조금만 늦었어도 소녀의 생명을 구할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녀의 나이어린 친구도 파도에 휩쓸렸으나 서퍼에 의해 구조됐다. 두 소녀는 웨일스 북부 뱅거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윌리엄 왕자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소녀는 “물에 빠져 죽는줄 알았다”고 말한 것으로 RAF는 전했다.

 

윌리엄 왕자는 2010년부터 웨일스의 앵글시 섬 RAF 기지에서 수색구조 파일럿으로 근무하면서 부인 케이트 미들턴과 함께 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BlueEdge 항공블로그

 

MV-22 오스프리 조종사 실수로 추락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8. 18. 18:16

모로코 USMC MV-22 오스프리 파일럿 실수로 충돌

 

 

 

항공인이라면 추천 !

 

2012년 4월 11일, 벨-보잉사의 MV-22B 오스프리(Osprey) 틸트로터기가 모로코(Morocco)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 해병대의 VMM-261 소대는 기계적 결함이나 기타 안전 결함에 의한 사고가 아니며, 모로코 군대와 함께 '아프리카의 사자' 작전에 참가했던 조종사의 실수였다고 밝혔다.

 

해병 두명이 사고로 사망했고, USMC 조종사 둘은 중상을 입었다.

 

해병 항공부 부사령관 Gen Robert Schmidle 주니어 중위에 따르면 조종사가 지상으로 부터 7m 정도 수직이륙한 상태에서 정면에서 바람이 불어오자 바람을 피하기 위해 오른쪽 페달을 밟았으나 조종사가 회전을 하려던 그 순간 갑자기 바람의 방향이 바뀌어 뒷면에서 불어왔다고 한다. 게다가 조종사는 조종간의 thumbwheel(헬리콥터 모드에서 비행기 모드로 전환하는 버튼)을 누른 상태였고 엔진이 앞으로 회전하던 중 오스프리의 무게중심이 앞쪽으로 이동해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그 상태에서 조종사는 기수를 들어올릴 수 없었으며 그 즉시 땅으로 추락해버렸다고 Schmidle 중위가 말했다. 그후 조사단원에 의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만약 조종사가 헬리콥터 모드를 유지하고 있었더라면 그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한다.

 

 

출처 : flightglobal.com

번역 : BlueEdge

 

[공격기] FA-50 골든이글

2012 포스팅 자료실 2012. 8. 18. 11:17

** FA-50 골든이글 성능 재원 **

 

 

 

개발배경

 

국산 고등훈련기인 T-50은 단순히 훈련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경공격기로 겸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개념설계에 따르면 T-50은 초음속 고등훈련기 KTX-2A(T-50)와 기종 전환(FLI) 훈련기 및 경공격기로서의 기능을 보유한 KTX-2B(A-50)가 계획되었다. 이에 따라 T-50 골든이글이 2001년에 개발되었고, A-50은 2003년에 초도비행을 했다. 이후 공군이 운용 중인 A-37 공격기와 F-5E/F 전투기의 대체기로 FA-50이 개발되었다. 2006년 A-50은 FA-50으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2011년 5월 초도비행에 성공했다.

 

 

 

특징

 

FA-50은 전술입문훈련기인 TA-50의 공대공과 공대지 작전능력을 향상시킨 기체이다. TA-50에 사용되었던 APG-67 레이더를 엘타사의 EL/M-2032 레이더로 교체했다. EL/M-2032 레이더는 다양한 공대공.공대지 모드를 갖추고 있어서 전천후 공격임무에 적합하다. 특히 합성개구레이더(SAR) 모드는 정밀유도무기의 정확도를 높여준다. 또한 링크-16 전술데이터 링크를 탑재해서 실시간으로 전장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적 방공망 하에서 생존성 향상을 위해, 레이더경보수신기(RWR)와 채프, 플레어를 투발할 수 있는 디스펜서(CMDS)도 장착했다. 이 밖에 야간공격임루 수행이 가능하도록 야간투시경(NVG)과 같은 야간 투시장치(NVIS)도 도입했다.

 

주요 무장으로는 원거리에서 지상의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는 매버릭 공대지미사일과 다수의 적 전차를 한 번에 파괴하는 SFW를 장착할 계획이다. 이 밖에 스마트 폭탄인 JDAM과 각종 일반 폭탄, 로켓을 운용할 예정이다. 자위용 공대공 무장으로는 AIM-9 사이드 와인더 미사일을 장착한다.

 

 

 

 

 성능재원

 

FA-50

형식 : 단발 터보팬 초음속 경공격기

전폭 : 9.45m

전장 : 13.14m

전고 : 4.94m

주익면적 : 21.37m"

자체중량 : 6,441kg

최대이륙중량 :11,985kg

엔진 : GE F404-GE-102 터보팬 (17,775 파운드)

최대속도 : 마하 1.5

실용상승한도 : 48,500 피트

최대항속거리 : 2,592km

항전장비 : 사격통제 레이더, 전자전 장비 등

승무원 : 2명

초도비행 : 2011년 5월 4일(FA-50 시제 1호기)

 

 

 

운용현황

 

T-50은 2005년에 양산 1호기가 대한민국 공군에 인도되었으며, 현재 공군은 순수 훈련기체인 T-50 50대(+블랙이글용 10대), 전술입문훈련기인 TA-50 22대를 보유하고 있다. FA-50은 총 150여 대를 생산할 예정인데, 2011년 말부터 60여 대를 우선 생산하고, 2012년부터 공군에 배치할 예정이다. (배치 완료됨)

 

변형 및 파생기종

FA-50 - 경공격기(Light Attack).

T-50 - 순수 고등훈련기(Advanced Pilot Trainer). 기체 성능은 유지하되 레이더와 무장은 제외한 염가판이다.

TA-50 - 전술입문훈련기(Lead-In Fighter/Trainer). 레이더와 고정무장 등을 장착하여 전술훈련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 군용기 연감

사진출처 : google.com

 

FA-50은 우리나라 전투기 영화인 '알투비(R2B; Return to Base)' 에서 멋진활약을 볼 수 있다.